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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령메디앙스가 제안하는 '코앞으로 다가온 베페, 100배 즐기는 다섯가지'

기사입력| 2014-08-26 13:23:06
코엑스에서 열리는 베페 베이비페어가 코앞으로 다가왔다. 국내 대표적인 베이비페어라는 명성에 걸맞게 참여하는 브랜드만 350여개이고, 참관하는 관람객수만 10만명이 훌쩍 뛰어넘는 자리다. 하지만 막연하게 베이비페어에 참여했다가는 많은 인파에 치여 고단함만 늘어날 뿐 베이비페어를 제대로 관람하기 어렵다. 이에 베이비페어의 공식협찬사인 보령메디앙스가 임신과 출산을 앞둔 예비부모님들을 위해 '베페 100배 즐기는 다섯가지 방법'을 제안한다.

위 다섯가지 노하우를 숙지하면 누구나 즐겁고 효과적으로 베이비페어를 즐길 수 있다.

하나. 앱으로 무료입장까지… 모바일을 적극 활용

스마트폰 시대를 맞아 베이비페어 운영사를 비롯해 많은 브랜드들이 모바일 앱을 선보이고 있다. 우선 베이비페어를 방문하기로 결정했다면, 베페 베이비페어의 모바일 앱을 다운받는 게 좋다. 현장에서 5천원에 구매해야 하는 입장권이 해당 앱을 다운받으면 2회 무료입장이 되기 때문. 또한 앱에는 다양한 참가 브랜드들을 이벤트와 각종 쿠폰 등이 담겨있는 만큼, 필요한 브랜드나 제품의 쿠폰을 다운받아 현장에서 활용하면 유용하다. 특히 첫 구매시 최대 10,000원의 할인 기회도 놓치지 말자.

둘. 취향과 필요에 맞는 사전동선 준비 필수

현장에서 천천히 둘러보며 관람하는 것도 좋지만 사전에 계획성 있게 준비를 해두면, 현장에서 헤매지 않고 많은 혜택을 보며 알뜰관람을 할 수 있다. 이를 위해서는 베이비페어 공식 홈페이지뿐만 아니라 참여기업들의 홈페이지 또는 페이스북 등 SNS를 체크하는 것이 중요하다. 각 기업마다 사전 온라인 이벤트 및 현장이벤트, 그리고 각종 할인행사, 체험이벤트 등을 준비하고 진행하는 만큼, 자신이 필요한 브랜드와 제품 그리고 꼭 참가하고 싶은 이벤트들의 우선순위를 정해놓으면 시간낭비 없이 효율적인 관람을 할 수 있기 때문.

또한 베이비페어 홈페이지에서 현장 부스지도를 프린트해 자신의 취향과 필요에 맞는 동선을 설정해놓으면 더욱 효과적. 미리 준비가 안된 경우는 현장에서 나눠주는 Befe매거지 북에 있는 지도를 활용할 수 있으니, 꼭 본격적인 관람전에 자신의 동선을 설정하도록 하자.

셋. 제품관람과 구매를 넘어 육아강좌도 체크

베이비페어에는 다양한 기업과 브랜드, 그리고 제품들이 전시되고 소개되는 자리이다. 또한 관람객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재미를 위해 다채로운 이벤트가 진행되며, 또한 특별가로 물품이 판매되는 등 다양한 혜택들이 가득하다. 하지만 놓이기 쉬운 점이 육아관련 강좌이다. 초보맘은 물론, 육아에 참여하는 아빠나 가족을 위한 다양한 육아관련 강좌들과 체험전들이 베이비페어에서 놓칠 수 없는 백미이기 때문. 따라서 보령메디앙스의 피부 문진표에 따른 피부상담 서비스와 베이비로션을 활용한 오감자극 마사지 카운셀링뿐 아니라, 매일유업의 모유분석 서비스와 무스텔라의 신생아 목욕법과 마사지 등 평소에 궁금했거나 혹은 출산후 육아 시 꼭 필요한 정보들을 알려주는 강좌들의 진행일시와 시간을 체크해 두는 것이 현명하다.

넷. 반짝할인 등 할인정보도 미리미리

각 기업과 브랜드 부스에서는 베이비페어를 맞아 제품을 평소보다 20%~50% 할인된 가격으로 판매한다. 따라서 평소 구입하려 했던 제품이 있거나, 필요한 제품들은 사전에 미리 비교해서 결정한 후 현장에 와서 알뜰하게 구매하는 것이 좋다. 또한 부스마다 타임세일을 진행하거나, 인기제품을 일시적으로 할인해 판매하는 경우도 많으니 베이비페어를 관람하며 다른 관람객들의 대화에 귀를 열어놓는 것도 효과적이다. 특히 행사 마지막 날에는 전시된 제품을 최대 할인가격으로 판매하는 만큼, 민감하지 않는 소비자라면 이를 노리는 것도 알뜰한 소비법.

이외에도 베이비페어 현장에서 관람객들의 편의를 위해 대여해주는 유모차 역시 마지막날 특가로 판매되는 만큼 사전에 특별 할인정보들을 미리 습득해놓는 것이 좋다.

다섯. 사전에 편의시설 정보 파악도 꼭

아무리 많은 정보와 혜택을 받았다 해도 몸이 불편하고 힘들면 만족도가 떨어지기 마련이다.

따라서 현장에서 받을 수 있는 편의시설과 서비스들을 사전 체크해 편안한 관람을 하는 것이 좋다. 우선, 행사기간 동안 코엑스 공사로 인해 인근의 교통상황이 좋지 않고 또한 주차가 불편함으로 셔틀버스를 적극 활용하는 것이 좋다. 셔틀버스 운행에 대한 정보는 베이비페어 홈페이지(www.befe.co.kr)에서 확인 가능하다. 또한 코엑스 유모차 대여소에서 신분증만 제출하면 만 30세 이하 아이들에게 유모차 대여가 가능하니 이 서비스를 적극적으로 활용하고, 어린 영아와 함께하는 어머니들은 A홀 B홀 코너에 각각 배치되어 있는 수유실 위치를 사전에 파악해 필요시 헤매는 일 없이 활용하는 것이 좋다. 송진현 기자 jhsong@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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