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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비자 여러분의 불만, 분노, 고민 기자들이 한 방에 해결해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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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비자 시대라고는 하지만 소비자는 불편합니다.
원하는 물건을 사고, 계약을 하고, 정당한 대가를 지불하지만 불만은 쌓입니다.
소비자는 권리를 찾기 위해 때로는 모이고, 때로는 요구하지만 대기업과 금융기관, 유통자본에 움츠러들 때가 많습니다. 소비자 인사이트는 소비자들의 이런 불만과 함께합니다.
기자들이 직접 발로 뛰며 '내일처럼' 해결에 최선을 다합니다. 해당 기업과 기관에 통보해 중재를 요청하고,
사회적 이슈가 되면 기사화로 여론형성에도 나섭니다.
꼼꼼하지만 공정함을 잃지 않겠습니다.
소비자 인사이트의 문은 24시간 열려 있습니다. 문제제기를 통해 제2, 제3의 피해자를 막을 수 있습니다.
해당 기업은 단점과 결점을 보완해 보다 나은 경쟁력을 갖출 수 있습니다.
거시적으로 보면 국가 경제에도 도움이 됩니다. 여러분의 참여를 기다립니다.

용인시 두산위브를 사기분양으로 고발합니다.

우○환 답변 1조회 14,2102013-12-16 15:22:54







* 아파트 고객안심제는 과연 소비자와 기업 중 누구의 권리보장인가?  *

경기 불황과 아파트 가격 하락으로 아파트 분양 전략 중 하나인 고객안심제를 적용하는 아파트들이 늘어나고 있다.

고객안심제란
계약금, 할인 분양, 중도금 무이자 등 이전 계약할 때와 다르게 다소 완화되는 분양 조건 시 기존 계약자에게도 적용하는 것으로
계약자들의 갈등 유발을 확산시키지 않으면서 분양에도 긍정적으로 작용하고자 도입한 것이다.
그러나 고객안심제를 분양 조건으로 내세워 고객이 당연히 혜택을 받을 수 있을 것처럼 현혹하여 계약을 유도하고, 고객안심제를 적용하지 않는다면 고객을 위한 안심제 인지 기업의 이윤을 위한 안심제 인지 곰곰이 생각해 볼 필요가 있다.

또한 고객안심제라는 용어가 생긴지 얼마 되지 않아 고객안심제 혜택이 준공 전까지인지 입주 후까지인지 정확히 명시 되어 있는 자료를 찾을 수가 없다.
다만 아파트 분양 공급 계약서상에 사용 승인 즉 준공일 까지라고 아주 작은 글자로 적혀 있어서 분양 홍보관 에서 “고객안심제 혜택이 언제 언제까지입니다” 라는 정확한 고지를 해 주지 않는다면 고객안심제의 양면성을 정확히 파악할 수 없다.

용인시 처인구에도 특별 분양 조건으로 고객안심제를 내세웠다가 미 분양분 아파트에 대해 특별 전세만 시행하는 아파트가 있다.
분양 홍보 전단지에

특별 분양
하나! 계약금 5%
둘!! 중도금6회중 3회까지 무이자
셋!! 고객안심제

라고 크게 적혀 있었는데 왜 계약금과 무이자 부분만 시행하고 준공 일이 코앞인데도 계약자의 마음을 움직이에 했던 고객안심제만 시행하지 않는 것일까? 
그리고 홍보 전단지에는 아주 작은 글자로 "실제와 다를 수 있습니다." 라는 글귀들이 많이 적혀 있는데 고객안심제 혜택이 준공일 까지라는 명시는 왜 안 해 놨었을까? 
과연 나같이 무지한 소비자에게 아파트 고객안심제는 말 그대로 소비자를 위한 것인지, 아니면 기업을 위한 것인지 알 수가 없다.

위 글은 저희 입주자분중 한 분이 한 언론사에 투고한 내용입니다.

#####################################################################

안녕하십니까?
저는 2011년 8월에 경기도 용인시 삼가동에 위치하는 두산위브아파트를 계약한 2014년 1월입주예정인 입주예정자 입니다.

계약 당시 분양율이 70~80%이며 저층 세대만 남았고 일부 평형은 분양 마감되어 선택할 수 없으며 입주 전에 분양이 마감될 것이라는 설명을 듣고 계약하였습니다. 저희 아파트 분양을 받으신 거의 모든 분들이 이런 사기성 설명을 듣고 계약을 하셨습니다.
 
2013년 11월 30일이 준공예정인 동 아파트는 <경기도청 미분양아파트 정보>에 따르면 2013년 9월말, 전체 1293세대 중 분양 184세대로 분양율이 14.23%밖에 되지 않습니다.
게다가 14.23% 안에는 아파트부지에 살고 있던 기존 거주자 분들의 분양권도 많은수 포함되어 있다고 합니다.
분양 당시 <고객안심제> 적용 아파트이기때문에 추후 미분양 및 분양가 할인시 모든 기 계약 세대도 동 조건으로 할인 가능하다는 말을 믿고 안심하고 계약하였습니다.

계약서상에는 <고객안심제>를 준공검사전까지라 명시하였으나 계약시 계약자에게 전혀 고지하지 않았습니다.

계약당시에는 미분양분에 대해 전세를 놓을 수 있다는 언급이 전혀 없었던 상황에서

2013년 11월 현재 <한국자산신탁주식회사>에서는 미분양세대를 말도 안되는 가격으로 전세 계약 하고 있어 이런 결과로 기 계약자는 전세를 놓거나 매매하지 못하여 재산권에도 큰 타격을 입고 있는 상황입니다. 할인분양을 해주게 되면 기 입주자의 분양금도 할인을 해줘야 하니 미분양세대를 전세를 놓는 방식으로 꼼수를 부리고 있습니다.

전 1293세대 중 15% 를 제외한 세대가 전세자라면 이것이 임대아파트지 어떻게 분양아파트라고 할 수 있겠습니까?
 

<건축물의 분양에 관한 법률>에 사용 승인을 받기 전에 피분양자의 이해관계에 중대한 영향을 줄 수 있는 설계변경을 할 때에는 피분양자 전원의 동의를 얻어야 한다. 라고 명시가 되어있습니다.

층간소음재 같은 경우 피분양자의 재산가치하락 및 층간소음발생등으로 인한 세대간 분쟁등의 이해관계에 중대한 영향을 주는 사항인데
아무런 동의도 없이 비드법 가등급 자재에서 단열성능이 떨어지는 EVA 나등급 자재로 변경함으로서 난방비 상승 등의 경제적 손실을 야기했으며 부실시공에 해당합니다.
시공에 대해서도 시공을 실시한 후에 양해 바란다는 동의서를 사전점검일날 몇몇사항에 대해서만 받은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이러한 사기 분양 및 계약위반, 부실시공 등으로 본 계약을 해지하고자 합니다.
다른 입주자분들은 분양금 할인을 요구하시는 분도 계십니다.
두산이라는 대기업을 믿고, 평생 살 생각으로 계약하였으나 아파트 때문에 너무 고민이 많습니다.
 
다음은 용인 두산위브 입주 시작에 대해 등록된 세계일보, 머니투데이 두 인터넷 신문사의 지난 11월21일자 기사 내용입니다.
내용은 동일한 것으로 보아 두산 위브 측에서 자료를 제공한 것으로 보입니다.
================================================================
용인 경전철 삼가역에서 도보 3분거리에 위치한 이 아파트는 총 1,293세대로 구성되었으며, 11월 말 입주예정이다.
회사보유분 한정세대에 한하여 고객이 원하는 대로 전세면 전세, 분양이면 분양을 선택할 수 있다.

전세를 원하면 인근 동백지구 시세보다 약 20~30% 저렴한 전세보증금으로 전세계약이 가능하며,
전세보증금은 다양하게 전용면적 84㎡~153㎡ 기준으로 약 1억 3천만원~1억 8천만원 이다.


또한 전입신고와 함께 확정일자를 받을 수 있으며, 시공사 두산중공업㈜이 전세보증금을 보장하여 안전하다.
분양을 원하면 계약금 1,800만원(84㎡기준)으로 분양계약이 가능하다.

단지 내 녹지가 풍부하고 자연 생태천을 중심으로 자전거 도로와 보행자 산책로가 있으며 휘트니스센터, 스크린골프장뿐만 아니라 게스트하우스까지 조성되어있다.

용인 경전철 삼가역을 이용하면 분당선 환승을 통해 서울진입이 용이하고, 문화·스포츠·행정·의료시설 등이 집중된
‘용인 문화복지 행정타운’과 ‘이마트 용인점’, ‘공용버스터미널’이 인근에 있어 생활도 편리하다.
단지 내 상가도 분양 중이다.
=============================================================
 

http://www.segye.com/content/html/2013/11/21/20131121004145.html

http://news.mt.co.kr/mtview.php?no=2013112018123320964

 


개인들이 대기업 및 분양회사를 상대한다는 것이 너무 힘이 듭니다.

게다가 입주자가 너무 적다보니 시행사, 시공사, 신탁사와 이야기를 하려고 해도 면담일자를 차일피일 미루기만하고 무묵부답일색입니다. 아파트 준공일 이전에 아파트 측과 면담을 통해 협의를 하려 시도를 했습니다만 아파트측에서는 준공이 떨어질때까지 무반응으로 밀어 붙여 결국에는 준공이 떨어졌습니다.
저희 입주자들이 아파트 근처에 있는 분양사무실에 찾아가 항의를 하면 "대표를 보내라, 대표가 아닌 사람들과는 이야기 하지 않겠다!" 고 무시하고,
대표를 보내면 "알겠다. 위에 이야기해서 자리를 마련하겠다. 돌아가라" 라는 이야기만 반복합니다.

여러 분양계약자분들이 이 내용을 국민신문고, 용인시청에 민원을 넣어 보기도 했습니다, 단체로도 민원을 접수한것으로 알고요. 지푸라기를 잡는 심정으로 혹시나 하여 방송사, 신문사에도 탄원을 해 보기도 했습니다.
지난 11월30일이 준공일이 었습니다. 이제 준공도 떨어진 상황에서 시행사, 시공사는 더더욱 무묵부답, 모르쇠만 일관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지난 12월 2일에는 다시 시행사인 오피에이사에 내용증명을 발송하였습니다.
이 내용에도 아무런 반응을 하고 있지 않습니다.
입주를 하고 나면 더더욱이 보상을 받을 수 없다는 말씀들을 주변에서 하고 있습니다. 이젠 어떻게 해야할지 난감합니다.



바쁘고 힘드시겠지만 한 가족, 아니 저희 아파트 입주자들의 전 재산이 걸린 일이니 신중하게 검토하시어 좋은 결과 있도록 살펴 주시기 부탁드립니다.

도와 주십시요.

감사합니다.


추신)
첨부된 압축파일은

고객에게 보여주는 분양가 서류와

분양 모델하우스에 걸렸던 청약마감이라는 내용의 증거 사진입니다.

 

검토하시어 좋은 결과 있도록 살펴 주시기 부탁드립니다.





http://www.segye.com/content/html/2013/11/21/20131121004145.html
http://news.mt.co.kr/mtview.php?no=2013112018123320964
* 답변이 1개 있습니다.

용인시 두산위브를 사기분양으로 고발합니다.

관리자 조회 17,6082013-12-17 16:45:25
제보 감사합니다.

유선상으로 말씀을 나눴습니다.

보충취재와 기사화를 약속드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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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파트 고객안심제는 과연 소비자와 기업 중 누구의 권리보장인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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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기 불황과 아파트 가격 하락으로 아파트 분양 전략 중 하나인 고객안심제를 적용하는 아파트들이 늘어나고 있다.
>
> 고객안심제란
> 계약금, 할인 분양, 중도금 무이자 등 이전 계약할 때와 다르게 다소 완화되는 분양 조건 시 기존 계약자에게도 적용하는 것으로
> 계약자들의 갈등 유발을 확산시키지 않으면서 분양에도 긍정적으로 작용하고자 도입한 것이다.
> 그러나 고객안심제를 분양 조건으로 내세워 고객이 당연히 혜택을 받을 수 있을 것처럼 현혹하여 계약을 유도하고, 고객안심제를 적용하지 않는다면 고객을 위한 안심제 인지 기업의 이윤을 위한 안심제 인지 곰곰이 생각해 볼 필요가 있다.
>
> 또한 고객안심제라는 용어가 생긴지 얼마 되지 않아 고객안심제 혜택이 준공 전까지인지 입주 후까지인지 정확히 명시 되어 있는 자료를 찾을 수가 없다.
> 다만 아파트 분양 공급 계약서상에 사용 승인 즉 준공일 까지라고 아주 작은 글자로 적혀 있어서 분양 홍보관 에서 “고객안심제 혜택이 언제 언제까지입니다” 라는 정확한 고지를 해 주지 않는다면 고객안심제의 양면성을 정확히 파악할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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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용인시 처인구에도 특별 분양 조건으로 고객안심제를 내세웠다가 미 분양분 아파트에 대해 특별 전세만 시행하는 아파트가 있다.
> 분양 홍보 전단지에
>
> 특별 분양
> 하나! 계약금 5%
> 둘!! 중도금6회중 3회까지 무이자
> 셋!! 고객안심제
>
> 라고 크게 적혀 있었는데 왜 계약금과 무이자 부분만 시행하고 준공 일이 코앞인데도 계약자의 마음을 움직이에 했던 고객안심제만 시행하지 않는 것일까? 
> 그리고 홍보 전단지에는 아주 작은 글자로 "실제와 다를 수 있습니다." 라는 글귀들이 많이 적혀 있는데 고객안심제 혜택이 준공일 까지라는 명시는 왜 안 해 놨었을까? 
> 과연 나같이 무지한 소비자에게 아파트 고객안심제는 말 그대로 소비자를 위한 것인지, 아니면 기업을 위한 것인지 알 수가 없다.
>
> 위 글은 저희 입주자분중 한 분이 한 언론사에 투고한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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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녕하십니까?
> 저는 2011년 8월에 경기도 용인시 삼가동에 위치하는 두산위브아파트를 계약한 2014년 1월입주예정인 입주예정자 입니다.
>
> 계약 당시 분양율이 70~80%이며 저층 세대만 남았고 일부 평형은 분양 마감되어 선택할 수 없으며 입주 전에 분양이 마감될 것이라는 설명을 듣고 계약하였습니다. 저희 아파트 분양을 받으신 거의 모든 분들이 이런 사기성 설명을 듣고 계약을 하셨습니다.

> 2013년 11월 30일이 준공예정인 동 아파트는 <경기도청 미분양아파트 정보>에 따르면 2013년 9월말, 전체 1293세대 중 분양 184세대로 분양율이 14.23%밖에 되지 않습니다.
> 게다가 14.23% 안에는 아파트부지에 살고 있던 기존 거주자 분들의 분양권도 많은수 포함되어 있다고 합니다.
> 분양 당시 <고객안심제> 적용 아파트이기때문에 추후 미분양 및 분양가 할인시 모든 기 계약 세대도 동 조건으로 할인 가능하다는 말을 믿고 안심하고 계약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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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계약서상에는 <고객안심제>를 준공검사전까지라 명시하였으나 계약시 계약자에게 전혀 고지하지 않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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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계약당시에는 미분양분에 대해 전세를 놓을 수 있다는 언급이 전혀 없었던 상황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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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3년 11월 현재 <한국자산신탁주식회사>에서는 미분양세대를 말도 안되는 가격으로 전세 계약 하고 있어 이런 결과로 기 계약자는 전세를 놓거나 매매하지 못하여 재산권에도 큰 타격을 입고 있는 상황입니다. 할인분양을 해주게 되면 기 입주자의 분양금도 할인을 해줘야 하니 미분양세대를 전세를 놓는 방식으로 꼼수를 부리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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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 1293세대 중 15% 를 제외한 세대가 전세자라면 이것이 임대아파트지 어떻게 분양아파트라고 할 수 있겠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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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건축물의 분양에 관한 법률>에 사용 승인을 받기 전에 피분양자의 이해관계에 중대한 영향을 줄 수 있는 설계변경을 할 때에는 피분양자 전원의 동의를 얻어야 한다. 라고 명시가 되어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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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층간소음재 같은 경우 피분양자의 재산가치하락 및 층간소음발생등으로 인한 세대간 분쟁등의 이해관계에 중대한 영향을 주는 사항인데
> 아무런 동의도 없이 비드법 가등급 자재에서 단열성능이 떨어지는 EVA 나등급 자재로 변경함으로서 난방비 상승 등의 경제적 손실을 야기했으며 부실시공에 해당합니다.
> 시공에 대해서도 시공을 실시한 후에 양해 바란다는 동의서를 사전점검일날 몇몇사항에 대해서만 받은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
> 이러한 사기 분양 및 계약위반, 부실시공 등으로 본 계약을 해지하고자 합니다.
> 다른 입주자분들은 분양금 할인을 요구하시는 분도 계십니다.
> 두산이라는 대기업을 믿고, 평생 살 생각으로 계약하였으나 아파트 때문에 너무 고민이 많습니다.

> 다음은 용인 두산위브 입주 시작에 대해 등록된 세계일보, 머니투데이 두 인터넷 신문사의 지난 11월21일자 기사 내용입니다.
> 내용은 동일한 것으로 보아 두산 위브 측에서 자료를 제공한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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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용인 경전철 삼가역에서 도보 3분거리에 위치한 이 아파트는 총 1,293세대로 구성되었으며, 11월 말 입주예정이다.
> 회사보유분 한정세대에 한하여 고객이 원하는 대로 전세면 전세, 분양이면 분양을 선택할 수 있다.
>
> 전세를 원하면 인근 동백지구 시세보다 약 20~30% 저렴한 전세보증금으로 전세계약이 가능하며,
> 전세보증금은 다양하게 전용면적 84㎡~153㎡ 기준으로 약 1억 3천만원~1억 8천만원 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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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또한 전입신고와 함께 확정일자를 받을 수 있으며, 시공사 두산중공업㈜이 전세보증금을 보장하여 안전하다.
> 분양을 원하면 계약금 1,800만원(84㎡기준)으로 분양계약이 가능하다.
>
> 단지 내 녹지가 풍부하고 자연 생태천을 중심으로 자전거 도로와 보행자 산책로가 있으며 휘트니스센터, 스크린골프장뿐만 아니라 게스트하우스까지 조성되어있다.
>
> 용인 경전철 삼가역을 이용하면 분당선 환승을 통해 서울진입이 용이하고, 문화·스포츠·행정·의료시설 등이 집중된
> ‘용인 문화복지 행정타운’과 ‘이마트 용인점’, ‘공용버스터미널’이 인근에 있어 생활도 편리하다.
> 단지 내 상가도 분양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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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ttp://www.segye.com/content/html/2013/11/21/20131121004145.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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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ttp://news.mt.co.kr/mtview.php?no=20131120181233209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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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개인들이 대기업 및 분양회사를 상대한다는 것이 너무 힘이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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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게다가 입주자가 너무 적다보니 시행사, 시공사, 신탁사와 이야기를 하려고 해도 면담일자를 차일피일 미루기만하고 무묵부답일색입니다. 아파트 준공일 이전에 아파트 측과 면담을 통해 협의를 하려 시도를 했습니다만 아파트측에서는 준공이 떨어질때까지 무반응으로 밀어 붙여 결국에는 준공이 떨어졌습니다.
> 저희 입주자들이 아파트 근처에 있는 분양사무실에 찾아가 항의를 하면 "대표를 보내라, 대표가 아닌 사람들과는 이야기 하지 않겠다!" 고 무시하고,
> 대표를 보내면 "알겠다. 위에 이야기해서 자리를 마련하겠다. 돌아가라" 라는 이야기만 반복합니다.
>
> 여러 분양계약자분들이 이 내용을 국민신문고, 용인시청에 민원을 넣어 보기도 했습니다, 단체로도 민원을 접수한것으로 알고요. 지푸라기를 잡는 심정으로 혹시나 하여 방송사, 신문사에도 탄원을 해 보기도 했습니다.
> 지난 11월30일이 준공일이 었습니다. 이제 준공도 떨어진 상황에서 시행사, 시공사는 더더욱 무묵부답, 모르쇠만 일관하고 있습니다.
>
> 그래서 지난 12월 2일에는 다시 시행사인 오피에이사에 내용증명을 발송하였습니다.
> 이 내용에도 아무런 반응을 하고 있지 않습니다.
> 입주를 하고 나면 더더욱이 보상을 받을 수 없다는 말씀들을 주변에서 하고 있습니다. 이젠 어떻게 해야할지 난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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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바쁘고 힘드시겠지만 한 가족, 아니 저희 아파트 입주자들의 전 재산이 걸린 일이니 신중하게 검토하시어 좋은 결과 있도록 살펴 주시기 부탁드립니다.
>
> 도와 주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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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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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추신)
> 첨부된 압축파일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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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객에게 보여주는 분양가 서류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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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분양 모델하우스에 걸렸던 청약마감이라는 내용의 증거 사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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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검토하시어 좋은 결과 있도록 살펴 주시기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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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친환경 유기농 전문점 초록마을, 업계 최초 400호점 돌파 친환경 유기농 대표 브랜드 초록마을(대표이사 박용주, www.choroc.com)은 지난 16일 오전 대구광역시 수성구 범어동에 위치한 초록마을 대구수성점 오픈과 동시에 초록마을 400호점 돌파 기념 행사를 진행했다. 이날 행사장에는 초록마을 박용주 대표 등 초록마을 관계자와 대구수성점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대구수성점 신규 오픈과 초록마을 400호점 돌파를 축하하며 컷팅식과 기념촬영 시간을 가졌다.. 초록마을 대구수성점 김태일 점주는 행사를 통해 "평소 건강한 먹을 거리에 대해 관심이 많았고, 창업을 준비하면서 사람들에게 가치를 부여할 수 있는 아이템을 찾던 중 친환경?유기농 전문점 대표 브랜드인 초록마을이 적합하다고 생각하여 창업을 결심하게 되었다."라며 "더불어 대구수성점이 400호점이라 더욱 뜻 깊게 생각하며, 끊임없이 노력해 1등 가맹점으로 성장할 것이다."라고 포부를 밝혔다. 또한 초록마을 박용주 대표이사는 축사를 통해 "지난 2002년 1호점인 마포점을 시작으로 2012년 300호점 돌파 이후 3년여만에 이룬 쾌거이며, 친환경 유기농 업계 최초이자 독보적인 1위이다."며 "이는 초록마을의 철저하고 엄격한 품질 관리 시스템이 소비자들의 건강한 먹거리에 대한 높은 니즈를 충족시켜 줄 수 있었기에 이룰 수 있었던 성과이다. 앞으로도 업계 최고의 품질 관리 시스템을 통해 안전한 먹거리를 지속적으로 공급하고, 가맹점과 상생하며 함께 발전할 것이다."라고 밝혔다. 송진현 기자 jhsong@sportschosun.com
  • 프랜차이즈산업협회, 9월3일~5일 제35회 프랜차이즈창업박람회 개최 국내 최대 규모의 프랜차이즈박람회가 하반기 개최를 앞두고 부스 참가 기업을 선착순 모집한다. (사)한국프랜차이즈산업협회(회장 조동민)는 오는 9월3일부터 5일까지 학여울역 서울무역전시컨벤션센터(SETEC) 전관에서 개최되는 '제35회 프랜차이즈창업박람회' 참가업체를 선착순 모집한다고 밝혔다. 깊은 역사와 국내 최대 규모를 자랑하는 한국프랜차이즈산업협회의 프랜차이즈박람회는 매번 수만명의 참관객 수를 자랑해 부스 조기 매진이라는 성과를 기록하고 있다. 협회는 이번에도 박람회 부스 판매 개시 2주만에 70%가 판매되는 성과를 보이고 있어 조기 매진이 예상되므로 신청을 서둘러 달라고 전했다. 특히 이번 박람회는 협회가 지난 6월 aT센터에서 개최한 '착한박람회'의 취지를 이어가고자 3개의 전시관 중 창의관 한 곳을 기본부스로만 구성, 경기 불황속에서 가맹본부의 참가 부담을 덜어주는 동반상생·나눔 박람회로 주목받고 있다. 협회는 부스 위치 선점에 대한 공정성을 높이기 위해 온라인 홈페이지(http://kfaexpo.kr)를 통해서만 신청접수를 받아 선착순 마감한다. 사업기획팀 민재기 차장은 "동반상생과 나눔을 취지로 가맹본부들의 참가 부담을 덜어 주기 위해 기본부스로만 구성한 전시관을 마련한 데에 참가업체들의 호응이 폭발적이다. 어느 때보다 빠른 부스 참가로 조기 마감이 예상되니 서둘러 신청해 줄 것"을 당부했다. 한편, 프랜차이즈창업박람회는 프랜차이즈 창업 정보와 사업아이템을 수집할 수 있는 국내 최대 규모의 정보 교류의 장이다. 이번 박람회는 산업통상자원부, 농림축산식품부, 고용노동부, 식품의약품안전처, 특허청이 후원예정이며, 한국프랜차이즈산업협회가 주최·주관한다. 송진현 기자 jhsong@sportschosun.com
  • 놀부, 일본 오사카에 복합매장 오픈 종합외식전문기업 (주)놀부(www.nolboo.co.kr, 대표 김준영)가 오는 17일 일본 오사카에 있는 유니버셜스튜디오재팬(이하 USJ)에 '놀부 셰프스 초이스(Nolboo Chef's Choice)'를 오픈한다. 'Nolboo Chef's Choice'는 놀부 대표 브랜드 놀부보쌈, 놀부부대찌개, 놀부항아리갈비의 다양한 메뉴를 한 자리에서 맛볼 수 있는 복합매장으로써 놀부 창립 이래 첫 일본 매장이다. 매장은 연평균 관광객 수 1천만 명을 자랑하는 오사카의 명소 USJ에 입점하여 맥도날드, 하드락카페 등유명 글로벌 브랜드 매장과 나란히 자리해 경쟁할 예정이다. 해당 매장은 직영점 형태로 운영되며, 향후 놀부의 일본 진출을 위한 메뉴 및 시장 테스팅, 현지 고객 분석 등을 위한 안테나샵으로 임무를 수행한다. 28년 전통과 노하우가 총망라된 핵심 원료와 KEY MIX, 노하우 품목은 현지공장에서 OEM방식으로 공급된다. 한편, 놀부는 지난 3일 일본 오사카의 호텔 케이한 유니버셜 호텔 타워에서 놀부 김준영 대표, 놀부 고경진 전무, 골든아치재팬 미츠오 타나베 대표, 골든아치재팬 마스히로 나카가와 회장 등 다수의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놀부 재팬 조인트벤처 조인식'을 진행했다. 놀부는 일본 맥도날드 출신 임원 위주로 구성된 현지 외식업체 골든아치재팬과 합작회사를 설립, 놀부의 일본 진출을 위한 긴밀한 협력과 교류를 지속할 계획이다. 놀부 COO 고경진 전무이사는 "일본인뿐만 아니라 중국, 동남아 각지의 관광객들이 많이 찾는 일본의 대표 관광지인 USJ에 입점함으로써 고객들에게 K-FOOD를 진가를 놀부의 맛을 통해 선보일 수 있게 되었다"며, "USJ놀부 매장을 글로벌 대표 매장으로 성장시킬 예정이며, 향후 오사카에 이어 동경, 나고야 등 일본의 핵심 도시 위주로 놀부 브랜드를 확장해 나갈 예정이다"고 전했다. 송진현 기자 jhsong@sportschosun.com
  • 놀부, 제1회 나만의 한식 레시피 공모전 시상식 개최 종합외식전문기업 (주)놀부(www.nolboo.co.kr, 대표 김준영)가 24일 성남 본사에서 '제1회 나만의 한식레시피 공모전' 시상식을 개최했다. 놀부는 28년 간 한식을 기반으로 성장한 국내 대표 외식기업으로써 대한민국을 넘어 세계인의 입맛을 사로 잡을 메뉴 개발을 목표로 '나만의 한식레시피 공모전'을 기획했다. 놀부가 주최하고 한식재단이 후원한 이번 공모전은 3월 16일부터 5월 22일까지 전국 고등학생, 대학생을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보쌈과 부대찌개에 이색 아이디어를 더한 레시피를 주제로 선정했다. 총 217개 출품작이 접수되었으며, 놀부는 1차 서류심사를 거쳐 2차 본선 경연대회를 열고 맛과 참신성, 상품성, 완성도 등의 심사기준에 따라 최종 수상자를 결정했다. 수상자는 보쌈 부문 △대상 민요한(광양고등학교) △금상 이성호, 최원진(한국조리과학고등학교) △특별상 김슬아(국민대학교), 부대찌개 부문 △대상 문소연, 최지윤(성신여자대학교) △금상 이형준(우송대학교) △특별상 김철진, 박민정(충남대학교) 씨다. 놀부는 대상 300만원, 금상 50만원, 특별상 30만원의 상금과 함께 트로피, 상패를 부상으로 수여했다. 더불어 학생들의 소중한 레시피를 향후 실제 메뉴로 출시하는 안도 긍정 검토할 계획이다. 보쌈 부문 대상을 차지한 문요한 군은 "메뉴를 완성하기까지 많은 시행착오를 겪었는데 영광의 대상을 받게 되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열심히 해서 멋진 요리사가 되고 싶다"고 소감을 밝혔다. 놀부 안도영 마케팅팀 이사는 "우열을 가리기 힘든 우수한 레시피가 쏟아져 한식에 대한 학생들의 높은 관심과 열정을 느낄 수 있었다"며 "이들의 도전과 열정에 박수를 보내며, 앞으로도 외식 관련 공모전을 개최해 한식 세계화, 외식산업 발전에도 기여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송진현 기자 jhsong@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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