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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식인, 디지털 혁신 'FC다움 어워즈' 개최
기사입력| 2025-02-27 16:07:47
외식인 FC다움이 최근 FC다움 어워즈를 진행했다고 27일 밝혔다. FC다음 어워즈는 프랜차이즈 가맹점 관리 설루션인 FC다움을 통해 효과적인 가맹점 관리를 실현한 프랜차이즈 본사와 점주를 선정, 시상하는 형태로 지난 7일 진행됐다. FC다움을 효과적을 활용해 성공적인 가맹점 관리 운영을 실현한 본사와 가맹점은 각각 3곳이 선정됐다(2024년 사용률 기준). 먼저 프랜차이즈 디지털 혁신 대상에는 짬뽕관 본사와 보령점 점주, 디지털 커뮤니케이션 대상에는 댄싱컵 본사와 포항양덕점 점주, 프랜차이즈 디지털 혁신 루키상에는 목돈 72 본사와 개봉점 점주 등이다. FC다움에 선정된 프랜차이즈 브랜드는 본부의 핵심 공지사항을 가맹점에 빠르고 확실하게 전달하고, 시스템 기반으로 매장의 QSC(품질, 위생, 서비스)를 관리, 매장의 요청사항을 신속하게 처리해 효율적인 매장관리를 한 점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다. FC다움은 누적 500여개의 프랜차이즈 본사가 경험한 가맹점 관리 설루션이다. 주요 고객사로는 푸라닭치킨, 본죽, 커피빈, 샐러디 등이 있다. FC다움은 지난해 새로운 기능들을 추가하는 등 편의성을 높이고 있다.
조강훈 외식인 FC다움 대표는 "가맹 관리의 디지털 혁신을 통해 가맹점 운영이 체계적으로 이루어질수록 본사는 더욱 안정적으로 성장할 수 있고, 나아가 프랜차이즈 산업 전반의 질적 성장을 견인할 수 있다"며 "본사와 가맹점이 긴밀히 협력할 수 있도록 혁신적인 디지털 설루션을 지속적으로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김세형 기자 fax123@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