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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마른 내 피부 지키는 비장의 수분 메이크업 아이템은?

기사입력| 2014-11-26 15:43:53
소망화장품 '다나한(danahan)'의 '본연채 비비쿠션 SPF50+ /PA+++ '.
점점 겨울이 다가오면서 일교차가 심해지고 추위는 물론 건조함과 푸석함에 피부가 말라가고 있다. 실내에서도 히터와 난로로 인해 피부 속 수분을 빼앗겨 보습이 절실한 실정. 요즘 같은 날씨에는 외출 전 기초 화장품으로 수분을 보충하고 나오지만, 외출 후 1~2시간 후면 급속도로 피부가 당기는 느낌을 받게 된다. 이에 보습 기능이 있는 메이크업 제품을 선택하면 촉촉함으로 무장한 비장의 겨울철 메이크업을 완성할 수 있다.

소망화장품 관계자는 "건조한 겨울철에는 피부 위의 메이크업이 가장 먼저 건조해지고, 피부 속 수분까지 함께 말라가는 현상이 일어난다" 며 "메이크업 제품 하나하나 보습력이 있으면 피부를 촉촉하게 보호하면서, 메이크업 수정 시 덧 바를 때 수분을 틈틈이 채워 건조함으로 인한 노화 방지의 첫걸음이 될 수 있다" 고 전했다.



◆ 1 BASE. 지속적인 수분 공급이 가능한 베이스 메이크업

소망화장품 '다나한(danahan)'의 '본연채 비비쿠션 SPF50+ /PA+++ [13g/40,000원]' 은 타고난 듯 맑고 촉촉한 피부 표현이 가능한 베이스 메이크업 제품이다. 자외선 차단, 미백, 주름개선 3중 기능성에 수분공급과 메이크업까지 가능한 올인원 제품으로, 사용할수록 좋아지는 피부를 느낄 수 있다. 고굴절율을 가져 빛의 난반사를 돕는 Light Moisturizing Oil을 함유하여 어느 각도에서도 실크처럼 윤기 있는 피부 표현과 지속적인 보습이 가능해 겨울철 사용하기 좋은 실크 광채 쿠션이다. 또한, 일반 스폰지와 달리 내부에 그물망을 더해 수분과 보습성분을 한번 더 잡아줘 촉촉함이 유지될 수 있는 일명 '모찌 스폰지'로 특별함을 더했다.

프랑스 럭셔리 뷰티 브랜드 '아이젠버그(EISENBERG)'의 '유스 엘릭시르 포 우먼[30ml/139,000원]' 은 오래 지속되는 메이크업을 위한 키 아이템. 쫀쫀한 멀티 젤 타입 베이스로 피부에 촉촉하게 스며들어 파운데이션이나 비비크림의 밀착력을 높여주는 메이크업 부스터다. 은행잎추출물과 녹차추출물이 함유되어 노화된 각질층을 정리하고, 피부에 수분 공급 및 노화 예방, 피부 활성화를 시킨다. 또한, 미세한 골드 펄 입자가 피부에 광채를 부여해 특별한 날 혹은 피로에 지친 피부를 감쪽같이 생기 넘치고 탄탄하게 표현해주는 제품이다.





가벼운 텍스춰의 '디올 스킨 누드 스킨 퍼펙팅 하이드레이팅 컨실러[10ml/33,000원]'는 피부의 결점을 자연스럽게 감춰준다. 미네랄 워터를 45% 함유하여 아이 트리트먼트 역할까지 하는 제품. 매끄럽고 가벼운 질감으로 피부에 쉽게 블렌딩되어 자연스러운 메이크업 결과와 함께 피로한 안색을 환하게 교정해주는데 탁월하다.





◆ 2 EYE. 가루 날림은 그만! 촉촉하고 오랜 시간 반짝이는 아이 메이크업을 완성



촉촉하고 오래 지속 되는 아이메이크업도 기초를 탄탄히 다져주는 것이 중요하다. VDL의 '엑스퍼트 컬러 프라이머 포 아이즈 [6.5g/13,000원]' 는 조명판을 댄 듯 선명한 아이섀도우 발색을 첫 화장 그대로 오랫동안 깨끗하게 지속시켜준다. 또한 쌍꺼풀 라인에 섀도우가 끼는 크리즈 현상을 방지해주고 실크 케어 성분이 눈꺼풀을 부드럽고 탄력있게 지켜주는 아이 프라이머이다.



'아리따움(ARITAUM)'의 '샤인 픽스 아이즈 [3g/8,000원]' 는 폭신폭신한 크림 파우더 텍스처와 눈부시게 빛나는 펄감이 촉촉하고 빛나는 눈매로 연출하는 아이섀도우다. 알로에 성분이 함유된 워터 멜팅 크림 파우더 베이스가 눈가 피부에 촉촉하게 발리고, 특유의 펄 날림이나 가루 떨어짐 없이 수분감 있고 광채 나는 눈매를 선사해준다.



클리오 젤프레소 워터프루프 섀도[1.6g/16,000원]은 부드럽고 촉촉한 신개념 멜팅 젤 텍스처를 펜슬에 담은 아이섀도우. 눈가에 닿으면 스르르 녹아 뭉침 없이 밀착되며 아이라이너의 롱 래스팅 지속력을 섀도우에 적용, 스틱 섀도우의 단점인 쌍꺼풀 라인에 끼는 크리즈 현상을 해결해 하루 종일 아이 메이크업을 지속시킬 수 있다.





◆ 3 CHEEK. 수분감 있는 블러셔로 수채화처럼 물든 자연스럽고 예쁜 치크 연출



마몽드의 수분을 머금은 듯한 촉촉하고 폭신한 젤리 제형의 '젤리 블러셔[13g/17,000원]' 가 눈에 띈다. 탄성감 있는 젤리베이스가 피부에 가볍게 밀착돼 아무것도 바르지 않은 듯한 마무리감을 전해주고 매끄러운 피부로 연출해주는 것이 특징. 히알루론산과 마린콜라겐 성분이 수분 증발을 막아 촉촉함을 유지시켜주며 뛰어난 흡착성을 자랑하는 젤리 퍼프가 피부 밀착력을 극대화해준다.



시세이도 매스티지 메이크업 브랜드 '마죠리카 마죠르카'의 '크림 드 치크[5.4g/15,000원]' 는 부드러운 발림성으로 자연스러운 혈색감을 연출하는 젤 타입 크림 블러셔다. 마카다미아넛 오일과 비타민 E 유도체가 함유되어 건조되기 쉬운 볼에 촉촉함을 유지해준다. 또한 워터프루프 폴리머 성분이 끈적임 없이 피부에 완벽 밀착되어 메이크업이 오래 지속되는 블러셔다.



'아이오페'의 '에어쿠션 블러셔 [10g/6,000원]' 는 덧바를수록 화사한 윤기로 촉촉하게 빛나는 쿠션 블러셔다. 미네랄 워터 XP를 함유해 피부에 강력한 촉촉함과 윤기를 선사함과 동시에 자연스러우면서 생기 넘치는 컬러로 발색돼 화사한 메이크업을 연출해 준다. 또한, 미백 기능성과 자외선 차단 기능성이 포함되어 바를수록 피부가 좋아지고 촉촉해지는 제품이다.





◆ 4 LIP. 보습 기능 립 메이크업으로 갈라지고 칙칙한 입술도 이젠 안녕



소망화장품 브랜드 '오늘(Onl)'의 '로즈가닉 글로우 피버 글로스 틴트 [4.6ml/13,000원]' 는 오랜시간 예쁘고 빛나는 입술과 촉촉함을 선사하는 롱래스팅 글로스 틴트다. 워터포뮬러 수분베이스가 30%이상 함유되어 바르는 순간 수분이 입술을 촉촉하게 해주어 겨울철에도 촉촉한 입술로 연출 가능하다. 립글로스의 수분가득한 촉촉함과 틴트의 롱래스팅, 립스틱의 선명한 발색을 하나에 담아 더욱 생생한 컬러 표현과 촉촉하고 글로스하게 하루 종일 유지시킬 수 있는 립 틴트다.





컬러를 입은 립밤도 빠질 수 없다. '다비(DAVI) 모이스처라이징 립 틴트 밤 [5.5g/32,000원]' 은 선명한 발색력으로 또렷하고 생기있는 입술로 만들어주는 고보습의 립 틴트 밤. 다비의 독자적 블렌징인 Phyto-Meritage 와 로제 와인, 로즈 힙 오일과 쉐어 버터를 함유하여 입술 건조와 손상으로부터 보호하고 오랜시간 촉촉하게 지속시켜 준다.



디자이너 브랜드 '안나수이(ANNA SUI)'의 '립 칼라 탑 코트 [8g/29,000원]' 는 립스틱을 바르고 그 위에 덧발라 립스틱이 번지지 않고, 수분 증발을 막아주는 제품이다. 2가지 주요 성분 중, 컬러 핏 파우더는 립스틱과 만나는 순간 단단한 젤 보호막을 생성시키고, 젤 스테이 오일은 그 위에 다른 막을 형성하여 이중으로 립스틱 색과 입술의 촉촉함, 윤기를 보호해 아름다운 립 메이크업을 선사하는 제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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