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문 U-베라겔AD 200
평범하고 전통적인 아줌마이길 거부하며 젊은 층 보다 더 젊고 스타일리시하게 살고자 하는 루비(RUBY)족이 뜨고 있다.
루비족이란 신선함(Refresh), 비범함(Uncommon), 아름다움(Beautiful), 젊음(Young)의 첫 글자를 조합한 말로 이와 같은 가치를 추구하는 현상을 가리킨다. 식품 하나를 먹더라도 건강만 생각하던 때와는 달리 피부와 몸매까지 신경 쓰는 이들이 늘고 있는 것. 젊은 시절 못지않게 에지있는 라이프를 즐기는 '꽃중년'이 되고 싶다면 피부를 위해 먹는 아이템부터 챙기자.
김정문알로에 이형곤 마케팅본부장은 "인구 100세의 호모 헌드레드(homo-hundred) 시대로 빠르게 나아가는 만큼 중·장년층이 삶을 바라보는 시각도 달라지고 있다"며 "젊은이들만큼 미용에 관심이 많아진 중·장년층을 위한 건강기능식품도 늘어나는 추세"라고 말했다.
● 세기의 약초 '알로에'로 촉촉하고 탄력 있게~ '김정문 U-베라겔AD 200'
김정문 U-베라겔AD 200세기의 미녀 클레오파트라가 미모 유지를 위해 애용한 약초로 알려진 알로에는 피부의 약으로 수천 년 전부터 사용돼왔다.
자연건강문화기업 김정문알로에(대표 최연매, www.aloe.co.kr)의 '김정문 U-베라겔AD 200'은 마시는 타입의 베라겔 제품으로 알로에 겔이 원료인 건강기능식품이다.
알로에는 알로에 겔과 알로에 전잎으로 나뉘는데 겔의 경우 특히 피부건강의 효능이 뛰어나다.
450여종의 알로에를 보유하고 있는 김정문알로에 제주 농장의 알로에가 주원료로 합성보존료를 사용하지 않고 최소가공으로 만들어진 것이 특징이다.
고분자 알로에 다당체를 걸러내는 기술인 U-테크 공법을 통해 건조 과정 없이 직접 짜내어 다당체의 함량을 일일 200mg으로 높였다. 이로인해, 알로에 겔 고유 효능을 강화시킨 것이 시중 제품과는 차별화된 부분이다. 달지 않아 매일 아침 공복상태에 마셔도 부담 없으며 속뚜껑을 계량컵으로 이용할 수 있어 편리하다.
김정문알로에 대표 제품인 베라겔은 20년간 꾸준한 업그레이드를 통해 베스트셀러 자리를 지키고 있으며, '김정문 U-베라겔AD 200'은 가장 최근 업그레이드 된 프리미엄 급 제품이다. 최근에는 KBS 2TV 일일드라마 '루비반지'를 통해 제품이 알려져 인기가 더욱 높아지고 있다.
● 갱년기, 안면홍조에 화끈거리는 얼굴 백수오로 관리~ '로젠빈수'
홍삼에 버금갈 정도의 효능으로 갱년기 여성의 신체 리듬을 유지시키고 두피건강까지 챙길 수 있는 백수오도 눈 여겨 볼만 하다. 보통 갱년기 전후로 체내 호르몬 및 피지분비 감소로 피부건조에 안면홍조까지 일어 별도의 관리가 필요하기 때문이다.
풀무원건강생활 그린체의 '로젠빈수'는 중년 여성들의 건강에 꼭 필요한 4가지 기능성이 복합된 캡슐형 건강기능식품이다. 12주 인체 적용 시험을 통해 갱년기지수의 10가지 상태에 대한 개선이 확인된 백수오, 속단, 당귀 복합추출물이 주원료다. 안면홍조나 얼굴 화끈거림, 피부 간지러움 등 갱년기 증상을 완화시키는 성분으로 구성돼 피부 건강을 함께 챙길 수 있다.
뿐만 아니라 유해산소로부터 세포를 보호하는데 도움을 주는 항산화 기능의 비타민E와 석류, 라즈베리, 블루베리 등 8종의 베리 성분도 함유되어 피부를 투명하고 탄력 있게 가꾸는데도 도움을 준다.
● 칙칙하고 푸석한 피부 블루베리 100알로 환하게~ '블루베리100'
눈 건강에 좋은 식품으로 알려진 블루베리 또한 항산화 능력이 탁월하고 비타민 A와 C가 풍부하여 피부미용에 도움을 줄 수 있다. 항산화 기능이 뛰어날수록 피부 노화방지 효과가 클 뿐만 아니라 블루베리가 가진 안토시아닌 성분이 멜라닌 색소 생성을 억제해 기미, 주근깨, 검버섯을 예방할 수 있기 때문이다.
천호식품의 '블루베리100'은 블루베리농축액만을 사용한 음료타입의 건강식품이다. 제품명 그대로 제품 1팩당 다른 첨가물 없이 블루베리 100알로만 만들어 맛이 깊고 진한 것이 특징이다. 한 박스엔 블루베리가 6000알 이상 함유됐다. 미네랄, 비타민 등이 풍부하기 때문에 피부를 매끈하고 맑게 만들어준다. 1일 2~3회 1회 1팩씩 식전·후 음용 기호에 따라 마시면 된다. [소비자인사이트/스포츠조선] 송진현 기자 jhsong@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