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심이 14일 밸런타인데이를 앞두고, 70년 전통의 이탈리아 명품 초콜릿 제품을 선보였다.
농심이 판매하는 제품은 이탈리아 '라이카'(Laica)의 프리미엄 밀크초콜릿이다. 제품은 세계적인 캔디 브랜드 '츄파춥스'와의 콜라보레이션을 통해 '츄파춥스 비쥬 드 아모르(ChupaChups Bijoux d'Amour)'라는 이름으로 정식 판매된다.
'비쥬 드 아모르'는 천연의 바닐라향에 밀크 초콜릿의 달콤함과 헤이즐넛의 풍미가 어우러진 쉘(알) 타입의 제품이다.
'비쥬 드 아모르' 출시를 기념하여 츄파춥스 코리아 페이스북(www.facebook.com/ChupaChupsKorea)에서는 추첨을 통해 이탈리아 왕복 항공권을 증정하는 고객 이벤트가 진행된다.
김세형기자 fax123@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