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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KB금융지주

기사입력| 2017-01-12 14:13:13
-KB금융지주

◇부서장급 승진

▲브랜드전략부장 문승철 ▲KB Innovation HUB Unit장 박종대



◇부서장급 전보

▲리스크관리부장 최철수 ▲미래금융부장 문영은 ▲보험Unit장 이강복



-KB국민은행

◇부장 승진

▲신탁운용 강금원 ▲자본시장 강민혁 ▲브랜드전략 김진영 ▲WM기획 김효동 ▲스마트전략 박형주 ▲상품혁신 송병철 ▲시스템운영 신광섭 ▲구조화금융 이갑섭 ▲프로세스혁신 이성준 ▲기술금융 최종우



◇센터장

▲대구PB 이미숙 ▲대전PB 한태길



◇수석심사역

▲개인여신심사부 김석진 ▲기업여신심사부 김재우 ▲기업여신심사부 박찬수



◇수석전문역

▲투자증권운용부 김종수 ▲차세대추진부 문정수 ▲인프라금융부 송태훈 ▲구조화금융부 원대연 ▲신탁운용부 이영목 ▲IT기획부 임성우



◇부점장 대우

▲중국현지법인 파견 김경운 ▲미래채널그룹(스마트채널지원Unit) 조사역 곽산업 ▲경영기획그룹(기획조정Unit) 조사역 김현래 ▲글로벌사업본부(글로벌디지털뱅크Unit) 조사역 이재욱



◇지점 개설준비위원장

▲명지국제신도시 양재귀



◇지점장

▲익산모현 강성원 ▲가능동 고정훈 ▲경남혁신도시 구궁회 ▲목포 국승현 ▲인제 권재석 ▲포항양덕 김기섭 ▲복현동 김동언 ▲음성 김상구 ▲전곡 김상복 ▲삼방동 김상우 ▲서전주 김석 ▲삼송 김수찬 ▲화성팔탄 김영묵 ▲남악 김용배 ▲서귀포 김재언 ▲풍향동 김창신 ▲서부산유통단지 김현규 ▲대구테크노폴리스 김현호 ▲옥련동 김홍규 ▲신대 김환종 ▲운정 마재순 ▲화성남양 명재성 ▲합정역 박은연 ▲능곡 박인수 ▲광교테크노밸리 박찬용 ▲인천남동 박희선 ▲전북혁신도시 서금종 ▲통영죽림 서문기 ▲남원 서민형 ▲여서동 석명수 ▲광주금호 선연식 ▲하양 손석호 ▲서창 송석택 ▲부산시청 송원태 ▲구미4공단 신동환 ▲매봉 신정숙 ▲부산국제금융센터 안용수 ▲상주 오동환 ▲가경남 오정환 ▲승기사랑 오철환 ▲창동아이파크 원승옥 ▲한강로 유기열 ▲대림3동 유상수 ▲대천 이규남 ▲진영 이문택 ▲경북혁신도시 이상원 ▲신사중앙 이성훈 ▲역삼서 이용복 ▲잠실엘스 이제식 ▲독산동 임정호 ▲단계동 임해선 ▲용인흥덕 임희열 ▲가산테크노타운 전병천 ▲옥천 정우현 ▲수락산역 한미영 ▲홍성 한상만 ▲송정 한석원 ▲가좌동 허용규 ▲청라 홍덕기 ▲부안 황호경



◇파트너지점장-종합금융센터

▲안산 고갑부 ▲양재역 김나경 ▲성수역 김문경 ▲김해 김성일 ▲정자동 김양수 ▲강북 김종화 ▲둔산선사 김진관 ▲시화공단 김택규 ▲구월동 김홍섭 ▲연향 노현주 ▲구로동 박미선 ▲신중동역 박성식 ▲목동서로 박영준 ▲부평 박정훈 ▲송파 백승동 ▲성서 손영우 ▲충무로역 신재섭 ▲의정부중앙 안형모 ▲창원 여재구 ▲달동 염용섭 ▲여의도 우희봉 ▲부전동 이경환 ▲판교 이미영 ▲양평동 이석희 ▲서초동 이승호 ▲전주 이진순 ▲방배중앙 이홍규 ▲호계동 임병식 ▲온천동 정명섭 ▲평택중앙 정용섭 ▲압구정서 정은영 ▲송우 정의경 ▲천안백석 정창진 ▲보라매 조남수 ▲종로중앙 조중훈 ▲강남역 조호진 ▲가산디지털 최현봉 ▲광산 한권석 ▲무역센터 호희성 ▲부산 황외철 ▲용인 황혁



◇파트너지점장-지점

▲반포 기형서 ▲도안가수원 김남철 ▲송도 김대현 ▲대전은행동 김병우 ▲범일동 문용철 ▲화정역 박태성 ▲센텀시티 백필현 ▲연산동역 손재현 ▲김포 엄익도 ▲수지 엄철운 ▲명일동 이경숙 ▲평촌범계 정상우 ▲용현남 최성호 ▲노원 최영윤 ▲영통 하삼현



◇실장 전보

▲비서실장 권순범



◇부장 전보

▲인력지원 강경석 ▲기업상품 김재관 ▲투자솔루션 김정도 ▲리스크관리 노진호 ▲사회협력 박상용 ▲골든라이프 사혜난 ▲인재개발 서혜자 ▲상품운영 왕덕봉 ▲소비자보호 윤정식 ▲채널지원 이기노 ▲스마트플랫폼 이배봉 ▲가치평가 이영직 ▲정보개발 이지애 ▲신탁사업 이창은 ▲회계 이항 ▲ALM 임근식 ▲증권대행 장연수 ▲차세대추진 장인영 ▲스마트금융 정석일 ▲WM투자전략 조세현 ▲기관영업1 조영석 ▲퇴직연금사업 최재영 ▲전략기획 허상철 ▲신용감리 황미숙 ▲스마트마케팅 황시연



◇센터장 전보

▲영등포하이테크종합금융 김규영 ▲대출실행 김기엽 ▲방배PB 김성학 ▲달성공단종합금융 김용석 ▲김포골드밸리종합금융 김용운 ▲ACS 김종수 ▲가락동종합금융 김한순 ▲구미공단종합금융 배정호 ▲여신관리 오만진 ▲목동PB 이송복 ▲청담PB 장명화 ▲업무지원 장지수 ▲가산IT종합금융 전홍철 ▲본리동종합금융 정한대 ▲오창종합금융 진익철 ▲송도PB 하예용



◇수석심사역 전보

▲기업여신심사부 김난영 ▲기업여신심사부 박동업 ▲여신심사본부(CIB심사Unit) 양정필 ▲기업여신심사부 육창화 ▲기업여신심사부 임동규



◇영업부장 전보

▲명동대기업금융센터 영업3부장 진기섭



◇부점장 대우 전보

▲경영지원그룹(소속) 조사역 권순규 ▲영업그룹(영업관리Unit) 조사역 이택연 ▲비서실 조사역 전동숙



◇지점 개설준비위원장 전보

▲배곧신도시 한만춘



◇지점장 전보

▲소사 강래영 ▲신해운대 강석봉 ▲오포 강성만 ▲부천홈플러스 강신철 ▲부개동 강점구 ▲둔촌역 강화구 ▲북수원 고재흥 ▲대구용산 곽윤구 ▲진접금곡 구자웅 ▲안동옥동 권영대 ▲방촌동 권혁기 ▲신흥동 김갑수 ▲남가좌동 김경열 ▲명지 김경태 ▲일산장항동 김경현 ▲서울숲 김광기 ▲수지성복 김광남 ▲남천동 김광진 ▲내손동 김광호 ▲인천논현 김기홍 ▲수유역 김대규 ▲광안동 김대중 ▲모라 김동형 ▲목동예술인센터 김동호 ▲남양주 김두성 ▲신내동 김명래 ▲화명롯데카이저 김명수 ▲김천 김명인 ▲종로3가 김미경 ▲고촌 김민수 ▲마석 김민재 ▲목동중앙 김민철 ▲시흥동 김민호 ▲익산 김상균 ▲테헤란중앙 김상만 ▲충무동 김상철 ▲대구이시아폴리스 김성국 ▲동아미디어 김성욱 ▲월평동 김성운 ▲양산동 김성진 ▲불광동 김성환 ▲사당동 김승원 ▲은평로 김승진 ▲광장동 김시범 ▲대신동 김시영 ▲운정남 김양현 ▲교대역 김영기 ▲평화동 김영미 ▲돈암동 김영준 ▲광주전남혁신도시 김용길 ▲경산 김용재 ▲고덕역 김용필 ▲잠실남 김을희 ▲신월동 김일중 ▲금촌중앙 김정광 ▲성남 김종범 ▲미남 김지관 ▲교하 김창규 ▲동역삼 김창균 ▲호평 김창영 ▲만수6동 김철균 ▲탄현 김철호 ▲천호역 김태영 ▲화곡본동 김판곤 ▲송내역 김팔석 ▲길음뉴타운 김하수 ▲돈화문 김현민 ▲두실역 김형곤 ▲굽은다리역 김형근 ▲동여의도 김형상 ▲계룡대 김호진 ▲대구강북 김환구 ▲학동 김회섭 ▲수지상현 나영석 ▲쌍문역 남일환 ▲도곡 노성임 ▲양정동 류연목 ▲부여 류지철 ▲성동 류창남 ▲월피동 마성권 ▲청주 명현식 ▲가양역 박경숙 ▲양주고읍 박관수 ▲청천동 박교식 ▲상봉역 박귀순 ▲순천 박기례 ▲범박동 박기범 ▲삼전남 박기영 ▲숭실대역 박노식 ▲화정 박동수 ▲방이남 박래홍 ▲천안 박면규 ▲신당동 박병렬 ▲수성교 박봉래 ▲인천원당 박부용 ▲부천위브더스테이트 박상권 ▲미아동 박상선 ▲주안 박석운 ▲오천 박연환 ▲부산역 박영래 ▲문래동 박영수 ▲수원역 박오규 ▲은행동 박옥자 ▲시지 박용권 ▲예산 박용식 ▲둔산갤러리아 박용운 ▲대구유통단지 박우락 ▲신도림 박인선 ▲아현동 박인찬 ▲문현동 박일봉 ▲수지신봉 박정군 ▲송천동 박정현 ▲여천남 박정훈 ▲행신역 박종권 ▲내외동 박종이 ▲북한산시티 박준 ▲광명 박창수 ▲김포한강 박탁균 ▲동인천 박평길 ▲청구역 박해표 ▲압구정동 박현숙 ▲용인보라 박흥수 ▲논현사거리 방충석 ▲사상역 배성룡 ▲마포 배재억 ▲수지동천 백운교 ▲남천중앙 백춘식 ▲신갈 사재상 ▲양산 서기주 ▲숭례문 서대철 ▲개금동 서영칠 ▲오산 서이주 ▲팔용동 서창열 ▲다사 성명기 ▲신길서 손계향 ▲강남구청역 손용대 ▲평촌스마트 손일권 ▲가야 손호근 ▲덕소 손홍익 ▲용봉동 송명식 ▲별내 송연석 ▲장유 송정섭 ▲권선동 송창호 ▲송탄남 송철호 ▲상일동 시종수 ▲신월뉴타운 신상천 ▲산곡동 신성진 ▲백석역 신순호 ▲수유동 신용순 ▲도화동 신재천 ▲동진주 신정현 ▲낙성대역 신현제 ▲매교역 심언호 ▲신제주 심우성 ▲김해율하 심재수 ▲당감동 심헌 ▲수원 안건호 ▲인후동 안기종 ▲수원시청역 안두선 ▲목3동 안방현 ▲언양 안병수 ▲포일IT밸리 양규석 ▲정읍 양일권 ▲방이역 엄성용 ▲동삼동 여상열 ▲잠실나루역 염대석 ▲안양벤처밸리 염민철 ▲매탄동 오성희 ▲정관신도시 오순영 ▲스타타워 오시현 ▲도농 오익현 ▲전포동 오철수 ▲부곡동 옥재주 ▲광화문역 우정임 ▲광복동 우현용 ▲중동 원용명 ▲센트럴시티 유강현 ▲풍암 유남근 ▲야탑동 유선영 ▲일산동 유영근 ▲정왕동 유영화 ▲구로 유인상 ▲영동대로 유재술 ▲방배남 유정희 ▲개봉남 유천규 ▲방화동 유춘근 ▲대덕특구 유홍규 ▲봉천역 윤경식 ▲우만동 윤국진 ▲울산동평 윤정근 ▲만수동 윤지홍 ▲의정부시청역 이건우 ▲효창동 이경희 ▲분당정자 이규성 ▲가산패션타운 이근식 ▲양주테크노 이기상 ▲영동 이남주 ▲양평 이돈형 ▲혜화동 이동근 ▲창신동 이명규 ▲양천 이명현 ▲일산식사 이문식 ▲원종동 이미선 ▲회룡역 이미정 ▲영등동 이병문 ▲역곡역 이병철 ▲통영 이봉중 ▲창원중앙동 이상기 ▲건대역 이상길 ▲서잠실 이상달 ▲강남대로 이상우 ▲두정역 이상희 ▲봉은사로 이수복 ▲증권타운 이승종 ▲동광양 이영진 ▲운암동 이영칠 ▲풍동 이완재 ▲신현동 이용수 ▲경주 이욱재 ▲동광주 이육 ▲잠실역 이인식 ▲문산 이재천 ▲행신동 이점수 ▲용전동 이정기 ▲홍릉 이정우 ▲동백 이종 ▲용인대로 이종규 ▲우면동 이종민 ▲이문동 이종인 ▲산곡북 이종찬 ▲야탑역 이준성 ▲화성봉담 이진완 ▲서산 이진우 ▲파장동 이창규 ▲관악 이창현 ▲수색 이철재 ▲마산역 이철호 ▲시화 이침우 ▲문경 이택호 ▲서대문 이학묵 ▲울산북 이혁 ▲계산동 이호용 ▲좌동 이훈섭 ▲천안아산역 이희남 ▲대방로 임석환 ▲서광주 임용복 ▲울산병영 장명순 ▲이천 장문순 ▲대구메트로팔레스 장민건 ▲중화동 장민자 ▲조원동 장승현 ▲반여동 장재호 ▲연희동 장효승 ▲진월동 전광호 ▲망우동 전성익 ▲발산동 전순옥 ▲서면중앙 전영세 ▲마장동 전종근 ▲분당효자촌 전종환 ▲불당동 정경섭 ▲군자역 정광돈 ▲수완 정금연 ▲노량진 정돈 ▲유성도안 정동교 ▲후곡 정연수 ▲기흥구청 정연숙 ▲안양비산동 정영일 ▲강동구청역 정용길 ▲매탄디지털시티 정웅인 ▲천천동 정장용 ▲태인동 정재원 ▲압구정역 정종길 ▲봉선동 정종희 ▲영천 정진환 ▲마린시티 정천화 ▲세종 정해권 ▲구로디지털 정호현 ▲역삼중앙 조기철 ▲영도 조대호 ▲둔산크로바 조도형 ▲자양동 조명현 ▲가산라이온스밸리 조일권 ▲진천역 조철호 ▲상도동 조한진 ▲한티역 조항수 ▲안성 조후연 ▲강화 지순재 ▲구파발역 진승규 ▲봉은사역 차대현 ▲청담동 채성환 ▲청운동 천준연 ▲고척동 최관진 ▲화곡역 최규석 ▲압구정중앙 최대규 ▲언남 최병혁 ▲방학동 최상집 ▲왕십리 최선진 ▲이곡동 최일식 ▲이대역 최정순 ▲화원 최종민 ▲송탄 최주경 ▲연수중앙 최태용 ▲양재동 최평현 ▲연수 탁미란 ▲동탄산업단지 편동필 ▲덕천동 편득준 ▲중계북 한갑희 ▲먹골역 한기덕 ▲서시화 한기중 ▲신천역 한미애 ▲검단 한희성 ▲대구 현인식 ▲광주매곡 홍광택 ▲흑석동 홍성구 ▲하남풍산 홍원호 ▲월곡역 홍창희 ▲봉덕동 홍혁진 ▲의정부홈플러스 황기수 ▲범물동 황순득 ▲고잔 황재인이규복 기자 kblee34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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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친환경 유기농 전문점 초록마을, 업계 최초 400호점 돌파 친환경 유기농 대표 브랜드 초록마을(대표이사 박용주, www.choroc.com)은 지난 16일 오전 대구광역시 수성구 범어동에 위치한 초록마을 대구수성점 오픈과 동시에 초록마을 400호점 돌파 기념 행사를 진행했다. 이날 행사장에는 초록마을 박용주 대표 등 초록마을 관계자와 대구수성점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대구수성점 신규 오픈과 초록마을 400호점 돌파를 축하하며 컷팅식과 기념촬영 시간을 가졌다.. 초록마을 대구수성점 김태일 점주는 행사를 통해 "평소 건강한 먹을 거리에 대해 관심이 많았고, 창업을 준비하면서 사람들에게 가치를 부여할 수 있는 아이템을 찾던 중 친환경?유기농 전문점 대표 브랜드인 초록마을이 적합하다고 생각하여 창업을 결심하게 되었다."라며 "더불어 대구수성점이 400호점이라 더욱 뜻 깊게 생각하며, 끊임없이 노력해 1등 가맹점으로 성장할 것이다."라고 포부를 밝혔다. 또한 초록마을 박용주 대표이사는 축사를 통해 "지난 2002년 1호점인 마포점을 시작으로 2012년 300호점 돌파 이후 3년여만에 이룬 쾌거이며, 친환경 유기농 업계 최초이자 독보적인 1위이다."며 "이는 초록마을의 철저하고 엄격한 품질 관리 시스템이 소비자들의 건강한 먹거리에 대한 높은 니즈를 충족시켜 줄 수 있었기에 이룰 수 있었던 성과이다. 앞으로도 업계 최고의 품질 관리 시스템을 통해 안전한 먹거리를 지속적으로 공급하고, 가맹점과 상생하며 함께 발전할 것이다."라고 밝혔다. 송진현 기자 jhsong@sportschosun.com
  • 프랜차이즈산업협회, 9월3일~5일 제35회 프랜차이즈창업박람회 개최 국내 최대 규모의 프랜차이즈박람회가 하반기 개최를 앞두고 부스 참가 기업을 선착순 모집한다. (사)한국프랜차이즈산업협회(회장 조동민)는 오는 9월3일부터 5일까지 학여울역 서울무역전시컨벤션센터(SETEC) 전관에서 개최되는 '제35회 프랜차이즈창업박람회' 참가업체를 선착순 모집한다고 밝혔다. 깊은 역사와 국내 최대 규모를 자랑하는 한국프랜차이즈산업협회의 프랜차이즈박람회는 매번 수만명의 참관객 수를 자랑해 부스 조기 매진이라는 성과를 기록하고 있다. 협회는 이번에도 박람회 부스 판매 개시 2주만에 70%가 판매되는 성과를 보이고 있어 조기 매진이 예상되므로 신청을 서둘러 달라고 전했다. 특히 이번 박람회는 협회가 지난 6월 aT센터에서 개최한 '착한박람회'의 취지를 이어가고자 3개의 전시관 중 창의관 한 곳을 기본부스로만 구성, 경기 불황속에서 가맹본부의 참가 부담을 덜어주는 동반상생·나눔 박람회로 주목받고 있다. 협회는 부스 위치 선점에 대한 공정성을 높이기 위해 온라인 홈페이지(http://kfaexpo.kr)를 통해서만 신청접수를 받아 선착순 마감한다. 사업기획팀 민재기 차장은 "동반상생과 나눔을 취지로 가맹본부들의 참가 부담을 덜어 주기 위해 기본부스로만 구성한 전시관을 마련한 데에 참가업체들의 호응이 폭발적이다. 어느 때보다 빠른 부스 참가로 조기 마감이 예상되니 서둘러 신청해 줄 것"을 당부했다. 한편, 프랜차이즈창업박람회는 프랜차이즈 창업 정보와 사업아이템을 수집할 수 있는 국내 최대 규모의 정보 교류의 장이다. 이번 박람회는 산업통상자원부, 농림축산식품부, 고용노동부, 식품의약품안전처, 특허청이 후원예정이며, 한국프랜차이즈산업협회가 주최·주관한다. 송진현 기자 jhsong@sportschosun.com
  • 놀부, 일본 오사카에 복합매장 오픈 종합외식전문기업 (주)놀부(www.nolboo.co.kr, 대표 김준영)가 오는 17일 일본 오사카에 있는 유니버셜스튜디오재팬(이하 USJ)에 '놀부 셰프스 초이스(Nolboo Chef's Choice)'를 오픈한다. 'Nolboo Chef's Choice'는 놀부 대표 브랜드 놀부보쌈, 놀부부대찌개, 놀부항아리갈비의 다양한 메뉴를 한 자리에서 맛볼 수 있는 복합매장으로써 놀부 창립 이래 첫 일본 매장이다. 매장은 연평균 관광객 수 1천만 명을 자랑하는 오사카의 명소 USJ에 입점하여 맥도날드, 하드락카페 등유명 글로벌 브랜드 매장과 나란히 자리해 경쟁할 예정이다. 해당 매장은 직영점 형태로 운영되며, 향후 놀부의 일본 진출을 위한 메뉴 및 시장 테스팅, 현지 고객 분석 등을 위한 안테나샵으로 임무를 수행한다. 28년 전통과 노하우가 총망라된 핵심 원료와 KEY MIX, 노하우 품목은 현지공장에서 OEM방식으로 공급된다. 한편, 놀부는 지난 3일 일본 오사카의 호텔 케이한 유니버셜 호텔 타워에서 놀부 김준영 대표, 놀부 고경진 전무, 골든아치재팬 미츠오 타나베 대표, 골든아치재팬 마스히로 나카가와 회장 등 다수의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놀부 재팬 조인트벤처 조인식'을 진행했다. 놀부는 일본 맥도날드 출신 임원 위주로 구성된 현지 외식업체 골든아치재팬과 합작회사를 설립, 놀부의 일본 진출을 위한 긴밀한 협력과 교류를 지속할 계획이다. 놀부 COO 고경진 전무이사는 "일본인뿐만 아니라 중국, 동남아 각지의 관광객들이 많이 찾는 일본의 대표 관광지인 USJ에 입점함으로써 고객들에게 K-FOOD를 진가를 놀부의 맛을 통해 선보일 수 있게 되었다"며, "USJ놀부 매장을 글로벌 대표 매장으로 성장시킬 예정이며, 향후 오사카에 이어 동경, 나고야 등 일본의 핵심 도시 위주로 놀부 브랜드를 확장해 나갈 예정이다"고 전했다. 송진현 기자 jhsong@sportschosun.com
  • 놀부, 제1회 나만의 한식 레시피 공모전 시상식 개최 종합외식전문기업 (주)놀부(www.nolboo.co.kr, 대표 김준영)가 24일 성남 본사에서 '제1회 나만의 한식레시피 공모전' 시상식을 개최했다. 놀부는 28년 간 한식을 기반으로 성장한 국내 대표 외식기업으로써 대한민국을 넘어 세계인의 입맛을 사로 잡을 메뉴 개발을 목표로 '나만의 한식레시피 공모전'을 기획했다. 놀부가 주최하고 한식재단이 후원한 이번 공모전은 3월 16일부터 5월 22일까지 전국 고등학생, 대학생을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보쌈과 부대찌개에 이색 아이디어를 더한 레시피를 주제로 선정했다. 총 217개 출품작이 접수되었으며, 놀부는 1차 서류심사를 거쳐 2차 본선 경연대회를 열고 맛과 참신성, 상품성, 완성도 등의 심사기준에 따라 최종 수상자를 결정했다. 수상자는 보쌈 부문 △대상 민요한(광양고등학교) △금상 이성호, 최원진(한국조리과학고등학교) △특별상 김슬아(국민대학교), 부대찌개 부문 △대상 문소연, 최지윤(성신여자대학교) △금상 이형준(우송대학교) △특별상 김철진, 박민정(충남대학교) 씨다. 놀부는 대상 300만원, 금상 50만원, 특별상 30만원의 상금과 함께 트로피, 상패를 부상으로 수여했다. 더불어 학생들의 소중한 레시피를 향후 실제 메뉴로 출시하는 안도 긍정 검토할 계획이다. 보쌈 부문 대상을 차지한 문요한 군은 "메뉴를 완성하기까지 많은 시행착오를 겪었는데 영광의 대상을 받게 되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열심히 해서 멋진 요리사가 되고 싶다"고 소감을 밝혔다. 놀부 안도영 마케팅팀 이사는 "우열을 가리기 힘든 우수한 레시피가 쏟아져 한식에 대한 학생들의 높은 관심과 열정을 느낄 수 있었다"며 "이들의 도전과 열정에 박수를 보내며, 앞으로도 외식 관련 공모전을 개최해 한식 세계화, 외식산업 발전에도 기여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송진현 기자 jhsong@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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