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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V LIVE+ 챌린지 엑소와 이벤트 선보여
기사입력| 2016-05-25 13:31:06
네이버가 25일 '브이 라이브 플러스'(V LIVE+)의 첫 주인공 엑소(EXO)와 함께 '케미비트 챌린지'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브이 라이브 플러스는 스타와 팬을 위한 동영상 서비스로 다른 곳에서는 볼 수 없는 스타의 특별 영상, 평생 소장할 수 있는 고화질 영상 등으로 구성된다. 케미비트 챌린지에서는 엑소 채널을 구독하고 관련 영상을 활발하게 시청·공유한 팬에게 레벨에 따라 콘텐츠를 즐길 수 있는 코인을 제공할 예정이다.
네이버 관계자는 "엑소를 시작으로 방탄소년단, 빅뱅 등도 브이 라이브 플러스를 통해 팬들을 위한 새로운 콘텐츠를 선보일 계획"이라고 말했다.
김세형 기자 fax123@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