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마존 시크릿 _아사이베리
롯데칠성음료가 22일 '아마존시크릿 아사이베리'를 출시한다. (용량 및 예상 편의점 판매가격: 500ml페트 1,200원)
'아마존시크릿 아사이베리'는 브라질산 아사이베리 과즙을 사용한 제품으로, 딸기와 초콜릿을 합친 듯 상큼하고 달콤한 맛에 남미의 건강음료 느낌을 살리기 위해 아마존 밀림의 청정 이미지를 적용한 독특한 패키지라는 것이 롯데칠성음료의 설명이다.
롯데칠성음료 관계자는 "남미의 건강 이미지를 담은 '아마존시크릿 아사이베리'는 상큼한 맛의 저칼로리 음료로 20~30대 소비자들에게 많은 인기를 얻을 것으로 기대된다"며, "마테차에 이어 아사이베리까지 제품군을 확장한 프리미엄 남미음료 '아마존시크릿' 브랜드 인지도를 높이기 위해 공격적인 마케팅 활동에 나설 계획"이라고 말했다.
아사이베리(Acai Berry)는 브라질 북부 아마존의 열대우림 속에 자생하는 야자나무 열매로 폴리페놀이나 플라보노이드 같은 항산화 성분은 물론 비타민, 단백질, 식이섬유 등의 영양소가 풍부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 블루베리의 22배나 되는 풍부한 항산화 성분을 포함하고 있다고. 소비자인사이트/스포츠조선=박재호기자 jhpark@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