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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모차 리안, 11/28~12/1 맘앤베이비 엑스포 참여

기사입력| 2013-11-29 13:14:03
2013년 베이비페어, 홈쇼핑 최다 완판기록 유모차라는 타이틀로 엄마들 사이에서 가장 핫 이슈가 된 리안이 오는 11월 28일부터 12월 1일까지 진행되는 제16회 맘앤베이비 엑스포에 참여한다.

리안 관계자는 "고객들의 사랑에 보답하고자 이번 맘앤베이비 엑스포에서는 다양한 상품 패키지를 준비했다. 리안스핀LX와 신생아카시트를 호환하며 사용할 수 있는 리안 트래블 시스템, 지난 4월과 5월 반응이 좋았던 홈쇼핑 완판세트인 리안스핀LX와 조이스테이지스 카시트를 함께 구성해 고객 선택의 범위를 넓혔다"고 전해왔다.

특히 구매고객에게 증정하는 사은품은 지금까지의 전시회 혜택 중 최대 구성으로 소비자가 가져갈 수 있는 혜택을 모두 담았다. 때문에 리안스핀LX, 리안 로데오에어, 리안버디를 구매하고자 했던 소비자에게는 이번 맘앤베이비 엑스포가 절호의 찬스라고 할 수 있다.

전시회 기간 중 유모차 구매고객에게는 25만원 상당의 사은품 (풋머프, 캐리콧커버, 이너시트, 방풍커버, 컵홀더)을 100% 증정하며, 맘앤베이비 사이트에 올려져있는 리안 이벤트 페이지의 사은품 (무릎담요, 아기 목욕놀이 용품, 플레이매트, 이유식기)을 핸드폰으로 찍어오면, 해당 구매 사은품을 추가로 증정한다.

리안스핀LX 유모차는 2013년 고가의 해외유모차를 제치고 '소비자 시민모임 만족등급' 획득, '소비자선정 최고의 브랜드 대상' 유모차 부문 대상을 수상하며 이미 소비자들 사이에서는 고기능과 합리적 유모차로 평가되고 있다. 또한 유모차추천 리스트에 항상 리안이 포함되어 있다.

리안스핀LX는 신생아부터 4세까지 사용할 수 있는 디럭스형 유모차로 360도 회전되는 프레임으로 시트를 분리하지 않고 한 손으로 쉽게 양대면으로의 전환이 가능하다. 또한 작은 흔들림에도 민감한 신생아의 머리에 전달되는 충격을 줄여주기 위해 대형 에어타이어를 장착해 흔들림이 적고, 4개의 바퀴 모두 충격흡수 서스펜션 기능을 갖추고 있어 안정된 핸들링과 편안한 승차감을 제공한다. 이외에도 버클 조작만으로 요람모드와 유모차 모드로 손쉽게 변형이 가능해 아이가 잠들었을 때 간이 침대처럼 편안하게 눕혀 이동할 수 있으며, 시트 안에서 간단하게 아기의 옷을 갈아 입히거나 기저귀를 갈 수 있다.

2013년 새롭게 출시한 로데오 에어는 국내유일 4바퀴 모두 에어타이어를 장착해 최근 문제로 대두되고 있는 아이의 뇌 흔들림 증후군을 예방하는 동시에 엄마에게는 가볍고 부드러운 핸들링을 제공한다. 절충형 유모차인 버디는 일반적인 유모차의 등받이 시트와 달리 A자형 프레임으로 몸무게를 안전하게 지탱하여, 아이가 장시간 승차시에도 편안함과 바른자세를 유지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한편, 대한민국 1등 유모차 리안과 안전의 정석 영국 조이 스테이지스 카시트, 네덜란드 프리미엄 브랜드 뉴나는 A1부스에서 만나볼 수 있으며, 까다로운 유럽안전인증을 통과한 MADE IN FRANCE 국민 카시트 팀텍스는 H29에 방문하면 만나볼 수 있다. [소비자인사이트/스포츠조선] 송진현 기자 jhsong@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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