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바로가기


뉴스

생활용품

환절기 피부 관리, 크림으로 '뚝딱'

기사입력| 2013-09-16 09:43:08
CNP 아쿠아 수딩 젤 크림.
어느 새 무더위도 한풀 꺾이고, 아침 저녁으로 선선한 공기가 느껴진다. 그러나, 여성들에겐 환절기가 마냥 달갑지 만은 않다. 건조해진 공기와 높은 일교차로 인해 피부 관리가 쉽지 않기 때문이다. 기존에 쓰던 가벼운 제형의 로션이나 수분 크림보다는 유수분 밸런스를 함께 케어해 줄 수 있는 제품이나 탄력, 화이트닝 기능이 가미된 제품으로 화장대를 재정비 할 때다.

CNP 차앤박화장품 브랜드 전략팀 박민정팀장은 "초가을 피부는 여름철 자외선과 높은 기온으로 인해 늘어난 잡티와 기미뿐만 아니라, 탄력이 저하돼 본연의 리듬이 깨져있기 쉽다."며, 환절기가 시작되는 만큼 특별한 피부 관리가 필요한데, 금방 흡수돼 증발되기 쉬운 가벼운 제형보다는 고농축 제형의 크림 제품으로 밸런스가 깨진 피부 복구에 노력을 기울이는 것이 중요하다."고 전했다.



▶건강한 피부의 첫 번째 조건, 충분한 수분 공급!

건성에서 지성까지 피부 타입을 막론하고, 피부 내 수분이 충만한 피부는 건강하고 생기 있어 보인다. 충분한 수분 공급은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다는 것이 전문가들의 공통된 의견이다.

유수분 밸런스를 케어 해 줄 수 있는 제품이나, 유해 성분을 배제한 수분 크림으로 피부에 즉각적으로 수분을 공급하는 것만으로도 피부가 활력을 되찾을 수 있다. 또한, 하루 8잔의 물을 꾸준히 마시는 것도 피부 건조함을 방지하는데 큰 도움이 된다.

CNP 차앤박화장품 'CNP 아쿠아 수딩 젤 크림(50ml/ 32,000원)은 얼굴에 닿는 순간 물처럼 가볍게 흡수되면서 즉각적으로 수분을 공급하는 수분 크림이다. CNP 차앤박 화장품의 아쿠아 홀딩 시스템이 피부에 보습 및 수분을 공급하여, 자외선 및 기온 상승으로 인해 올라간 피부의 온도를 낮춰준다. 또한 피부를 촉촉하게 유지 시켜주며, 식물 유래 수분 보호막을 형성해 수분 증발을 차단해준다고. 미네랄 오일 프리 제형으로 자극을 일으키는 피지 생성을 유발하지 않아 보송한 피부 감촉을 느끼게 해준다는 것이 관계자 측 설명.

빌리프 더 트루 크림 모이스춰라이징 밤(50ml/ 3만원대)은 허브의 전통 허브추출방식으로 제조돼 26시간 지속되는 보습효과를 지닌 수분 크림이다. 부드럽게 떠지는 새하얀 크림이 피부를 편안하게 감싸 오랫동안 피부 당김이나 건조함 없이 촉촉함을 부여한다. 광물유, 합성향, 합성 유기색소, 합성 방부제, 동물 유래 성분 등 피부에 유해한 성분을 철저히 배제해 민감한 피부도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다.



▶동안 피부의 지름길, 늦기 전에 대비하는 탄력과 리프팅 케어!

초가을 급작스럽게 낮아진 기온과 더불어 피부가 유난히 건조해지는 것을 느끼는 이가 많다. 이럴 때는 고영양으로 응축된 영양 크림으로 피부 노화를 방지할 필요가 있다. 피부가 메마르게 되면 생기와 탄력을 잃고 이는 곧 주름으로 연결될 수 있기 때문이다. 수분 크림으로 피부에 충분한 수분을 공급했다면, 적당한 유분이 든 영양 크림으로 피부에 한 겹 막을 씌워 수분이 날아가지 않게 보호해주는 것이 필요하다.

CNP 차앤박화장품의 하이드로 씨원 모이스처 크림(50ml/ 48,000원)은 아무리 덧발라도 건조함을 호소하는 극건성 피부를 위한 크림이다. 피부의 구성 성분인 세라마이드를 함유해 피부의 장벽을 강화해준다. 또한, 저분자 히아루론산이 수분과 영양을 공급해 피부에 뛰어난 보습효과를 전달하고 피부 내 빠르게 침투되어 피부 수분 유지력을 높여준다.

수분이 쉽게 증발되지 않도록 차단해 피부의 탄력이 차오르게 도와주며, 장시간 피부 보습을 유지해주는 것이 특징.

'키엘 수퍼 스마트 크림(50ml/ 79,000원)'은 나이 들수록 늘어나는 복합적인 피부 고민을 한번에 관리해주는 똑똑한 안티에이징 크림이다. 먼저, 잔주름과 표정주름을 개선하여 동안 피부로 관리해주고, 처진 볼과 턱살을 리프팅 해 또렷한 페이스 라인으로 가꿔준다. 또한 피부 밀도와 탄력을 개선해줘 생기 없는 피부를 촉촉하고 윤기 있게 관리해준다고. 얼굴뿐만 아니라 목에서 데콜테 라인까지 함께 관리 할 수 있어 실용적이다.



▶여름 흔적은 말끔히 지우자! 화이트닝 케어

길고 긴 여름으로 인해 늘어난 잡티와 기미로 여성들의 고민은 늘어간다. 피부 속 잠재해있던 옅은 기미들이 여름 동안 받은 자외선으로 인해 색상이 더욱 진해져 피부톤이 균일하지 않아보이기 때문. 자외선으로 인한 가장 큰 흔적이 바로 칙칙해진 피부톤과 잡티인데, 항산화 효능을 지닌 비타민C가 함유된 화장품을 꾸준히 사용하면 전체적인 피부톤을 균일하고 환하게 밝혀준다. 또한 비타민C가 함유된 야채와 과일을 충분히 섭취하면 더욱 도움이 된다.

'스트라이벡틴 포토화이트 나이트크림'(50ml/ 110,000원)은 탁월한 미백 기능으로 칙칙한 피부에 솔루션을 제공한다. 자사의 특허기술인 'NIA-114'가 세포를 생성하고 피부 장벽을 강화하는 수용성 비타민 니아아신이 진피층까지 효과적으로 침투할 수 있도록 도와줘 동안 피부로 가꿔주는 것이 특징. 비타민 C 콤플렉스 성분이 고농도로 농축되어 집중적인 화이트닝 효과를 주며, 동시에 잡티, 색소침착을 완화시켜 피부 톤을 개선시킨다.

비오템의 3색빛 화이트닝 크림(50ml/ 62,000원)은 피부톤을 밝게 해주는 브라이트닝 효과와 피부 속 깊숙이 수분을 공급해주는 크림이다. 피부가 칙칙해지는 근본적인 원인을 해결하여 피부를 깨끗하게 만들어주고, 영양을 공급하여 수분유지와 브라이트닝, 두가지 효과를 볼 수 있게 해준다.전상희 기자 nowater@sportschosun.com

생활용품 관련기사

고발합니다

고발하러가기버튼
공백
공백

창업정보

더보기
  • 친환경 유기농 전문점 초록마을, 업계 최초 400호점 돌파 친환경 유기농 대표 브랜드 초록마을(대표이사 박용주, www.choroc.com)은 지난 16일 오전 대구광역시 수성구 범어동에 위치한 초록마을 대구수성점 오픈과 동시에 초록마을 400호점 돌파 기념 행사를 진행했다. 이날 행사장에는 초록마을 박용주 대표 등 초록마을 관계자와 대구수성점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대구수성점 신규 오픈과 초록마을 400호점 돌파를 축하하며 컷팅식과 기념촬영 시간을 가졌다.. 초록마을 대구수성점 김태일 점주는 행사를 통해 "평소 건강한 먹을 거리에 대해 관심이 많았고, 창업을 준비하면서 사람들에게 가치를 부여할 수 있는 아이템을 찾던 중 친환경?유기농 전문점 대표 브랜드인 초록마을이 적합하다고 생각하여 창업을 결심하게 되었다."라며 "더불어 대구수성점이 400호점이라 더욱 뜻 깊게 생각하며, 끊임없이 노력해 1등 가맹점으로 성장할 것이다."라고 포부를 밝혔다. 또한 초록마을 박용주 대표이사는 축사를 통해 "지난 2002년 1호점인 마포점을 시작으로 2012년 300호점 돌파 이후 3년여만에 이룬 쾌거이며, 친환경 유기농 업계 최초이자 독보적인 1위이다."며 "이는 초록마을의 철저하고 엄격한 품질 관리 시스템이 소비자들의 건강한 먹거리에 대한 높은 니즈를 충족시켜 줄 수 있었기에 이룰 수 있었던 성과이다. 앞으로도 업계 최고의 품질 관리 시스템을 통해 안전한 먹거리를 지속적으로 공급하고, 가맹점과 상생하며 함께 발전할 것이다."라고 밝혔다. 송진현 기자 jhsong@sportschosun.com
  • 프랜차이즈산업협회, 9월3일~5일 제35회 프랜차이즈창업박람회 개최 국내 최대 규모의 프랜차이즈박람회가 하반기 개최를 앞두고 부스 참가 기업을 선착순 모집한다. (사)한국프랜차이즈산업협회(회장 조동민)는 오는 9월3일부터 5일까지 학여울역 서울무역전시컨벤션센터(SETEC) 전관에서 개최되는 '제35회 프랜차이즈창업박람회' 참가업체를 선착순 모집한다고 밝혔다. 깊은 역사와 국내 최대 규모를 자랑하는 한국프랜차이즈산업협회의 프랜차이즈박람회는 매번 수만명의 참관객 수를 자랑해 부스 조기 매진이라는 성과를 기록하고 있다. 협회는 이번에도 박람회 부스 판매 개시 2주만에 70%가 판매되는 성과를 보이고 있어 조기 매진이 예상되므로 신청을 서둘러 달라고 전했다. 특히 이번 박람회는 협회가 지난 6월 aT센터에서 개최한 '착한박람회'의 취지를 이어가고자 3개의 전시관 중 창의관 한 곳을 기본부스로만 구성, 경기 불황속에서 가맹본부의 참가 부담을 덜어주는 동반상생·나눔 박람회로 주목받고 있다. 협회는 부스 위치 선점에 대한 공정성을 높이기 위해 온라인 홈페이지(http://kfaexpo.kr)를 통해서만 신청접수를 받아 선착순 마감한다. 사업기획팀 민재기 차장은 "동반상생과 나눔을 취지로 가맹본부들의 참가 부담을 덜어 주기 위해 기본부스로만 구성한 전시관을 마련한 데에 참가업체들의 호응이 폭발적이다. 어느 때보다 빠른 부스 참가로 조기 마감이 예상되니 서둘러 신청해 줄 것"을 당부했다. 한편, 프랜차이즈창업박람회는 프랜차이즈 창업 정보와 사업아이템을 수집할 수 있는 국내 최대 규모의 정보 교류의 장이다. 이번 박람회는 산업통상자원부, 농림축산식품부, 고용노동부, 식품의약품안전처, 특허청이 후원예정이며, 한국프랜차이즈산업협회가 주최·주관한다. 송진현 기자 jhsong@sportschosun.com
  • 놀부, 일본 오사카에 복합매장 오픈 종합외식전문기업 (주)놀부(www.nolboo.co.kr, 대표 김준영)가 오는 17일 일본 오사카에 있는 유니버셜스튜디오재팬(이하 USJ)에 '놀부 셰프스 초이스(Nolboo Chef's Choice)'를 오픈한다. 'Nolboo Chef's Choice'는 놀부 대표 브랜드 놀부보쌈, 놀부부대찌개, 놀부항아리갈비의 다양한 메뉴를 한 자리에서 맛볼 수 있는 복합매장으로써 놀부 창립 이래 첫 일본 매장이다. 매장은 연평균 관광객 수 1천만 명을 자랑하는 오사카의 명소 USJ에 입점하여 맥도날드, 하드락카페 등유명 글로벌 브랜드 매장과 나란히 자리해 경쟁할 예정이다. 해당 매장은 직영점 형태로 운영되며, 향후 놀부의 일본 진출을 위한 메뉴 및 시장 테스팅, 현지 고객 분석 등을 위한 안테나샵으로 임무를 수행한다. 28년 전통과 노하우가 총망라된 핵심 원료와 KEY MIX, 노하우 품목은 현지공장에서 OEM방식으로 공급된다. 한편, 놀부는 지난 3일 일본 오사카의 호텔 케이한 유니버셜 호텔 타워에서 놀부 김준영 대표, 놀부 고경진 전무, 골든아치재팬 미츠오 타나베 대표, 골든아치재팬 마스히로 나카가와 회장 등 다수의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놀부 재팬 조인트벤처 조인식'을 진행했다. 놀부는 일본 맥도날드 출신 임원 위주로 구성된 현지 외식업체 골든아치재팬과 합작회사를 설립, 놀부의 일본 진출을 위한 긴밀한 협력과 교류를 지속할 계획이다. 놀부 COO 고경진 전무이사는 "일본인뿐만 아니라 중국, 동남아 각지의 관광객들이 많이 찾는 일본의 대표 관광지인 USJ에 입점함으로써 고객들에게 K-FOOD를 진가를 놀부의 맛을 통해 선보일 수 있게 되었다"며, "USJ놀부 매장을 글로벌 대표 매장으로 성장시킬 예정이며, 향후 오사카에 이어 동경, 나고야 등 일본의 핵심 도시 위주로 놀부 브랜드를 확장해 나갈 예정이다"고 전했다. 송진현 기자 jhsong@sportschosun.com
  • 놀부, 제1회 나만의 한식 레시피 공모전 시상식 개최 종합외식전문기업 (주)놀부(www.nolboo.co.kr, 대표 김준영)가 24일 성남 본사에서 '제1회 나만의 한식레시피 공모전' 시상식을 개최했다. 놀부는 28년 간 한식을 기반으로 성장한 국내 대표 외식기업으로써 대한민국을 넘어 세계인의 입맛을 사로 잡을 메뉴 개발을 목표로 '나만의 한식레시피 공모전'을 기획했다. 놀부가 주최하고 한식재단이 후원한 이번 공모전은 3월 16일부터 5월 22일까지 전국 고등학생, 대학생을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보쌈과 부대찌개에 이색 아이디어를 더한 레시피를 주제로 선정했다. 총 217개 출품작이 접수되었으며, 놀부는 1차 서류심사를 거쳐 2차 본선 경연대회를 열고 맛과 참신성, 상품성, 완성도 등의 심사기준에 따라 최종 수상자를 결정했다. 수상자는 보쌈 부문 △대상 민요한(광양고등학교) △금상 이성호, 최원진(한국조리과학고등학교) △특별상 김슬아(국민대학교), 부대찌개 부문 △대상 문소연, 최지윤(성신여자대학교) △금상 이형준(우송대학교) △특별상 김철진, 박민정(충남대학교) 씨다. 놀부는 대상 300만원, 금상 50만원, 특별상 30만원의 상금과 함께 트로피, 상패를 부상으로 수여했다. 더불어 학생들의 소중한 레시피를 향후 실제 메뉴로 출시하는 안도 긍정 검토할 계획이다. 보쌈 부문 대상을 차지한 문요한 군은 "메뉴를 완성하기까지 많은 시행착오를 겪었는데 영광의 대상을 받게 되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열심히 해서 멋진 요리사가 되고 싶다"고 소감을 밝혔다. 놀부 안도영 마케팅팀 이사는 "우열을 가리기 힘든 우수한 레시피가 쏟아져 한식에 대한 학생들의 높은 관심과 열정을 느낄 수 있었다"며 "이들의 도전과 열정에 박수를 보내며, 앞으로도 외식 관련 공모전을 개최해 한식 세계화, 외식산업 발전에도 기여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송진현 기자 jhsong@sportschosun.com

하단테마 카테고리모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