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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백데이, 사랑을 부르는 뷰티 비법

기사입력| 2014-09-17 11:03:00
투명 피부를 만들기 위해선 각질 제거 등에 신경을 쓰는 것이 좋다. 사진제공=왼쪽부터 오리진, 카오리온
사랑이 넘치는 크리스마스를 혼자 쓸쓸하게 보내고 싶지 않다면 고백데이를 놓치지 말자. 매년 9월 17일은 고백데이로 12월 25일 크리스마스가 되기 100일 전이라는 의미를 가지고 있다. 아직까지 짝을 찾지 못해 외로운 이들을 위해 고백의 성공율을 높이는 뷰티 비법을 공개한다.



▶바탕이 예뻐야 진짜 미인

사랑을 부르는 뷰티 비법은 바로 건강한 피부에서 시작되는데 아무리 공들여 메이크업을 하더라도 피부 상태가 엉망이라면 완벽하게 커버하기 어렵기 때문이다. 먼저 맑고 깨끗한 피부를 만들기 위해서는 매끈한 피부결을 만드는 것이 중요한데 피부에 각질과 노폐물이 쌓이면 피부결이 거칠어지는 것은 물론 트러블이 올라올 수 있으므로 주기적으로 피부결을 관리해주는 것이 중요하다.

피부 상태에 따라 일주일에 1~2회 정도 각질 제거하는 것이 좋은데 과도하게 제거할 경우 오히려 피부에 자극이 될 수 있으므로 충분한 보습으로 각질이 지저분하게 일어나는 것을 막고 저자극 제품으로 하얗게 일어난 각질을 제거하자. 또한 주기적인 모공 관리를 통해 모공 속 노폐물을 제거해 청정하게 관리하고 늘어진 모공을 수축시켜주면 탄력있고 매끈한 피부를 만들 수 있다.

관련 제품으로는 카오리온의 '프리미엄 모공팩(오리지날)' 등을 추천할 수 있다. 이 제품은 빙하수, 빙하토, 숯가루, 화산재를 함유해 처지고 넓은 모공을 탄탄하게 조여주어 피부결을 관리해주는 모공 수축팩이다. 카오리온 '프리미엄 블랙헤드 스팀 모공팩'은 따뜻한 온열 효과로 모공을 열고 천연탄산수가 모공을 깨끗하게 케어해주며 귀리가루가 자극없이묵은 각질을 제거하고 숯가루, 화산재의 강력한 흡착력으로 노폐물과 블랙헤드를 제거하는 모공 청소팩이다.

▶ 애정운 높이는 러블리 메이크업

여러 설문조사 결과에 따르면 남성들은 자연스러운 메이크업을 가장 선호하기 때문에 고백에 성공하기 위해서는 과도하한 메이크업 대신 한듯 안 한듯 자연스럽고 깨끗한 메이크업을 연출해야 한다. 우선 피부 결점을 감추는 두꺼운 베이스 메이크업 대신 피부톤과 피부결을 매근하고 화사하게 연출하는 것이 좋다. 이때 스킨케어 단계에 충분한 수분을 공급하고 촉촉한 파운데이션이나 비비크림을 활용해 피부를 자연스럽게 연출하면 더욱 어려 보이면서 깔끔한 인상을 줄 수 있다.

아이 메이크업은 속눈썹 사이를 아이라이너로 자연스럽게 채워주고 롱래쉬 마스카라로 속눈썹을 깔끔하고 길게 연출해 청순한 느낌을 연출한다. 여기에 핑크 컬러의 블러셔와 글로시한 립 제품을 더하면 한층 생기있는 메이크업을 완성할 수 있다.

이를 위해선 카오리온의 'LTE V3 광채 수분크림'을 추천할 수 있다. 6가지 청정 자연수와 동결건조 히알루론산, 보스피린 성분이 피부에 고보습을 선사하며, 리스라스틴V성분이 피부를 탄력있게 만들어 울퉁불퉁 굴곡 있는 피부를 매끄럽게 가꿔준다. 헤라 'UV 미스트 쿠션SPF50+/PA+++'도 메이크업 마무리에 도움이 된다. 이 제품은 미스트, 파운데이션, 선블록, 미백, 쿨링의 5가지 기능이 촉촉한 광채 피부를 연출하는 멀티 선블록 파운데이션이다.전상희 기자 nowater@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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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놀부, 제1회 나만의 한식 레시피 공모전 시상식 개최 종합외식전문기업 (주)놀부(www.nolboo.co.kr, 대표 김준영)가 24일 성남 본사에서 '제1회 나만의 한식레시피 공모전' 시상식을 개최했다. 놀부는 28년 간 한식을 기반으로 성장한 국내 대표 외식기업으로써 대한민국을 넘어 세계인의 입맛을 사로 잡을 메뉴 개발을 목표로 '나만의 한식레시피 공모전'을 기획했다. 놀부가 주최하고 한식재단이 후원한 이번 공모전은 3월 16일부터 5월 22일까지 전국 고등학생, 대학생을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보쌈과 부대찌개에 이색 아이디어를 더한 레시피를 주제로 선정했다. 총 217개 출품작이 접수되었으며, 놀부는 1차 서류심사를 거쳐 2차 본선 경연대회를 열고 맛과 참신성, 상품성, 완성도 등의 심사기준에 따라 최종 수상자를 결정했다. 수상자는 보쌈 부문 △대상 민요한(광양고등학교) △금상 이성호, 최원진(한국조리과학고등학교) △특별상 김슬아(국민대학교), 부대찌개 부문 △대상 문소연, 최지윤(성신여자대학교) △금상 이형준(우송대학교) △특별상 김철진, 박민정(충남대학교) 씨다. 놀부는 대상 300만원, 금상 50만원, 특별상 30만원의 상금과 함께 트로피, 상패를 부상으로 수여했다. 더불어 학생들의 소중한 레시피를 향후 실제 메뉴로 출시하는 안도 긍정 검토할 계획이다. 보쌈 부문 대상을 차지한 문요한 군은 "메뉴를 완성하기까지 많은 시행착오를 겪었는데 영광의 대상을 받게 되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열심히 해서 멋진 요리사가 되고 싶다"고 소감을 밝혔다. 놀부 안도영 마케팅팀 이사는 "우열을 가리기 힘든 우수한 레시피가 쏟아져 한식에 대한 학생들의 높은 관심과 열정을 느낄 수 있었다"며 "이들의 도전과 열정에 박수를 보내며, 앞으로도 외식 관련 공모전을 개최해 한식 세계화, 외식산업 발전에도 기여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송진현 기자 jhsong@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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