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음료
‘바카디 클래식 칵테일 모히토 홈파티 패키지’ 출시
기사입력| 2013-10-11 15:19:10
전세계 판매 1위 프리미엄 럼(Rum) 브랜드인 바카디(BACARDI)를 수입, 유통하는 바카디 코리아(주)는 '바카디 클래식 칵테일 모히토'에 소다수와 바카디 파티컵으로 구성된 '바카디 클래식 칵테일 모히토 패키지'를 선보인다고 밝혔다.
지난 7월, 바카디 코리아는 모히토의 원조 베이스로 알려져 있는 '바카디 슈페리어'에 라임과 민트가 머들링된 오리지널 레시피의 '바카디 클래식 칵테일 모히토'를 선보였다. 바카디 클래식 칵테일 모히토는 소다수와 얼음만 있으면 오리지널 모히토가 완성되어 출시 직후부터 홈파티 칵테일로 많은 인기를 얻고 있다. 이에 바카디 코리아는 프리미엄 모히토 칵테일를 언제 어디서나 더욱 쉽게 즐길 수 있도록 소다수와 파티컵을 한데 담은 패키지 상품을 출시한다.
'바카디 클래식 칵테일 모히토 패키지'에는 바카디 클래식 칵테일 모히토(700ml)한 병과, 클럽 소다(250ml) 1캔, 그리고 바카디 파티컵 3잔으로 구성되어 있다. 이 패키지에는 3단계 방법으로 간단하게 완성되는 오리지널 모히토 레시피가 소개되어 있으며, 10월 중순부터 전국 대형 할인 매장을 통해 만나 볼 수 있다.
바카디 브랜드 매니저 최민혜 과장은 "칵테일 전문바에서 맛볼 수 있었던 프리미엄 모히토 칵테일을 '바카디 클래식 칵테일 모히토 패키지'를 통해 집에서도 간단하게 오리지널 모히토 칵테일을 즐길 수 있게 되었다."라고 소개하며, "라임, 민트등 재료 구매의 어려움과 번거로운 제조 방법 등으로 모히토 칵테일을 집에서 즐기기 어려웠지만 '바카디 클래식 칵테일 모히토 한병'으로 이 모든 장벽이 허물어졌으며 뿐만 아니라 소다수와 파티컵이 담긴 패키지만 있으면 홈파티 뿐 아니라 선선한 요즘 캠핑이나 피크닉과 같은 야외용으로도 완벽한 제품이다"고 전했다. 전상희 기자 nowater@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