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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프라움, 가정의 달 맞아 '침실 컨설팅'으로 고객성원 보답

기사입력| 2014-05-17 10:08:28
태평양물산㈜의 프리미엄 베딩 전문 브랜드 소프라움이 롯데백화점 신규 매장 입점을 기념하기 위해 마련한 '침실 컨설팅'을 성공리에 진행했다고 15일 밝혔다.

소프라움이 약 두 달간 진행한 침실 컨설팅 프로모션은 2월부터 3월에 걸쳐 롯데백화점에 신규 오픈한 서울본점 노원점등 6개점의 입점을 축하함과 동시에 브랜드 론칭 5년 동안 지속적인 사랑과 관심을 보여준 고객에게 보답하기 위한 일환으로 마련한 특별 이벤트다.

이번 이벤트는 롯데백화점에 신규 입점한 매장에 방문한 고객이 선호하는 커버 제품을 사진으로 찍어 매장에 전시된 오픈 축하 트리에 사진을 걸면 추첨을 통해 소프라움이 직접 해당 고객의 집으로 찾아가 고객이 선택한 커버 제품을 증정하고 침실 컨설팅까지 제공해 주는 특별 프로모션으로, 젊은 주부부터 베테랑 주부에까지 큰 관심을 끌어 33:1의 경쟁률을 기록해 침실 인테리어에 대한 높은 관심을 입증했다.

이번 이벤트에 당첨된 행운의 고객은 5월에 결혼을 앞둔 30대 예비신부 박지영씨(경기 부천 거주)와 결혼 17년 차에 접어든 40대 주부 장정애씨(포항 거주)다.

이들이 공통적으로 선택한 커버제품은 소프라움의 스테디셀러로 꾸준히 매출 상위권을 차지하고 있는 '루시아'. 루시아는 클래식하면서도 이국적인 감성이 느껴지는 문양에 세련된 블루 그레이로 고급스러우면서도 모던한 감성을 자아낸다. 특히 부드러우면서도 은은한 광택감과 우수한 내구성이 돋보이는 60수 사틴광폭 원단은 실용적이면서도 감각적인 침실 인테리어 완성에 도움을 준다.

소프라움 김일모 이사는 "그레이가 섞인 블루는 침실을 편안하게 만들어 줄 뿐만 아니라 차분한 분위기를 연출해 줘 가족 구성원의 안정적인 정서작용을 도와 건강한 가정 분위기를 도모해 준다"고 조언했다.

5월 결혼을 앞두고 있는 예비신부 박지영씨는 루시아를 선택한 이유에 대해 "평소 침구 커버를 구매할 때 컬러와 원단의 느낌을 굉장히 중요시하게 생각하는데 루시아의 경우 은은한 컬러와 패턴이 잔잔하고 촉감도 부드러워 특별한 인테리어를 하지 않아도 세련된 침실을 꾸밀 수 있는데다 덮는 느낌까지 좋아 신혼 제품으로 단번에 이 제품을 꼽았다"라고 말했다.

결혼 17년차 주부 장정애씨는 "차분하면서도 질리지 않는 디자인에 유럽풍의 멋스러운 커버 느낌이 너무 예뻐 보여 사춘기에 접어든 딸 아이에게 더 없이 좋은 제품 같아 선택했다"고 말했다.

소프라움 김일모 이사는 "구스다운 침구가 생소했던 2008년 소프라움을 론칭해 5년이라는 다소 짧은 시간 동안 고객들에게 너무 많은 사랑을 받았는데 이 사랑에 보답할 방법을 생각하다 신규 매장 오픈도 기념할 겸 침실 컨설팅 프로모션을 마련했다"며 "이 기회를 발판 삼아 더 많은 고객들이 건강한 가족 침실에 관심을 갖는 계기가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종종 고객을 직접 찾아가는 스킨십 프로모션을 통해 고객의 사랑에 적극적으로 보답할 것이다"라고 전했다.전상희 기자 nowater@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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