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휠라 아웃도어 방수재킷,"기능성과 스타일의 완벽 앙상블!"

기사입력| 2014-04-03 11:58:07
휠라 아웃도어(FILA OUTDOOR)의 남성용 방수재킷은 간절기에 자연 환경으로부터 신체를 보호하면서도 멋스럽게 착용할 수 있도록 디자인됐다.
여름같은 날씨가 계속되고 있다. 한낮엔 수은주가 확 올라가지만, 반팔 차림은 웬지 허전하다. 이럴 때일수록 아침 저녁으로 바람을 막아줄 옷 한 벌이 절실해진다.

휠라 아웃도어(FILA OUTDOOR)는 간절기에 자연 환경으로부터 신체를 보호하면서도 멋스럽게 착용할 수 있는 남성용 방수재킷을 2014년 봄 신제품으로 출시했다.

이번에 선보인 방수 재킷은 기능성과 활동성을 극대화한 전문가형 제품으로, 영국 퍼텍스사에서 개발한 고기능성 소재인 퍼텍스 쉴드(PERTEX SHIELD)를 사용했다. 방수 및 투습 기능이 뛰어난 소재로, 비나 눈 등 수분의 침투를 차단하고 몸에서 발생하는 땀을 외부로 빠르게 발산시켜 체온 손실을 최소화하고 장시간 활동시에도 쾌적함을 유지시켜 주는 것이 특징이다.

리뷰에 도전한 직장인 명진문씨는 한마디로 "스마트한 제품"이라고 휠라 아웃도어를 평가했다.

"바람막이 재킷이 있긴 했지만 아웃도어용으론 부족한 면이 많았다. 새 제품을 장만하려던차 휠라 아웃도어란 브랜드에 끌려 꼼꼼리뷰단 문을 두드렸다"는 명씨는 "사실 완전히 기능성을 따져서 옷을 고르기엔 부담이 크다. 등산 등을 즐기긴하지만 한달에 몇번 입기 위해 고가의 제품을 사기란 쉽지 않다"고 말했다.

그런 점에서 휠라 아웃도어의 이번 재킷은 여러모로 명씨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심플하면서도 세련된 디자인이 아웃도어 활동 뿐 아니라 일상에서도 잘 어울리기 때문. 평소 캐주얼스타일로 소화해도 잘 어울릴 뿐더러, 깔끔한 라인이 세미 비주니스룩에서도 안성맞춤이었다. 출퇴근때도 기존 오피스룩과 쉽게 매치할 수 있어 활용도가 아주 높았다. 카키색의 세련된 톤은 기존 갖고 있던 옷들과도 매치하기 쉬웠다. 또한 방수 기능 덕에 비오는 날에 마음놓고 입을 수 있다.

그렇다면 기본이라 할 수 있는 기능성은 어떨까. 이 휠라 아웃도어 남성용 재킷은 3단계 레이어 처리 공법을 적용했다. 외부 공기 침투를 최소화하는 동시에 레이어 사이에 공기층이 형성돼 체온 유지에 도움을 준다. 특히 겨드랑이부터 허리라인까지 지퍼를 연결한 벤틸레이션(통풍) 시스템을 적용해 통풍 기능 또한 아주 뛰어나다. 실제로 명씨는 땀을 많이 흘리는 편인데, 다른 옷을 입을 ‹š에 비해 상대적으로 쾌적함을 느꼈다. 등산을 할 때 더욱 그 진가를 느꼈다.

또한 디테일도 꼼꼼하게 챙긴 제품이라 입으면 입을 수록 그 진가를 알게 됐다는 이야기. 소매에 벨크로(찍찍이)를 사용해 방수 효과를 높이는 등 작은 부분까지 잊지 않은 점이 마음에 들었다.

한편 이 방수재킷은 날이갈수록 경쟁이 치열해지는 아웃도어 시장에서도 호평을 받고 있다. 이와 관련 휠라 아웃도어 관계자는 "어깨와 팔, 메인 지퍼 부분은 무봉제 고온 접착 기술인 웰딩 시스템을 적용해 내마모성도 우수하다. 본격적인 아웃도어 활동을 준비하는 사람들이 늘면서 제품을 문의하는 고객들이 덩달아 증가하고 있다"며, "특히 아웃도어 활동시 변덕스런 기후 변화에 대응해 신체를 보호해주는 재킷류를 티셔츠 위나 다운재킷 안에 겹쳐 입는 것이 좋다"고 밝혔다. 전상희 기자 nowater@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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