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제공=홈플러스
홈플러스는 매장 점원의 설명 없이도 고객이 직접 자신이 원하는 와인을 고를 수 있도록 '키오스크(KIOSK)'를 설치해 운영 중이라고 밝혔다.
키오스크는 공공장소에 설치된 터치스크린 방식의 정보전달 시스템으로, 홈플러스 와인 코너에 설치된 키오스크를 통해 와인 가격대, 포도 품종, 지역의 와인, 용도, 음식과의 매칭 등 다양한 테마로 와인 검색이 가능하다.
홈플러스는 현재 월드컵점, 김포점, 동수원점, 유성점 등 총 7곳에 와인 키오스크를 운영하고 있으며 향후 점차 확대 운영해 나갈 방침이라고 전했다.
장종호기자 bellho@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