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자재 유통 전문기업인 대상베스트코(대표 이원석)는 오늘부터 13일까지 나흘간 개최되는 '2013 부산국제음식박람회'에 참가한다. 이번 행사는 세계의 다양한 음식 문화를 한 자리에서 즐길 수 있는 음식문화축제로, 부산시와 (사)한국외식업중앙회 부산시지회가 공동 주최하며, 약 13만명의 관람이 예상된다. 이번 박람회 기간 동안 베스트코는 기업관 부스에서 품질, 위생, 가격에 대한 신뢰를 바탕으로 한 선진화된 식자재 유통 구조의 필요성과 외식업 자영업자들에 대한 지원을 적극적으로 알릴 계획이다.
또한 베스트코는 박람회 첫날인 오늘(10월10일) 오후 14시 20분부터 중소외식자영업자들을 대상으로 '힐링 토크, 멘탈 피트니스' 프로그램을 개최하여 참석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힐링 토크, 멘탈 피트니스'는, 베스트코에서 상시적으로 진행하고 있는 외식경영개선 세미나의 일환으로, 외식업 종사자들이 운영 등으로부터 받는 누적된 스트레스를 해소할 수 있는 방법을 제공하는 전문 강연이다.
실제로 본 강연에 참여한 장터식당 김복만 씨는 "매일 일하면서 받는 스트레스는 많지만, 이를 해소할 수 있는 기회도 없었고, 스트레스 관리라는 것에 대해 생각해 보지 못했다. 오늘 참석을 통해 스트레스 진단도 해 보고 스트레스를 풀어주는 스트레칭도 배울 수 있어서 좋았다. 이런 기회가 더욱 자주 있었으면 좋겠다"고 말하며 행사 프로그램에 깊은 만족감을 드러냈다.
대상베스트코의 정영걸 동반성장추진팀장은 "고객의 필요에 바로 응답하고, 고객들의 숨은 고민들까지 어루만지는 외식 산업 성장의 든든한 동반자인 베스트코가 되겠다" 고 말하며 "앞으로도 다양한 프로그램들을 개발하여, 여러 이해관계자들이 함께 웃을 수 있는 상생의 유통 구조를 만들어 나가는데 앞장 서겠다"고 밝혔다. [소비자인사이트/스포츠조선] 송진현 기자 jhsong@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