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국민은행은 지난 25일 서울시 소공동 소재 롯데호텔에서 50여명의 은퇴고객을 초청해 'KB골든라이프 조찬세미나'를 열었다고 27일 밝혔다.
KB골든라이프 조찬세미나는 은퇴고객의 삶에 여유와 지혜를 더해주기 위해 문화테마로 진행되는 프로그램이다. 이번 행사에서는 한젬마 호서대학교 교수가 '예술이 세상과 소통하는 이야기'라는 주제로 특강을 진행했다.
특강 후에는 문화역서울284(구 서울역)로 이동해 '반고흐 인사이드: 빛과 음악의 축제' 전시회를 함께 관람하는 시간도 가졌다.
신종국 KB국민은행 KB골든라이프부 부장은 "고객들의 은퇴 후 삶을 보다 풍요롭게 해 드릴 다양한 문화컨텐츠를 제공하고, 참여고객을 대상으로 커뮤니티를 구축해 시니어 토탈 케어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KB국민은행은 앞으로도 은퇴고객들의 다양한 니즈를 반영해 영화, 역사, 음악 등 다양한 테마를 담은 조찬세미나를 지속적으로 개최할 예정이다.이규복 기자 kblee341@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