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스의 '스위트 크리스마스'
연인들의 특별한 하루가 될 '크리스마스'가 코 앞으로 다가왔다. 연인을 위한 특별한 선물을 고민하고 있다면 '커플 언더웨어'만한 것이 없다. 특히, 크리스마스 분위기가 물씬 풍기는 '레드' 컬러에 '플러스 알파(+α)'를 더한 제품은 로맨틱한 분위기를 연출할 수 있는 색다른 선물이 될 수 있다.
속옷전문기업 좋은사람들의 마케팅팀 박미경 대리는 "크리스마스 시즌이 다가 오면서 이색적인 커플 언더웨어를 찾는 고객이 늘고 있다" 며 "특히, 시즌 색상인 레드에 크리스마스 분위기가 물씬 풍기는 그래픽이나 망사, 레이스 등 이색 소재를 적용해 색다른 분위기를 강조한 아이템이 인기를 끌고 있다" 고 말했다.
▶ '레드' + '크리스마스 패턴'으로 파티 분위기 업!
크리스마스를 100% 만끽하고 싶은 귀여운 커플이라면 크리스마스의 로맨틱한 분위기가 물씬 풍기는 디자인의 커플 언더웨어가 제격이다. 레드와 그린을 매치하거나 트리, 눈꽃 등 크리스마스를 상징하는 프린트가 적용된 아이템은 한층 발랄한 느낌으로로 특별한 파티 분위기를 연출하는데 제격이다.
리바이스 바디웨어의 '레드 크리스마스'는 화사한 눈꽃 프린트로 로맨틱한 화이트 크리스마스 분위기를 강조한 커플 제품이다. 레드와 함께 그린이 포인트 컬러로 적용돼 크리스마스 감성은 물론, 세련되고 개성 있는 느낌이 돋보인다. 가격은 남성용 3만5천원, 여성용 세트 7만2천원.
예스의 '스위트 크리스마스'는 그린 색상에 레드 컬러를 포인트로 적용해 크리스마스 느낌이 물씬 풍기는 아이템이다. 크리스마스 트리, 눈꽃 무늬와 함께 골드 펄이 은은하게 적용돼 한층 발랄하면서도 고급스러운 감각을 더해준다. 가격은 남성 드로즈 1만3천원, 여성용 세트 3만5천원.
보디가드의 '노르딕 패턴 언더웨어'는 눈이 내리는 듯한 크리스마스 풍경을 손뜨개 그래픽으로 나염 처리한 아이템이다. 한 땀 한 땀 뜨개질 한 듯한 이색적인 디자인으로 한층 포근하면서도 편안한 느낌을 제공하는 것이 특징. 가격은 남성용 1만6천원, 여성용 세트 3만9천원.
▶ '레드' + '이색 소재'로 섹시한 분위기 업!
크리스마스의 대표 컬러인 '레드'는 특별한 순간 과감한 분위기를 연출하기 위한 커플 언더웨어 색상으로 제격이다. 특히, 올 시즌에는 다양한 레드 톤에 과감한 호피 패턴이나, 망사, 레이스 등 이색 소재를 매치해 매혹적인 섹시미를 강조한 제품이 다채롭게 출시돼 눈길을 모은다.
섹시쿠키의 '시크&섹시리즘'은 화사한 레드 톤으로 시선을 사로잡는 커플 아이템. 특히, 여성 브래지어는 폭이 넓은 레이스 소재의 홀터형 어깨끈을 적용해 도발적인 섹시미가 돋보여 특별한 이벤트 아이템으로 손색 없는 아이템이다. 가격은 남성용 1만8천원, 여성용 세트 5만4천원.
예스의 '벨벳 도트'는 도트 무늬 망사를 덧댄 레드 컬러 이너웨어로, 섹시하면서도 귀여운 느낌이 가미된 아이템이다. 특히, 여성 제품의 경우 브래지어 컵과 어깨 끝 부분에 레이스를 적용해 로맨틱한 느낌을 더해준다. 가격은 남성용 1만4천원, 여성용 세트 3만7천원.
제임스딘의 '레드 호피'는 밝은 톤의 레드 컬러에 블랙 호피 패턴을 가미해 보다 강렬하고 과감한 분위기가 돋보이는 아이템이다. 특히, 여성용 브라와 팬티에는 레이스와 리본 장식을 더해 여성스러운 분위기를 강조했다. 가격은 남성용 2만2천원, 여성용 5만1천원. 전상희 기자 nowater@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