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둥이 출산율이 역대 최고치를 기록하고 공중파 예능 프로그램에서 다둥이들이 큰 인기를 누리는 가운데, 다둥이 육아를 위한 육아용품의 출시가 봇물을 이루고 있다.
국내 순수 출산유아용품 전문 브랜드 토드비(http://www.todbi.com/)는 세계 최초로 쌍둥이를 편안하게 안을 수 있도록 개발된 '쌍둥이 힙시트'를 출시한다고 밝혔다.
토드비에서만 만날 수 있는 '쌍둥이 힙시트'는 쌍둥이를 동시에 안을 수 있도록 힙시트로 힘이 분산되어 더욱 안전하고 편안하게 안을 수 있는 제품이다. 3~24개월(6~15kg)인 아이들에게 적합하며, 활동적인 아이들에게 효과적으로 사용할 수 있다.
이번 신제품은 KC 특허 출원한 제품으로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는 것은, 물론 디자인 특허까지 받아 세련된 느낌을 주기 때문에 멋을 중요시하는 아빠들의 육아 필수품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토드비 '쌍둥이 힙시트'는 토드비 공식 쇼핑몰(http://www.todbimall.com/)과 롯데닷컴, CJ몰 등 주요 온라인 종합 쇼핑몰을 통해 구입이 가능하다.
토드비 사업총괄 담당 한문철부장은 "다둥이 출산율이 증가한 것은 물론 공중파 예능 프로그램의 인기에 힘입어 다둥이들을 위한 육아용품에도 관심이 높아지고 있는 추세"라며 "앞으로도 꾸준히 육아용품 트렌드 변화를 미리 파악하여 소비자 니즈를 충족시키는 제품 개발을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개그우먼 김지선의 토드비는 유아용품 제조 및 판매, 수출·입하는 유아용품 전문 브랜드로 네 아이를 직접 키우며 얻은 노하우를 바탕으로 엄마의 마음을 잘 이해하는 제품을 선보이며 소비자들의 폭 넓은 사랑을 받고 있다. 특허 받은 힙시트 아기띠와 에어가 들어간 카시트, 업계 최초로 NFC 기능이 도입된 제품 등 뛰어난 국내 기술력을 인정받았으며 롯데닷컴, CJ몰 등 주요 온라인 종합 쇼핑몰과 베이비 파크, 토이저러스 등의 국내 유아용품 토털 매장, 롯데면세점, 워커힐 호텔 면세점 등의 국내 면세점 및 홍콩 SOGO 백화점 등에도 입점되어 있다. 송진현 기자 jhsong@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