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트진로가 2013 보졸레누보 햇와인 판매에 들어간다.
하이트진로가 보졸레누보 '2013 까르 드 프랑스(Carre de France)'를 출시한다.
프랑스의 1위 와인 생산 업체인 카스텔에서 수입한 이 와인은 21일부터 홈플러스와 편의점 CU에서 판매된다.
보졸레누보는 9월 초에 수확한 포도로 5주간의 짧은 숙성을 통해 만드는 '햇와인'으로 주스처럼 상큼하고 과일 향이 풍부하다.
매년 11월 셋째주 목요일 0시에 전 세계적으로 동시에 판매되는 것으로 유명하다.최만식 기자 cms@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