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식문화기업 강강술래가 절정에 이른 가을단풍을 즐기기 위해 등산·캠핑을 떠나는 고객을 대상으로 조리가 간편하고 맛과 영양이 풍부한 아웃도어 먹거리 할인행사를 벌인다.
온라인쇼핑몰(sullaimall.com)과 전화주문(080-925-9292)을 통해 11월 3일까지 단풍놀이세트(한돈양념구이1kg+돼지양념구이1kg)를 30% 할인된 4만4900원에 판매한다.
또, 이달 31일까지 한우사골곰탕 소용량선물세트(350㎖/5팩/10인분)는 1만8900원, 10팩짜리 세트(350㎖/20인분)는 3만7800원에 각각 40% 할인 판매한다. 대용량세트(800㎖/5팩/15인분)는 30% 할인된 3만7800원에 구매 가능하다.
흑임자와 국내산 돼지고기가 70% 함유된 흑임자한돈너비아니(3세트/1.08kg)는 40% 할인된 2만1600원, 100% 한우갈빗살을 사용한 칠칠한우떡갈비(3세트/1.08kg)는 4만2000원에 30% 할인 판매한다.
홍대점에서도 11월 10일까지 술래양념·한돈양념·돼지양념구이 포장상품을 1+1 덤 증정을 통해 반값에 판매하며, 신메뉴인 한우 생등심과 모둠구이 등 모든 구이메뉴를 50% 할인 판매한다. [소비자인사이트/스포츠조선] 송진현 기자 jhsong@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