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제공=초록마을
친환경 유기농 브랜드 초록마을(www.choroc.com)이 9일 어린이재단 '초록우산' 본사에서 어린이재단과 함께하는 초록마을 추석선물세트 바자회를 개최했다.
초록마을에 따르면 이 행사는 한가위를 맞이해 어려운 이웃과 함께하는 기업이념을 실현하기 위해 마련됐다.
초록마을과 어린이재단 초록우산이 주최하고 미코리더스 M(사회공헌 프로젝트 그룹) 및 신인 그룹 PURE가 참여하는 나눔과 사랑이 함께하는 초록마을 추석선물세트 바자회로 초록마을 추석 선물세트 판매금 전액은 어린이재단에 전달했다.
또 바자회를 통해 초록마을의 최고 인기 추석선물세트인 고향생각, 유기농감식초 등을 최고 50% 가격으로 저렴하게 제공했다.
[소비자인사이트/스포츠조선] 장종호기자 bellho@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