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갱년기 남성의 활력을 위한 프리미엄 건강식품 ‘마카력’ 출시

기사입력| 2013-12-18 13:39:36
남성 활력 전문가 김문호 한의사가 다년간의 연구 끝에 개발한 중년 남성의 활력을 위한 필수 기능 성분이 함유된 프리미엄 건강 식품 '마카력'이 오는 22일 일요일 GS샵에서 론칭 방송된다.

40대 이상 중년 남성 3명 중 1명은 평상시 갱년기 증상을 느끼고 있을 만큼 남성 갱년기는 중년 남성들에게 매우 흔한 증상이다. '마카력'은 성욕감퇴, 만성 피로, 근력 감소, 골밀도 저하 등 갱년기 증상을 겪고 있는 중년 남성들을 위해 개발된 제품이다.

'마카력'에는 페루의 산삼으로 알려진 스태미나 증진에 좋은 마카(maca), 자양강장과 항산화 효능이 있는 진생베리, 항다이옥신 기능으로 특허를 획득한 정향 추출물, 당귀 추출물 등 남성의 건강 관리에 필수적인 원료들이 함유됐으며, 1일 1회, 1환씩 섭취하면 된다.

주성분인 '마카'는 페루의 해발 4,000미터 안데스 고원에서 자생하며, 고대 잉카 제국 시대부터 전사들의 체력 보충, 왕과 귀족들의 자양강장식으로 사용됐던 약용 식물이다. '마카'는 남성호르몬 테스토스테론의 분비를 촉진하고 항산화 작용으로 노화를 억제하며 비타민이 함유돼 있어 스트레스 해소에도 도움을 준다.

남성 활력을 위한 또 다른 필수 기능 성분인 진생베리는 인삼을 재배한지 4년이 되는 해에 딱 한번 일주일간 맺히는 인삼 열매로, 사포닌 함량이 인삼 뿌리의 2~3배 가량 함유되어 있는 것으로 밝혀졌다.

대부분의 사람들이 갱년기는 여성에게만 나타나는 증상이라고 생각하지만 남성 또한 남성호르몬 감소로 인해 나타나는 갱년기 증상으로 육체적, 정신적으로 고통 받는다. 남성 갱년기 증상은 자신감 상실, 의욕 저하 등을 유발하여 대인관계와 사회생활에도 좋지 않은 영향을 미칠 수 있다.

김문호 한의사는 "남성호르몬의 감소와 이로 인한 증상들은 나이가 들면서 누구에게나 일어나는 자연스러운 증상이지만 남성들은 잘 모르거나 숨기려 하는 경향이 많다"며 "기력이 떨어지고 성욕이 감퇴된 많은 중년 남성들의 활력 회복을 위해 '마카력'을 개발했다"고 말했다.

'마카력'은 오는 12월 22일 일요일 홈쇼핑 채널 GS샵에서 오전 6시 50분부터 진행되는 론칭 방송에서 1개월분 2박스(1박스당 4gX30환)를 50% 할인된 가격인 300,000원에 구입할 수 있다. [소비자인사이트/스포츠조선] 송진현 기자 jhsong@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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