갤러리아명품관 식품관인 고메이494 팝업레스토랑에서는 오는 11월 1일(금)부터 17일(일)까지 17일간 미국 전역 170여 개의 프랜차이즈를 보유, 미국을 방문하는 사람이라면 꼭 한번 들러봐야 할 곳으로 알려져 있는 '치즈케익팩토리 베이커리'가 오픈한다.
'치크케익 팩토리'는 41년 전통의 치츠케익 전문점 베이커리로 1940년대에 디트로이트의 작은 치즈가게로 시작하여, 1972년에 로스엔젤레스에 '치크케익 팩토리' 정식 매장을 오픈하였다. 이후 치즈를 이용한 다른 스타일의 환상적인 디저트 20여 개를 만들어 내기 시작하면서, 품질 혁신과 유통라인확장 통해 현재는 200여 개의 메뉴와 40여 개의 치즈케익을 선보이는 프리미엄 레스토랑으로 이어지고 있다.
'치즈케익팩토리'는 국내에서 미국 생활을 경험해봤던 고객들에게 미국 최고의 치즈케익으로 강한 향수를 불러일으키는 브랜드이며, 미국 최고의 인기 드라마 '빅뱅이론'의 여주인공 패니가 근무하는 레스토랑으로 국내 매니아 층에게 높은 기대감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오픈 프로모션으로는 팝업레스토랑 기간 동안 주중에 '해피치크케익아워' 프로모션을 통해, 2시부터 4시까지 선착순 80명을 대상으로 2만원 이상 구매 시 빈스앤베리즈 아메리카노를 증정한다.
갤러리아백화점 F&B 전략팀의 이정수 팀장은 "'치츠케익팩토리 베이커리'를 고메이494에서 선보일 수 있었던 것은 디저트에 대한 고객들의 수요와 관심을 맞추기 위해, 창의적인 식문화의 콘텐츠 연구 끝에 아시아에서 처음으로 선보이게 됐다."라고 말했다.
한편 '치즈케익팩토리 베이커리' 팝업레스토랑 종료 후에는 고메이494 팝업레스토랑에서 지난 1년 동안 선보였던 13개의 브랜드들 중 1일 최다 1,126개의 판매기록으로 32초마다 한 개씩 팔리면서 최고의 매출을 기록했던 남대문 호떡이 11월 18일(월)부터 다시 선보여, 고메이494를 찾는 미식가들에게 '치즈케익팩토리 베이커리'에 이어 큰 즐거움을 선사할 계획이다.[소비자인사이트/스포츠조선] 송진현 기자 jhsong@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