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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학제품 없이 살기! '천연화장품 전성시대' 화제

기사입력| 2014-03-01 08:24:11
KBS에서 인기리에 방영중인 '인간의 조건' 여성 특집 출연진들이 최근 '화학제품 없이 살기'에 도전했다. 메이크업이 불가피한 여자 연예인들이 기존에 사용하던 화학 성분이 함유된 화장품을 대체하기 위해 선택한 것은? 바로 천연 화장품! 개그우먼 김숙과 아나운서 박은영은 천연 화장품 만들기 수업에 참가하여 천연 성분을 공부하고 직접 천연 화장품 만들기에 도전하는 등 '화학제품 없이 살기'라는 주제를 철저하게 지키기 위해 노력했다. '인간의 조건'이라는 프로그램을 통해 재조명된 '천연 화장품'. 인체에 유해한 화학 성분이 함유되지 않고 자연에서 얻은 추출물로 만들어진 천연 화장품으로 피부에 부담 없는 스킨 케어에 도전해 보는 것은 어떨까? "너무 많이 바르고 살았나 보다. 더 많이 바르면 좋을 거라는 나만의 착각에 살았다"라는 출연자의 말을 되새기며, 그 동안 이름 모를 화학 성분에 혹사당했을 피부에 휴식 시간을 선사하자.



▶천연 화장품으로 가는 첫 걸음, 클렌징 오일부터 Change!

'인간의 조건'에서 천연 클렌징 오일을 사용하며 놀라워하던 출연진의 모습이 등장해 화제다. 화학 성분이 함유된 기존 제품만큼 못지 않게 세정력이 뛰어나고 촉촉하게 마무리되어 모두에게 놀라움을 샀다. 아로마티카 '내추럴 코코넛 클렌징 오일'은 나무에서 나는 우유라 불리는 100% 유기농 버진 코코넛 오일로 만들어진 제품이다. 실리콘 오일과 미네랄 오일 같은 합성 오일 대신 식물유래 세정 성분으로 자극 없이 편하고 순하게 클렌징할 수 있다. 피부 노폐물을 산뜻하게 씻어내고 촉촉하게 마무리 해주며 천연 식물성 오일이 보호막을 형성하여 세정 후에도 부드러운 피부를 유지할 수 있다. 미국 EWG 안전한 화장품 캠페인에서 가장 안전한 챔피언 등급을 받아 믿을 수 있는 아로마티카 제품으로 천연 화장품으로 가는 첫 걸음을 떼어보자.



▶세안 후 첫 보습, 내츄럴 성분의 토너로 시작하자!

세안 후 피부에 처음 닿는 화장품인 토너. 피부에 맞는 순한 토너를 바르면 많은 제품을 사용하지 않아도 촉촉함을 오랫동안 유지시킬 수 있다. 버츠비 '로즈워터 토너'는 수분이 부족한 피부를 위한 토너로 보습에 효과적이고 피부 유수분 밸런스를 맞추는데 도움을 주는 제품이다. 이 또한 100% 내추럴 제품으로 인체에 유해한 화학 성분은 찾아볼 수 없다. 옥수수를 발효하여 제련해낸 알코올로 만들어졌으며 혈액순환을 촉진시키는 로즈워터가 함유되어 있다. 알로에와 글리세린은 피부에 수분과 영양을 효과적으로 공급해주며 위치 헤이즐과 수레국화 추출물은 피부를 깨끗이 하고 수렴하는 효과 있어 피부 청결에 도움을 준다. 피부에 안전한 내츄럴 성분을 꼼꼼히 따져 선택한 토너로 피부에 수분을 가득 채워주자. 스프레이 용기에 담아 미스트로도 활용해 볼 것!



▶ 피부 밸런싱을 맞춰주는 촉촉한 수분 크림으로 마무리!

내추럴 성분의 토너로 세안 후 첫 보습을 마쳤다면 수분 크림으로 피부를 더욱 촉촉하게 가꾸어 보자. 쥴리크 '밸런싱 데이 케어 크림'은 건조한 피부에 집중적으로 수분을 공급하여 피부를 촉촉하고 탄력 있게 가꿔주는 제품이다.

로즈힙과 달맞이꽃 오일 등 내추럴 오일이 오랜 시간 촉촉함을 유지시켜 주고 부드럽고 빛나는 피부로 가꾸어 주며, 콩 단백질과 비타민 A 성분은 피부의 활력과 탄력을 높이는데 도움을 준다. 외부 유해 환경으로부터 피부를 보호하는데 도움을 주는 그린티 추출물과 비타민 E도 함유되어 낮 시간 동안의 피부 관리를 돕는다. 쥴리크 '밸런싱 데이 케어 크림'처럼 자연에서 얻은 성분으로 만들어진 수분 크림으로 피부 본연의 힘을 되찾아 보자. 자연의 생명력과 건강한 에너지가 피부에 전달될 것이다.전상희 기자 nowater@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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