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늦여름 피부에도 '섬머 안티에이징'이 필요한 이유

기사입력| 2014-08-26 09:30:38
고아라. 사진제공=리리코스
뜨거운 여름날의 바캉스, 동남아처럼 습한 장마와 태풍으로 후끈했던 여름은 한풀 꺾였지만 피부 온도가 올라가면서 과다 분비된 피지와 땀으로 늘어지고, 자외선으로 건조해져 노화가 촉진된 피부는 늦여름 해결하지 못한 피부 숙제로 남아있다. 여름철 탄력을 잃어가는 피부를 빠르게 되살리는 썸머 안티에이징 케어는 무엇보다 상승한 피부 온도를 낮춰주고, 막힌 피부 속 노폐물 제거, 그 후 촉촉한 수분과 영양을 공급해주는 것이 중요하다.

가을의 문턱에 들어서기 앞서, 여름 더위에 지치고 탄력을 잃은 피부를 빠르게 되살려 재정비 해주는 썸머 안티에이징 뷰티 아이템을 만나보자.



▶부드러운 각질제거와 밝고 환한 피부 톤까지 - 설화수 자정백삼젤(80ml/ 5만5천원 대)

습한 날씨로 쌓여가는 땀과 피지, 노폐물로 더욱 늘어가는 모공이 고민이라면 백삼 파우더가 부드럽게 각질을 제거해주는 한방 워시 오프 젤 자정백삼젤을 추천한다. 무농약 친환경 인삼을 곱게 갈아 말린 백삼파우더는 피부 항산화 능력을 증진시키고 피부의 각질까지 부드럽게 제거한다. 또한 브라이트닝 효과가 있는 백삼다당체가 함유되어 피부를 밝고 환하게 가꿔주며 수분 보유 능력이 뛰어난 꿀과 치마버섯 다당체 성분이 피부 탄력 및 풍부한 보습을 전달한다.

▶여름철 뜨겁게 달궈진 피부온도를 낮춰주고 촉촉하게 멀티 수분 케어 ? 리리코스 마린 트리플 컨센트레이트(50ml/ 5만5천원 대)

한낮의 열기로 오를 대로 오른 피부 온도. 수분 진정과 각질 케어, 오일 컨트롤과 미백까지 한번에 케어하는 멀티 수분 젤크림인 마린 트리플 컨센트레이트는 바르는 순간 수분이 터져 나오는 듯한 강력한 쿨링효과로 여름철 땀과 피지에 의해 발생하는 피부 트러블을 진정시키고, 피로해진 여름 피부를 수분으로 촉촉하고 활기 있게 회복시킨다. 또한 열에 의해 늘어진 피부 탄력을 정상화시킬 뿐 아니라 멜라닌 상승으로 인한 피부 칙칙함까지 관리하고, 냉장고에 두었다가 수면팩으로 사용하면 더운 여름철 더욱 시원함을 느낄 수 있다.



▶더위로 쳐진 눈가를 쿨링 마사지와 함께 탄력 있게 가꿔주는 안티에이징 케어- 리리코스 마린 안티에이징 OA 아이크림 (20ml/ 10만원 대)

더위로 지친 피부는 금세 탄력이 떨어지기 마련, 얼굴 중에서 피부가 가장 얇은 부분인 눈가는 특히 신경 써야 하는 부분이다. 마린 안티에이징 OA 아이크림은 바르는 즉시 피부 위에 얇은 보호막을 형성함과 동시에 풍부한 보습감을 선사하여 오랜 시간 촉촉하고 탄력 있는 눈가로 케어 해주고, 쿨링 어플리케이터가 더위에 지친 눈가 피부를 시원하게 할 뿐만 아니라 원활한 미세 순환을 촉진시켜 환한 생기를 부여한다.



▶촉촉하고 건강한 피부표현에 안티에이징 기능까지 - 아모레퍼시픽 안티에이징 CC 쿠션 SPF50+/PA+++ (15gx2개(리필포함)/ 8만7천원 대)

습하고 무거운 공기만으로도 답답한 여름, 매끄러운 피부표현과 자외선 차단, 미백, 주름개선 효과에 안티에이징 기능까지 더한 안티에이징 CC 쿠션 SPF50+/PA+++을 추천한다. 강력한 항산화 효과를 지닌 녹차 다당체 성분이 피부 손상에 대한 방어력을 강화시켜 노화 완화에 도움을 주며 하루종일 균일한 피부톤을 지속시키며 화사한 피부결로 표현해준다. 전상희 기자 nowater@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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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친환경 유기농 전문점 초록마을, 업계 최초 400호점 돌파 친환경 유기농 대표 브랜드 초록마을(대표이사 박용주, www.choroc.com)은 지난 16일 오전 대구광역시 수성구 범어동에 위치한 초록마을 대구수성점 오픈과 동시에 초록마을 400호점 돌파 기념 행사를 진행했다. 이날 행사장에는 초록마을 박용주 대표 등 초록마을 관계자와 대구수성점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대구수성점 신규 오픈과 초록마을 400호점 돌파를 축하하며 컷팅식과 기념촬영 시간을 가졌다.. 초록마을 대구수성점 김태일 점주는 행사를 통해 "평소 건강한 먹을 거리에 대해 관심이 많았고, 창업을 준비하면서 사람들에게 가치를 부여할 수 있는 아이템을 찾던 중 친환경?유기농 전문점 대표 브랜드인 초록마을이 적합하다고 생각하여 창업을 결심하게 되었다."라며 "더불어 대구수성점이 400호점이라 더욱 뜻 깊게 생각하며, 끊임없이 노력해 1등 가맹점으로 성장할 것이다."라고 포부를 밝혔다. 또한 초록마을 박용주 대표이사는 축사를 통해 "지난 2002년 1호점인 마포점을 시작으로 2012년 300호점 돌파 이후 3년여만에 이룬 쾌거이며, 친환경 유기농 업계 최초이자 독보적인 1위이다."며 "이는 초록마을의 철저하고 엄격한 품질 관리 시스템이 소비자들의 건강한 먹거리에 대한 높은 니즈를 충족시켜 줄 수 있었기에 이룰 수 있었던 성과이다. 앞으로도 업계 최고의 품질 관리 시스템을 통해 안전한 먹거리를 지속적으로 공급하고, 가맹점과 상생하며 함께 발전할 것이다."라고 밝혔다. 송진현 기자 jhsong@sportschosun.com
  • 프랜차이즈산업협회, 9월3일~5일 제35회 프랜차이즈창업박람회 개최 국내 최대 규모의 프랜차이즈박람회가 하반기 개최를 앞두고 부스 참가 기업을 선착순 모집한다. (사)한국프랜차이즈산업협회(회장 조동민)는 오는 9월3일부터 5일까지 학여울역 서울무역전시컨벤션센터(SETEC) 전관에서 개최되는 '제35회 프랜차이즈창업박람회' 참가업체를 선착순 모집한다고 밝혔다. 깊은 역사와 국내 최대 규모를 자랑하는 한국프랜차이즈산업협회의 프랜차이즈박람회는 매번 수만명의 참관객 수를 자랑해 부스 조기 매진이라는 성과를 기록하고 있다. 협회는 이번에도 박람회 부스 판매 개시 2주만에 70%가 판매되는 성과를 보이고 있어 조기 매진이 예상되므로 신청을 서둘러 달라고 전했다. 특히 이번 박람회는 협회가 지난 6월 aT센터에서 개최한 '착한박람회'의 취지를 이어가고자 3개의 전시관 중 창의관 한 곳을 기본부스로만 구성, 경기 불황속에서 가맹본부의 참가 부담을 덜어주는 동반상생·나눔 박람회로 주목받고 있다. 협회는 부스 위치 선점에 대한 공정성을 높이기 위해 온라인 홈페이지(http://kfaexpo.kr)를 통해서만 신청접수를 받아 선착순 마감한다. 사업기획팀 민재기 차장은 "동반상생과 나눔을 취지로 가맹본부들의 참가 부담을 덜어 주기 위해 기본부스로만 구성한 전시관을 마련한 데에 참가업체들의 호응이 폭발적이다. 어느 때보다 빠른 부스 참가로 조기 마감이 예상되니 서둘러 신청해 줄 것"을 당부했다. 한편, 프랜차이즈창업박람회는 프랜차이즈 창업 정보와 사업아이템을 수집할 수 있는 국내 최대 규모의 정보 교류의 장이다. 이번 박람회는 산업통상자원부, 농림축산식품부, 고용노동부, 식품의약품안전처, 특허청이 후원예정이며, 한국프랜차이즈산업협회가 주최·주관한다. 송진현 기자 jhsong@sportschosun.com
  • 놀부, 일본 오사카에 복합매장 오픈 종합외식전문기업 (주)놀부(www.nolboo.co.kr, 대표 김준영)가 오는 17일 일본 오사카에 있는 유니버셜스튜디오재팬(이하 USJ)에 '놀부 셰프스 초이스(Nolboo Chef's Choice)'를 오픈한다. 'Nolboo Chef's Choice'는 놀부 대표 브랜드 놀부보쌈, 놀부부대찌개, 놀부항아리갈비의 다양한 메뉴를 한 자리에서 맛볼 수 있는 복합매장으로써 놀부 창립 이래 첫 일본 매장이다. 매장은 연평균 관광객 수 1천만 명을 자랑하는 오사카의 명소 USJ에 입점하여 맥도날드, 하드락카페 등유명 글로벌 브랜드 매장과 나란히 자리해 경쟁할 예정이다. 해당 매장은 직영점 형태로 운영되며, 향후 놀부의 일본 진출을 위한 메뉴 및 시장 테스팅, 현지 고객 분석 등을 위한 안테나샵으로 임무를 수행한다. 28년 전통과 노하우가 총망라된 핵심 원료와 KEY MIX, 노하우 품목은 현지공장에서 OEM방식으로 공급된다. 한편, 놀부는 지난 3일 일본 오사카의 호텔 케이한 유니버셜 호텔 타워에서 놀부 김준영 대표, 놀부 고경진 전무, 골든아치재팬 미츠오 타나베 대표, 골든아치재팬 마스히로 나카가와 회장 등 다수의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놀부 재팬 조인트벤처 조인식'을 진행했다. 놀부는 일본 맥도날드 출신 임원 위주로 구성된 현지 외식업체 골든아치재팬과 합작회사를 설립, 놀부의 일본 진출을 위한 긴밀한 협력과 교류를 지속할 계획이다. 놀부 COO 고경진 전무이사는 "일본인뿐만 아니라 중국, 동남아 각지의 관광객들이 많이 찾는 일본의 대표 관광지인 USJ에 입점함으로써 고객들에게 K-FOOD를 진가를 놀부의 맛을 통해 선보일 수 있게 되었다"며, "USJ놀부 매장을 글로벌 대표 매장으로 성장시킬 예정이며, 향후 오사카에 이어 동경, 나고야 등 일본의 핵심 도시 위주로 놀부 브랜드를 확장해 나갈 예정이다"고 전했다. 송진현 기자 jhsong@sportschosun.com
  • 놀부, 제1회 나만의 한식 레시피 공모전 시상식 개최 종합외식전문기업 (주)놀부(www.nolboo.co.kr, 대표 김준영)가 24일 성남 본사에서 '제1회 나만의 한식레시피 공모전' 시상식을 개최했다. 놀부는 28년 간 한식을 기반으로 성장한 국내 대표 외식기업으로써 대한민국을 넘어 세계인의 입맛을 사로 잡을 메뉴 개발을 목표로 '나만의 한식레시피 공모전'을 기획했다. 놀부가 주최하고 한식재단이 후원한 이번 공모전은 3월 16일부터 5월 22일까지 전국 고등학생, 대학생을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보쌈과 부대찌개에 이색 아이디어를 더한 레시피를 주제로 선정했다. 총 217개 출품작이 접수되었으며, 놀부는 1차 서류심사를 거쳐 2차 본선 경연대회를 열고 맛과 참신성, 상품성, 완성도 등의 심사기준에 따라 최종 수상자를 결정했다. 수상자는 보쌈 부문 △대상 민요한(광양고등학교) △금상 이성호, 최원진(한국조리과학고등학교) △특별상 김슬아(국민대학교), 부대찌개 부문 △대상 문소연, 최지윤(성신여자대학교) △금상 이형준(우송대학교) △특별상 김철진, 박민정(충남대학교) 씨다. 놀부는 대상 300만원, 금상 50만원, 특별상 30만원의 상금과 함께 트로피, 상패를 부상으로 수여했다. 더불어 학생들의 소중한 레시피를 향후 실제 메뉴로 출시하는 안도 긍정 검토할 계획이다. 보쌈 부문 대상을 차지한 문요한 군은 "메뉴를 완성하기까지 많은 시행착오를 겪었는데 영광의 대상을 받게 되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열심히 해서 멋진 요리사가 되고 싶다"고 소감을 밝혔다. 놀부 안도영 마케팅팀 이사는 "우열을 가리기 힘든 우수한 레시피가 쏟아져 한식에 대한 학생들의 높은 관심과 열정을 느낄 수 있었다"며 "이들의 도전과 열정에 박수를 보내며, 앞으로도 외식 관련 공모전을 개최해 한식 세계화, 외식산업 발전에도 기여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송진현 기자 jhsong@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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