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제과 헬스원 모델로 발탁된 클라라와 류수영. 사진제공=롯데제과
배우 클라라가 류수영과 함께 롯데제과의 건강식품 브랜드 헬스원 광고모델로 활동한다.
7일 롯데제과에 따르면 클라라는 허기를 채워주지만 칼로리가 적은 '풀배부른 다이어트바'를, 류수영은 에너지를 보충해주는 '파워에너지바'를 각각 홍보한다.
헬스원은 그동안 홍삼과 마테 등 건강식품을 주로 판매했지만 이번에 다이어트바를 내놓고 시장 공략에 나선다는 계획이다.
[소비자인사이트/스포츠조선] 장종호기자 bellho@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