맥키스 아이스칵테일
선양의 홈믹싱주 맥키스가 현대카드 슈퍼콘서트 현장에 등장했다.
선양은 지난 17일(토)~18일(일) 이틀간 잠실종합운동장에서 열린 현대카드 슈퍼콘서트에 칵테일용 술 '맥키스'가 함께했다고 밝혔다.
메탈리카, 뮤즈, 신중현, 장기하와 얼굴들 등 국내외 유명 뮤지션들이 함께한 락페스티벌 현장에 모인 관객들은 특히 '맥키스'와 아이스크림이 섞인 '아이스키스'칵테일을 즐겼다.
현장에서 게임 이벤트 참여를 통해 '아이스키스'를 무료로 시음해 본 참가자들은 시원한 칵테일의 맛과 쉬운 제조법도 느꼈다.
한편 맥키스의 이벤트가 진행된 무대에서는 맥키스오페라의 '뻔뻔한 클래식'공연도 함께 열렸다. 이번 행사를 기획한 선양 관계자는 "최근 젊은층 사이에서 즐기며 마시는 음주문화가 확산되고 있다. 누구나 쉽게 어떤 음료나 아이스크림을 섞어도 맛있는 '맥키스칵테일'은 클럽이나 파티에서 가볍게 칵테일로 즐기며 교감하는 요즘 음주문화에 딱 어울리는 술이다"라고 홈믹싱주 맥키스를 소개했다. 소비자인사이트/스포츠조선=박재호기자 jhpark@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