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제공=써머스비
애플사이더 써머스비(Somersby)는 27일 서울 광장동 쉐라톤 워커힐 호텔에서 열린 'Bloody Flukers' 할로윈 파티 공식 후원으로 참가해 써머스비 제품을 선보였다고 밝혔다.
이날 써머스비는 천연사과를 발효시킨 제품을 알리기 위해 사과나무로 구성된 '써머스비 할로윈 포토존'을 설치하고 백설공주 콘셉트의 코스튬을 한 모델들이 사과 향 분사기, 써머스비 야광팔찌 등을 파티 참가자들에게 선물했다.
써머스비는 알코올 함유량 4.5%의 애플 사이더로 청량감이 뛰어나, 최근 저도주 선호현상 및 웰빙열풍으로 인해 샴페인 대용으로 가볍게 즐기는 파티 잇 아이템으로 주목 받고 있다. 장종호기자 bellho@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