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심 켈로그가 영량 함유가 적은 스페셜K 라이트칩을 새로 출시했다. 사진제공=농심 켈로그
따뜻한 이불속이 끌리고, 활동량이 적어지는 계절이다.
점점 본격화되는 추위에 몸도 마음도 위축된다. 날씨 좋은 계절에 만들어놨던 몸매 관리에도 적잖이 신경쓰인다.
겨우내 살이 다시 불어날까하는 걱정에 간식이라도 조심하고 싶은 마음도 덩달아 커진다.
이런 소비자들의 고민을 조금이나마 덜어줄 수 있는 간식을 농심 켈로그가 최근 선보였다.
농심 켈로그 스페셜K에서 새로 나온 구운 감자칩이 주인공이다. 이번에 출시된 '스페셜K 라이트 칩'은 1회 제공량 (감자칩 21개·23g)의 열량이 93㎉밖에 되지 않는다.
이 제품은 기름에 튀기지 않고 바삭하게 구워낸 감자칩에 맛있는 양념을 더해 가볍게 즐길 수 있는 스낵이다. 칼로리가 적어 남녀노소는 물론 몸매 관리 중인 여성들도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스페셜K 라이트 칩'의 열량은 바나나 1개의 칼로리와 비슷하다.
'스페셜K 라이트 칩'은 샤워크림 어니언맛과 허니바베큐맛 등 다양한 맛으로 출시하며, 소비자 가격은 70g(약 3회 제공량) 기준 2950원이다.
켈로그 관계자는 "이번에 선보이는 '스페셜K 라이트 칩'은 몸매 관리 때문에 간식의 유혹을 참아 온 소비자들도 가볍게, 죄책감 없이 즐길 수 있는 스낵이다"며 "먹는 재미와 맛을 포기하고 싶지 않은 소비자들의 몸매 관리를 보다 맛있게 도와주는 제품"이라고 전했다.
한편 스페셜K는 세계적인 시리얼 브랜드 켈로그의 대표 제품 중 하나로 스페셜K 홈페이지 및 My 스페셜K 플래너 어플을 통해 체계적인 몸매관리를 돕고 있다.최만식 기자 cms@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