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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시무스'로 탱탱하고 매끈한 피부를

기사입력| 2013-09-16 21:22:55
여름에서 가을로 넘어가는 환절기, 피부에 건조주의보가 내려졌다.

보통 피부의 각질층이 머금고 있는 수분의 함량은 13% 정도. 하지만 건조한 가을바람이 불기 시작하면 10% 이하로 낮아진다.

또 피부의 천연유액 역할을 하는 피지의 분비량 역시 줄어들어 메마른 논이 갈라지듯 피부에 잔주름이 생기기 시작하고 탄력이 떨어지는 등 노화현상이 빠르게 진행된다.

20대 중 후반을 넘어서면 쌩얼로 외출하는 것이 민망하고 꺼려지게 되는 순간이 있다. 어두워진 피부톤과 거친 피부결이 주 원인. 화장품이나 에스테틱 등으로 미리 관리를 해주는 것이 중요하지만, 이미 나빠진 피부를 개선하는 것은 쉽지 않다.

특히 피부 속 콜라겐이 줄어들게 되어 생기게 되는 주름과 푸석한 피부가 걱정이 되기 시작했다면 노화를 대비해야 한다는 증거이다. 탄력이 줄어들고 생기 없는 피부는 실제보다 나이가 들어 보이는 외모로 만든다.

최근에는 고강도 집중 에너지를 통한 강력한 SMAS-UP 리프팅 레이저인 맥시무스가 큰 관심을 모으고 있다. 눈가나 이마, 눈꺼풀 처짐, 턱선, 목, 팔자주름 등의 주름개선은 물론 콜라겐 생성과 피부재생을 도와 리프팅 효과가 뛰어나다.

미국, 일본등지에서 선풍적인 인기를 끌고 있는 맥시무스는 이스라엘 Pollegen사에서 개발한 레이저로 효과적인 리프팅뿐만 아니라 지방세포의 지방질 분해를 촉진하고 지방세포의 사이즈 자체를 줄여 바디 쉐이핑에도 효과적이다.

맥시무스의 TriPollar 기술은 통증이나 다운타임 없이 즉시 밑 장기 노화방지 및 리프팅 결과를 제공하는 RF기반의 솔루션으로 기존의 RF기술에 비해 에너지의 밀집이 월등히 높은 이유로 낮은 에너지 출력만으로 놀라운 심부 열에너지를 발생 시켜주며 안전성의 문제인 화상, 통증 등의 부작용의 걱정에서도 벗어나게 되었다.

특히 함께 방출되는 Pollegan사의 독자적인 기술로 평가받는 DMA(Dynamic Muscle Activation) 에너지가 낮은 주파수대의 전류가 근육층의 수축을 유발, 지방층을 쥐어짜는 효과를 주게 되는데 TriPollar와 DMA에 의해 분해되고 방출된 지방은 혈관을 타고 이동하여 에너지원으로 사용되거나 몸 밖으로 배출되게 된다.

연세SM피부과 피부과 전문의 이승민 원장은 "맥시무스 리프팅은 피부의 진피층보다 아래 있는 근육층에 에너지를 전달하여 콜라겐을 생성 후 콜라겐을 재배열하는 방식으로 근본적으로 피부 조직 자체를 탄탄하게 만들어준다"며 "때문에 피부 타이트닝의 효과도 오랫동안 확인할 수 있을 뿐 아니라 1회 시술로도 만족할 수 있는 효과를 확인할 수 있다"고 말했다.

이승민 원장은 "특히 리프팅과 지방 파괴 효과를 동시에 볼 수 있기 때문에 피부조직을 재생해 탄력 있는 동안 얼굴이 가능하다"고 덧붙였다. [소비자인사이트/스포츠조선] 송진현 기자 jhsong@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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