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생활가전기업 쿠쿠전자(대표 구본학, www.cuckoo.co.kr) 가 24일 플라자호텔 오크룸에서 국내 최초 100% 풀스테인리스 재질의 전기압력밥솥인 친환경 '풀스테인리스 2.0 에코' 출시를 기념한 사진행사를 가졌다.
쿠쿠전자 친환경 '풀스테인리스 2.0 에코'의 100% 풀스테인리스 내솥을 들고 웃고 있는 이승기.jpg특히, 이 날 행사에는 최근 쿠쿠 전속모델로 발탁된 이승기가 직접 신제품을 소개해 눈길을 끌었다. 이승기는 풀스테인리스 2.0 에코에 맞는 다양한 포즈를 선보이며 톱스타다운 면모를 보였다.
쿠쿠는 국내 최초로 밥알이 닿는 모든 부분에 스테인리스를 적용해 위생과 청결을 한층 강화한 이번 신제품으로, '친환경' 및 '건강'에 의식 있는 고객들을 중심으로 밥솥업계에 '친환경 소재'라는 새로운 트렌드를 만들어 가겠다는 각오다.
이번에 출시한 쿠쿠전자의 친환경 밥솥 '풀스테인리스 2.0 에코'는 국내최초로 밥알이 닿는 모든 부분에 100% 스테인리스를 적용해 위생과 청결은 물론 열보존율 역시 향상시키며 밥맛까지 높여주는 것이 특징이다.
내솥의 겉면에는 열보존율을 높여주는 '에어버블코팅'을 적용해 열을 보존하는 에어버블 층의 열전달과 열보존을 극대화해 최초의 밥맛이 오랫동안 유지된다. 내부에는 고열, 고압, 염분에 강한 프리미엄 압력전용코팅인 '엑스월 스테인리스 코팅'을 적용했으며, 밥솥을 넣고 빼는 내솥 케이스 또한 긁힘에 강한 스테인리스로 만들어 항상 안심하고 깨끗하게 사용이 가능하다.
또한 풀스테인리스 분리형커버가 적용돼 밥솥 뚜껑에서 커버와 압력패킹을 통째로 손쉽게 분리할 수 있어 보다 쉽고 간편하게 세척할 수 있으며, 증기배출구까지 뚜껑 전체를 스테인리스 소재로 만들어 밥물이 잘 끼지 않고 청소가 쉬워 청결함을 유지할 수 있다.
에너지소비효율 1등급 제품으로 밥솥 최초로 스스로 절전하는 '에너지아이센서' 기능을 선보여 에너지 절약에도 효과적이며, 절전모드도 내장되어 있어 이중으로 에너지 절감이 가능하다. 또, 고급스럽고 세련된 주방에 어울리는 화이트와 메탈이 조화된 컬러로 감각적인 디자인을 자랑하며 최고급 화이트 LED 디스플레이를 적용해 가독성이 높으며, 스마트폰과 연동되는 NFC기능을 적용해 사용자의 편의를 고려했다. [소비자인사이트/스포츠조선] 송진현 기자 jhsong@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