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제일제당(대표 김철하) 찌개양념 브랜드 '백설 다담'은 천고마비의 계절 가을을 맞아 외로운 30대 싱글 남녀를 대상으로 '백설 다담과 함께하는 가을 낭만 쿠킹클래스'를 개최한다.
지난해 연말 싱글족을 대상으로 진행된 '송년파티 쿠킹클래스'가 참가자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자 '백설 다담'은 이에 보답하고자 솔로 고객들을 위한 쿠킹클래스를 기획했다.
30대 싱글 남녀를 대상으로 진행되는 이번 쿠킹클래스에서는 갖은 양념이 들어있어 쉽고 빠르게 찌개 및 다양한 요리를 만들 수 있는 '백설 다담'을 활용한 낭만 가득 일품 요리를 만든다. 싱글 남녀 2명씩 한 조를 이뤄 총 9팀, 18명이 요리도 배우고 담소도 나누는 등 즐거운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쿠킹클래스는 인기 요리 서바이벌 프로그램인 '마스터셰프 코리아 2'의 최종 우승자 최강록 셰프가 강사로 나서 더욱 눈길을 끈다. 최강록 셰프는 빠르고 간단하게 만들 수 있는 마가 들어간 '냉이된장스프'와 다담 부대찌개양념을 활용한 '마파두부 덮밥'을 시연할 예정이다.
참가를 원한다면 20일(일)까지 '백설 다담'으로 4행시를 지어 담당자(shoo9203@cj.net)로 사연, 이름, 나이, 성별, 연락처, 거주지주소와 함께 이메일로 접수하면 된다. 당첨자 발표는 22일(화) 이후 개별 통보될 예정이며, 쿠킹클래스는 10월 27일(일) 오전11시에 CJ제일제당센터 1층 백설 요리원에서 진행된다.
CJ제일제당 관계자는 "다담 쿠킹클래스는 최근 1인 가구의 증가와 함께 다담의 핵심 타깃으로 자리잡은 '싱글족'을 고려, 이들에게 다담 제품의 '맛'과 '편리성'을 알리기 위해 마련했다"고 말했다.
김세형기자 fax123@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