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밀리레스토랑 베니건스(www.bennigans.co.kr)가 중학생부터 1989년생까지 대상으로 하는 청춘만원 시즌2를 진행한다. 12월 16일부터 1월 30일까지 오후 2시에서 5시 사이에 입장하는 청춘고객들에게 스테이크 코스를 2만원에 제공한다고 17일 밝혔다.
베니건스의 두툼 스테이크는 육즙이 풍부한 호주산 청정우로 뉴욕스테이크, 뉴욕쉬림프콤보스테이크, 쟈스민립앤쉬림프, 쟈스민립앤치킨, 비프앤치킨콤보화이타 중에서 스테이크 1종을 고르고, 애피타이져로는 브로콜리바이트, 치킨텐더바이트, 치즈버거칩 등 1종을 고르면 오렌지에이드까지 함께 2만원에 제공된다. 또한, [국민가격제] 시행으로 17가지 메뉴를 만원에 즐길 수 있다.
베니건스의 스테이크는 직화시스템으로 스테이크 표면에 다이아몬드 그릴 마크를 내어 조리하여 스테이크의 풍부한 육즙을 살리면서 스테이크 본연의 맛을 지키고 3년 숙성 신안천일염과 스모크 시즈닝 등 스테이크의 풍미를 높여준다.
베니건스 청춘만원 시즌 1은 2013년 여름에 진행되었으며 베니건스만의 고유 이벤트로 자리매김할 정도로 대상 청춘 고객들에게 큰 이슈가 되었던 프로모션이다.
청춘만원 시즌2의 스테이크코스 2만원 행사는 2013년 12월 16일부터 2014년 1월 30일까지 진행되며 자세한 사항은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www.bennigans.co.kr)
베니건스 기획마케팅 정은주 과장은 "추운 겨울에도 미래를 위해 열심히 노력하는 젊은 청소년을 응원하고자 마련된 청춘만원 시즌 2 이벤트로 따뜻하고 건강한 겨울이 되었으면 한다" 며 "2014년에도 베니건스는 청소년들과 청년들을 위한 재미있고 신선한 기획들을 진행할 것" 이라고 밝혔다. [소비자인사이트/스포츠조선] 송진현 기자 jhsong@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