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음료
고추씨기름에서 벤조피렌 기준 초과 검출
기사입력| 2013-09-07 13:00:57
식품의약품안전처는 '명암산채영농조합법인'(충북 제천시 소재)이 제조·판매한 '고추씨기름'에서 벤조피렌이 기준을 초과 검출돼 관련 제품을 판매 중단 및 회수조치 중이라고 밝혔다
식약처에 따르면 해당 제품은 '내가본 고추씨기름'이며, 검사결과 벤조피렌 국내기준2.0(㎍/㎏ 이하)을 초과한 2.9(㎍/㎏)가 검출됐다.
이번 회수 조치는 관할 지방자치단체의 조사·보고 사실에 따른 것이라고 식약처는 밝혔다.
식약처는 해당 제품을 구입한 소비자는 판매 업소나 구입처에 반품하여 줄 것을 당부했다. [소비자인사이트/스포츠조선] 장종호기자 bellho@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