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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명 유지 필수 '단백질'에 효소 담아 더 건강하게 섭취

기사입력| 2016-03-21 16:16:50
효소담은 그린 단백질
단백질은 수분 다음으로 우리 몸에 많이 존재하는 3대 영양소(탄수화물, 지방, 단백질) 중 하나로 근육 및 장기, 뼈, 혈액, 효소, 호르몬, 모발, 손톱, 발톱 등의 구성성분이며 20종의 아미노산들이 결합된 고분자 화합물이다.

아미노산은 인체에서 전혀 합성되지 못하거나 충분한 양이 합성되지 않아 음식물을 통해 반드시 섭취해야 하는 필수 아미노산과 체내에서 합성될 수 있는 불필수 아미노산이 있다. 일반적으로 양질의 단백질 섭취를 위해서는 필수 아미노산이 고루 함유된 육류나 달걀 등 완전단백질을 섭취하는데 이들에는 지방, 콜레스테롤이 많이 함유되어 동맥경화, 비만 등의 질환을 유발할 수 있다.

반면 콩류에 많이 함유된 식물성 단백질은 동물성 단백질과 유사한 아미노산 조성을 가지고 있고 식이섬유도 많이 함유되어 있으며 혈중 콜레스테롤 저하 등 지질대사를 개선시키고 만성질환에 효과적인 것으로 알려져 있다.

나이가 들면서 소화력 저하, 약물 섭취 증가, 치아 이상 등으로 식사량이 줄어들어 단백질 섭취량도 감소하게 된다. 단백질 섭취 부족은 근육량 감소를 야기하고 심장, 호흡기 근육 기능저하, 균형 감각 저하, 골다공증, 인슐린저항성 및 골관절염 등의 만성질환을 일으킬 수 있다.

그러나 체내 근육량과 면역력을 유지하기 위해 1일 단백질 권장 섭취량은 성인이나 노인이나 큰 차이가 없다. 단백질은 근육형성을 통한 골격유지뿐 아니라 신체 내부 대사에도 중요한 영양소이므로 매일 60~70g의 양질의 단백질을 섭취해야 한다. 식사를 통한 섭취가 어려울 경우 근육단백질을 구성하는 곁사슬아미노산(branched chain amino acid)인 로이신, 이소로이신, 발린이 충분히 포함된 식이보충제 섭취를 권한다.

효소 전문기업 아미코젠(주)이 10여 년간의 기술력으로 만든 '효소담은 그린 단백질'은 단백질에 효소를 더해 우리 몸에 필요한 단백질을 더 건강하게 섭취할 수 있는 제품으로 출시했다.

효소란, 생명을 유지하는 데 필요한 에너지를 공급하고 체내 단백질, 탄수화물, 지방 등을 작은 분자로 분해하는 기능을 하여 신체기능을 원활하도록 도와 건강유지 및 증진에 도움을 줄 수 있다.

'효소담은 그린 단백질'은 식물성 단백질인 분리대두단백분말 45%, 분리완두단백분말 10%를 주성분으로 필수아미노산, 프리미엄곡류 효소, 바이오코어옵티멈, 비타민 9종, 무기질 4종, 톡톡 씹히는 국내산 곡물 5종 등 꼼꼼하게 엄선된 부원료로 만들어진 단백질 보충 제품이다.

평소 단백질 섭취가 부족하거나 운동 전후, 신진대사를 원활하고 하고자 하는 중·장년층까지 다양한 연령대에 남녀노소 편하게 1일 1회 1포를 물 또는 저지방 우유에 혼합해 섭취하는 '효소담은 그린 단백질'은 아미코젠(주) 대표 헬스케이브랜드 '케이뉴트라'에서 판매 중이다.

케이뉴트라 제품은 국내 롯데백화점(본점, 잠실점, 부산점)에 입점되어 있으며, 온라인쇼핑몰 또는 전화주문을 통해 구매가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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