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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웃도어를 위한 필수 뷰티 파우치 아이템

기사입력| 2014-06-24 10:49:28
아스타리프트.
캠핑을 앞두고 있는 여성들은 뷰티 파우치를 어떻게 꾸려야할 지 고민부터 앞선다. 캠핑은 야외에서 장시간 활동하기 때문에 자외선으로부터 피부가 쉽게 자극받는다. 또한 화장실이나 샤워 시설이 여의치 않아 세안과 체취가 신경쓰일 수 밖에 없다. 그렇다고 화장대 위의 모든 제품을 파우치에 담을 수는 없는 터. 캠핑 용품을 챙기는 것만큼이나 캠핑 파우치를 꾸리는 것도 중요하다. 최소한의 것들로 최대의 효과를 주는 바캉스 파우치 필수 아이템을 소개한다.



▶ 자외선 철통 방어는 물론 메이크업까지 한번에 해결해주는 멀티 기능의 '자외선 차단제'

캠핑 파우치에서 절대 빠질 수 없는 제품은 바로 자외선 차단제이다. 하지만 무조건 자외선 차단 지수가 높은 선크림을 사용하는 것이 능사는 아니다. 자외선 중에서 가장 파장이 길고, 침투력이 강한 최장파는 날씨에 상관없이 피부를 공격할 수 있기 때문에 주의해야 한다. 아스타리프트의 '데이 프로텍터 화이트 SPF50+, PA+++'는 강력한 자외선 차단 지수로 피부 속 깊숙이 침투하는 최장파까지 완벽하게 막아내는 UV 에센스이다. 독자적으로 개발한 자외선 방어 기능의 'D-UV 가드' 성분이 자외선으로부터 피부를 안전하게 보호해준다. 알로에베라잎 추출물은 피부를 진정시키고 수분을 공급해 민감한 피부도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다. 빛의 흡수와 반사를 컨트롤하는 라이트 애널라이징 파우더W가 배합되어 메이크업 베이스로도 활용이 가능해 파우치의 무게를 줄여주는 것은 물론 화장의 번잡함까지 줄여준다.



▶ 열악한 샤워 시설로 머리 감기가 두려워 진다면 '드라이 샴푸'

르네 휘테르의 '나뚜리아 드라이 샴푸'는 화장실이나 샤워시설이 열악해 머리를 감는 것이 어려울 때 사용하기 적합한 제품. 물 없이 간편하게 뿌리는 것 만으로도 머리를 감은 것 같은 효과를 주는 스프레이타입 샴푸이다. 피지와 이물질 제거력이 우수한 5가지 파우더 복합체와 3가지 싱그러운 향의 에센셜 오일이 함유되어 있어 깔끔하고 상쾌한 사용감을 전달한다. 습도가 높은 날, 두피에 직접 골고루 뿌려준 뒤 살짝 털어주기만 하면 기름기와 냄새가 바로 사라지고 상쾌함을 준다.



▶ 메이크업 지우자니 번거롭고 안지우자니 찝찝하다면 '올인원 크림티슈'

캠핑장에서 메이크업을 지워야할지 지우지 말아야 할지 고민된다면 닦아내기만 해도 말끔하게 지워지는 클렌징 티슈가 답이다. 독일 알바드사의 특허기술로 탄생한 오아시스 '올인원 크림티슈'는 물 없이도 완벽한 세안이 가능하며, 동시에 보습 기능까지 갖춘 올인원 아이템이다. 마스카라까지 말끔히 지워낼 정도로 세정력이 뛰어나 별도의 포인트 메이크업 클렌징 제품을 따로 사용할 필요가 없다. 시어버터와 바오밥 나무 추출물, 비타민E 등의 고농도 보습, 재생 성분이 함유되어 있어 끈적임 없이 매끈하고 풍부한 보습력을 부여한다. 티슈의 원단 또한 유럽산 스펀레이스로 만들어져 자극이 적기 때문에 부드럽게 클렌징이 가능하다.전상희 기자 nowater@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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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친환경 유기농 전문점 초록마을, 업계 최초 400호점 돌파 친환경 유기농 대표 브랜드 초록마을(대표이사 박용주, www.choroc.com)은 지난 16일 오전 대구광역시 수성구 범어동에 위치한 초록마을 대구수성점 오픈과 동시에 초록마을 400호점 돌파 기념 행사를 진행했다. 이날 행사장에는 초록마을 박용주 대표 등 초록마을 관계자와 대구수성점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대구수성점 신규 오픈과 초록마을 400호점 돌파를 축하하며 컷팅식과 기념촬영 시간을 가졌다.. 초록마을 대구수성점 김태일 점주는 행사를 통해 "평소 건강한 먹을 거리에 대해 관심이 많았고, 창업을 준비하면서 사람들에게 가치를 부여할 수 있는 아이템을 찾던 중 친환경?유기농 전문점 대표 브랜드인 초록마을이 적합하다고 생각하여 창업을 결심하게 되었다."라며 "더불어 대구수성점이 400호점이라 더욱 뜻 깊게 생각하며, 끊임없이 노력해 1등 가맹점으로 성장할 것이다."라고 포부를 밝혔다. 또한 초록마을 박용주 대표이사는 축사를 통해 "지난 2002년 1호점인 마포점을 시작으로 2012년 300호점 돌파 이후 3년여만에 이룬 쾌거이며, 친환경 유기농 업계 최초이자 독보적인 1위이다."며 "이는 초록마을의 철저하고 엄격한 품질 관리 시스템이 소비자들의 건강한 먹거리에 대한 높은 니즈를 충족시켜 줄 수 있었기에 이룰 수 있었던 성과이다. 앞으로도 업계 최고의 품질 관리 시스템을 통해 안전한 먹거리를 지속적으로 공급하고, 가맹점과 상생하며 함께 발전할 것이다."라고 밝혔다. 송진현 기자 jhsong@sportschosun.com
  • 프랜차이즈산업협회, 9월3일~5일 제35회 프랜차이즈창업박람회 개최 국내 최대 규모의 프랜차이즈박람회가 하반기 개최를 앞두고 부스 참가 기업을 선착순 모집한다. (사)한국프랜차이즈산업협회(회장 조동민)는 오는 9월3일부터 5일까지 학여울역 서울무역전시컨벤션센터(SETEC) 전관에서 개최되는 '제35회 프랜차이즈창업박람회' 참가업체를 선착순 모집한다고 밝혔다. 깊은 역사와 국내 최대 규모를 자랑하는 한국프랜차이즈산업협회의 프랜차이즈박람회는 매번 수만명의 참관객 수를 자랑해 부스 조기 매진이라는 성과를 기록하고 있다. 협회는 이번에도 박람회 부스 판매 개시 2주만에 70%가 판매되는 성과를 보이고 있어 조기 매진이 예상되므로 신청을 서둘러 달라고 전했다. 특히 이번 박람회는 협회가 지난 6월 aT센터에서 개최한 '착한박람회'의 취지를 이어가고자 3개의 전시관 중 창의관 한 곳을 기본부스로만 구성, 경기 불황속에서 가맹본부의 참가 부담을 덜어주는 동반상생·나눔 박람회로 주목받고 있다. 협회는 부스 위치 선점에 대한 공정성을 높이기 위해 온라인 홈페이지(http://kfaexpo.kr)를 통해서만 신청접수를 받아 선착순 마감한다. 사업기획팀 민재기 차장은 "동반상생과 나눔을 취지로 가맹본부들의 참가 부담을 덜어 주기 위해 기본부스로만 구성한 전시관을 마련한 데에 참가업체들의 호응이 폭발적이다. 어느 때보다 빠른 부스 참가로 조기 마감이 예상되니 서둘러 신청해 줄 것"을 당부했다. 한편, 프랜차이즈창업박람회는 프랜차이즈 창업 정보와 사업아이템을 수집할 수 있는 국내 최대 규모의 정보 교류의 장이다. 이번 박람회는 산업통상자원부, 농림축산식품부, 고용노동부, 식품의약품안전처, 특허청이 후원예정이며, 한국프랜차이즈산업협회가 주최·주관한다. 송진현 기자 jhsong@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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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놀부, 제1회 나만의 한식 레시피 공모전 시상식 개최 종합외식전문기업 (주)놀부(www.nolboo.co.kr, 대표 김준영)가 24일 성남 본사에서 '제1회 나만의 한식레시피 공모전' 시상식을 개최했다. 놀부는 28년 간 한식을 기반으로 성장한 국내 대표 외식기업으로써 대한민국을 넘어 세계인의 입맛을 사로 잡을 메뉴 개발을 목표로 '나만의 한식레시피 공모전'을 기획했다. 놀부가 주최하고 한식재단이 후원한 이번 공모전은 3월 16일부터 5월 22일까지 전국 고등학생, 대학생을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보쌈과 부대찌개에 이색 아이디어를 더한 레시피를 주제로 선정했다. 총 217개 출품작이 접수되었으며, 놀부는 1차 서류심사를 거쳐 2차 본선 경연대회를 열고 맛과 참신성, 상품성, 완성도 등의 심사기준에 따라 최종 수상자를 결정했다. 수상자는 보쌈 부문 △대상 민요한(광양고등학교) △금상 이성호, 최원진(한국조리과학고등학교) △특별상 김슬아(국민대학교), 부대찌개 부문 △대상 문소연, 최지윤(성신여자대학교) △금상 이형준(우송대학교) △특별상 김철진, 박민정(충남대학교) 씨다. 놀부는 대상 300만원, 금상 50만원, 특별상 30만원의 상금과 함께 트로피, 상패를 부상으로 수여했다. 더불어 학생들의 소중한 레시피를 향후 실제 메뉴로 출시하는 안도 긍정 검토할 계획이다. 보쌈 부문 대상을 차지한 문요한 군은 "메뉴를 완성하기까지 많은 시행착오를 겪었는데 영광의 대상을 받게 되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열심히 해서 멋진 요리사가 되고 싶다"고 소감을 밝혔다. 놀부 안도영 마케팅팀 이사는 "우열을 가리기 힘든 우수한 레시피가 쏟아져 한식에 대한 학생들의 높은 관심과 열정을 느낄 수 있었다"며 "이들의 도전과 열정에 박수를 보내며, 앞으로도 외식 관련 공모전을 개최해 한식 세계화, 외식산업 발전에도 기여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송진현 기자 jhsong@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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