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음료
KFC, '치킨복버켓'을 즐길 수 있는 마지막 기회!
기사입력| 2013-08-09 11:11:18
KFC(www.kfckorea.com)는 10일부터 오는 12일까지 말복을 맞아 '오늘은 복날!' 3차 행사를 실시한다.
이번 행사는 2013년 여름의 마지막 복날 행사로, 지난 초복과 중복에 고객들의 뜨거운 호응을 받았던 '치킨복버켓'을 구매할 수 있는 마지막 기회이다. '치킨복버켓'은 핫크리스피치킨 9조각과 스위트칠리소스 1개, 새콤마늘소스 1개, 1.25L 콜라로 구성되어 가격은 18,900원이다.
행사 기간 동안 '치킨복버켓'을 구입하면 콘샐러드 또는 코울슬로가 1,000원에 제공되며, '치킨복버켓' 1개당 샐러드는 최대 5개까지 구매할 수 있다.
KFC 마케팅 담당자는 "긴 장마가 지나고 본격적인 무더위가 찾아옴에 따라 고객들이 활력을 충전하고 여름을 건강하게 보내길 바라는 마음으로 마지막 복날 행사를 준비했다"며 "KFC 치킨복버켓과 함께 많은 고객들이 마음까지 푸짐한 복날을 보내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자세한 행사 일정은 KFC 홈페이지나 페이스북(www.facebook.com/KFC.KOR)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소비자인사이트/스포츠조선] 송진현 기자 jhsong@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