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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령메디앙스 퓨어가닉, 베이비와 키즈라인으로 맞춤 스킨케어

기사입력| 2013-10-30 09:42:22
가을, 겨울은 보습의 계절이다.

특히 연약하고 민감한 피부를 가진 영유아의 경우, 차갑고 건조한대기로 인해 피부건강에 적신호가 켜지기 쉽다. 하지만 아무 보습제나 사용하는 것은 피하는 것이 좋다. 보령모자생활과학연구소에 따르면, 만3세까지의 유아와 소아는 피부타입이 다른 만큼 스킨케어 제품을 구분해 사용하는 것이 좋기 때문이다.

보령메디앙스의 스킨케어 브랜드 퓨어가닉('더 퓨어'로 리뉴얼중)은 베이비와 키즈라인으로 제품이 구분돼 출시되고 있다. 영유아 및 소아의 피부보습력은 성인에 비해 낮을 뿐만 아니라 특히 영유아(0~36개월)의 보습력이 소아(4~8세)에 비해서 낮아 보습력이 강화된 제품이 효과적이기 때문이다.

이에 퓨어가닉의 베이비제품 '에코베이비'는 피부가 아직 미숙하고 천연보습인자(NMF)가 부족한 유아에게 보습력을 높이고 보호막을 생성해 수분증발을 최소화 해주는데 집중한다.

특히 에코베이비 로션은 스위스 청청지역인 알프스 고산지역에서 3년에 한번 추출하는 에델바이스와 유기농 인증 허브수가 함유돼 보습력이 뛰어나다. 크림은 풍부한 미네랄과 비타민E 성분의 올리브오일이 함유돼 최적의 피부 수분 함유량을 유지시켜주며 피부 산화를 방지해준다. 두 제품 모두 99%이상 내추럴 원료를 사용하여 아기피부를 편안하게 유지시키고 피부 조직의 재생을 도와줘 피부 기능이 미완성된 유아에 적합하다.

키즈라인인 '아임키즈'는 야외활동이 많아지고 자외선, 유해환경 등에 노출이 잦은 소아의 피부 면역력을 높여주어 더욱 건강한 피부로 가꿔주는 스킨케어이다. 또한 '펀펀핸드솝'과 같이 제품용기에 있는 도장을 찍고 이를 거품세정제를 통해 씻으며 올바른 청결습관을 기를 수 있도록 주는 제품들도 인기다.

특히 아임키즈 로션은 지성과 건성, 그리고 보습도와 피지량 등 신체부위에 따라 얼굴전용과 바디전용으로 구분해 사용할 수 있다. 보습로션, 얼굴로션 두 제품 모두 6가지 식물 (케일, 브로콜리, 알팔파, 적양배추, 다채, 메밀)의 새싹에서 추출해 40도의 온실에서 48시간 동안 발효하고, 7일간 숙성시켜 특허 받은 새싹 채소 발효 추출물을 함유해 보습효과와 면역력 증강에 효과적이다.

또한 프랑스 유기농 인증인 에코서트를 받은 알파인 스컬캡 꽃, 잎, 줄기 추출물 성분이 함유돼 피부 스트레스를 완화시켜 주고 피부를 진정시켜주는데 효과적이어서 야외활동이 많은 아이들에게 적합하다.

보령메디앙스 담당자는 "날씨가 추워지며 보습제를 찾는 부모님들이 많지만, 제품에 대한 이해보다 마케팅, 광고로 익숙한 제품들을 구입하는 경향이 많다"며 "국내 대표적인 유아전문기업으로써 책임감을 갖고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유아피부에 대한 연구를 진행해, 우리 아이들에게 적합하고 효과적인 제품을 선보이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소비자인사이트/스포츠조선] 송진현 기자 jhsong@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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