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음료
네슬레 퓨어 라이프, 도심 속 게릴라 샘플링 이벤트
기사입력| 2013-08-13 14:26:13
네슬레 퓨어 라이프는 지난 9일부터 오는 9월 1일까지 서울 광화문, 삼성동 및 홍대 등 도심 일대에서 총 20회에 걸친 네슬레 퓨어 라이프 소비자 샘플링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번 이벤트는 한국에서도 네슬레 퓨어 라이프를 만나볼 수 있는 것을 기념하여 보다 많은 소비자들이 직접 세계 1위 생수 브랜드를 경험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특히 이번 샘플링은 가장 무더운 시간대인 정오부터 오후 여섯 시까지 직장인, 유동인구, 가족단위 및 유흥가 밀집지역에서 진행되어 연이은 폭염에 지친 소비자들에게 청량감을 제공할 예정이다.
풀무원샘물 마케팅 부서의 신혜원 부장은 "물은 인체의 가장 중요한 구성요소 중 하나인 만큼 땀으로 수분 배출이 많은 여름철에는 특히 건강 관리를 위해 지속적으로 섭취해야 한다"며 "보다 많은 소비자들이 엄격한 수질 검사를 거친 안심하고 마실 수 있는 네슬레 퓨어 라이프와 함께 시원하고 건강한 여름을 보낼 수 있도록 더욱 적극적인 활동을 펼치겠다"고 덧붙였다.
세계 1위 샘물 업체인 네슬레 워터스(Nestle Waters)가 1998년 출시한 네슬레 퓨어 라이프는 현재 전세계 5개 대륙 42개 국가에서 1초에 1,100잔씩 판매되는 세계 1위에 빛나는 생수 브랜드다. 엄격한 네슬레 워터스의 기준으로 국내 출시된 네슬레 퓨어 라이프는 국내 검사 기준 항목의 10배가 넘는 600여 가지 자체 항목을 기준으로 체계적인 품질관리를 실시하고 있으며 매일 맛, 냄새 탁도 검사를 실시하고, 매주 1회 이상 미생물 검사, 연 2회 방사능 검사 등 철저한 관리를 통해 소비자들에게 언제나 안심하고 마실 수 있는 물을 제공한다. 또한 특유의 담백함과 부드러운 목 넘김으로 물맛이 좋아 갈증해소에 탁월하다.전상희 기자 nowater@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