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락 레드베리
디아지오코리아는 프리미엄 보드카 '시락'에 레드베리향을 첨가한 시락 레드베리를 출시한다고 밝혔다.
디아지오에 따르면 시락은 최근 유행하고 있는 풀파티 등에 가장 인기 있는 최고급 보드카 제품으로 곡류를 원료로 하는 일반적인 보드카 제품과 달리 프랑스산 포도를 사용해 상큼하고 깨끗한 맛이 특징이다.
시락은 지난해 시락 코코넛 출시에 이어 시락 레드베리 제품을 추가하면서 총 3가지의 라인업을 갖추게 됐다.
시락 레드베리의 용량은 700㎖이며, 출고가격은 기존 제품과 동일한 4만원으로 할인매장 등에서 구입할 수 있다. 장종호 기자 bellho@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