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미티피의 '클로저 투 네이쳐 센서티브 스마트 젖병'
초보맘이라면 오는 22일부터 나흘간 코엑스에서 개최되는 국내 최대 규모의 '24회 서울국제 임신 출산 육아용품 전시회(이하 베이비페어)'를 방문해보자. 이번 베이비페어에서는 편리한 기능으로 육아에 서툰 초보 엄마들의 고민은 덜어주고 아이 건강과 안전은 지켜주는 다양한 '땡큐 아이템'이 소개된다.
■ 아기는 물론 엄마의 밤잠을 지켜주는 배앓이 방지 분유와 젖병
생후 1년이 안 된 아기는 밤낮 없이 자고 깨기를 반복하며 칭얼대기 때문에 아기를 돌보는 엄마 역시 밤잠을 설쳐 체력적으로 지치기 마련이다. 생후 4개월 이후의 아이가 밤에 깨는 대표적인 이유는 배고픔과 배앓이 때문이다. 이때 배앓이를 완화 시켜주는 분유와 젖병을 활용해 아이의 숙면을 유도한다면 엄마의 밤잠 역시 지킬 수 있다.
앱솔루트 현명한 엄마의 선택 센서티브는 부분가수분해단백질과 과학적인 탄수화물 설계를 통해 신생아들의 배앓이를 예방해 준다. 아기들이 편안하게 소화 흡수하여 밤중 수면을 유도해 아기와 엄마 모두를 편안하게 해주는 제품이다. 또한, 영유아에게 안정성이 입증 된 살아있는 유산균 BB_12와 국내 최대 DHA 를 함유하고 있어 엄마들에게 '두 번째 모유'로 불리며 인기를 끌고 있다. 베이비페어 현장에서 약 30% 할인 된 가격으로 만나볼 수 있다.
토미티피의 '클로저 투 네이쳐 센서티브 스마트 젖병'은 내부의 통기 시스템이 진공상태와 버블 생성을 방지하여 배앓이를 효과적으로 해결한다. 또한 엄마 가슴과 닮은 넓은 젖꼭지에 아이의 입술 전체가 밀착되도록 디자인되어 엄마 체온과 같은 따뜻함을 전한다. 뿐만 아니라 내부에 장착된 스마트 온도센서는 모유 온도인 37℃를 기준으로 파란색의 온도센서가 핑크색으로 변하기 때문에 잠결에 분유를 타더라도 수유에 적당한 온도가 되었는지 눈으로 간편하게 확인할 수 있어 편리하다.
■ 머리부터 발끝까지 아이 목욕 한번에 OK! 베이비 샴푸&바스
초보 엄마가 가장 힘들어 하는 육아 중 하나가 아기 목욕이다. 피부가 예민한 아기의 목욕 시에는 물 온도에서 세정제의 성분까지 신경 써야 할 부분이 많기 때문이다. 이때 순한 성분의 샴푸 겸용 바스 제품을 활용하면 안심하고 한 번에 아기를 씻길 수 있어 간편하다.
궁중비책 '베이비 샴푸&바스'는 조선왕실 '오지탕' 성분과 민감한 아이 피부의 자극을 줄이기 위해 식물 유래 계면활성제를 사용한 샴푸 겸용 바스이다. 100% 국내산 한방 성분을 사용하고 천연 유래 세정 성분으로 부드럽고 순하게 노폐물을 제거해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어 신생아의 목욕물에도 안전하다. Top to Toe 제품으로 아기의 머리부터 발 끝까지 안심하고 사용 가능하다.
■ 이유식을 시작하는 초보 엄마도 만드는 파우치형 이유식
이유식을 처음 시작하는 초보엄마들은 식재료부터 요리법은 물론 외출 시나 여름 휴가 시에 이유식 준비로 많은 고민에 빠진다. 이 때 간단한 파우치형으로 이유식을 준비할 수 있는 제품은 이유식 준비 시간을 줄여줘 편리하다.
매일유업 맘마밀 보글보글은 소아과 전문의가 직접 재료부터 엄선하여 설계한 안전한 이유식 제품이다. 월령별로 쌀, 야채의 크기를 조정하여 손쉽게 집에서도 먹일 수 있도록 판매 되고 있다. 특히, 외출 시에 파우치 하나만 들고 나가, 뜨거운 물에 1~2분 정도만 담궈 주면 아기를 위한 한끼 식사를 쉽고 간단하게 준비할 수 있다. 특히 이번 베이비페어 현장에서는 시식을 통해 구매 전 아기에게 맛을 보여줄 수 있는 기회가 제공될 예정이다.
■ 아이에게는 올바른 식습관을 엄마에게는 편리함을 제공하는 식탁의자
아이는 생후 6개월 이후부터 스스로 식사를 하기 시작해 부모와 감성을 교감하고 올바른 식습관을 형성한다. 유아 전용 식탁의자는 아이에게 올바른 식습관을 형성하는데 도움을 줄 뿐만 아니라 식사 시에 겪게 되는 부모의 육아 고충을 덜어 줄 수 있게 된다.
브레비 '슬렉스 에보'는 아이들이 부모와의 교감 속에서 성장할 수 있도록 해주는 유아 식탁의자이다. 원터치 레버를 이용해 1mm 단위로 다양한 높이 조절이 가능한 것이 특징이며 21단계의 발판 조절 기능이 있어 아이가 성장함에 따라 일어나는 신체적 변화에 따른 최적의 공간을 제공할 수 있도록 했다. 또한 의자에 바르게 앉아 올바르게 식사하는 습관형성에 도움이 되는 제품이다.
제로투세븐 홍보팀 김영희 팀장은 "최근 부모와 아이가 함께 여유로운 라이프스타일을 즐기고 이를 통해 정서적 교감을 나누는 북유럽식 육아 트랜드가 급부상하고 있다"며 "이번 베이비페어에서는 아기의 안전과 건강은 물론 엄마의 육아 고민을 줄여 주는 아이디어 제품으로 육아 고수가 되어보라"고 조언했다. 전상희 기자 nowater@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