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 밴드
멕시코 맥주 코로나(Corona)가 여름 휴가철을 맞아 8월 24일까지 부산 해운대와 서울 강남역, 홍대 등지에서 '코로나 밴드'의 라이브 공연을 펼친다.
올해로 두 번째 실시되는 '코로나 밴드'는 코로나 로고가 새겨진 오픈카로 해변가와 도심 곳곳을 누비는 이색 프로모션이다. 서울과 부산 주요 지역에서 낮에는 카 퍼레이드를, 저녁에는 라이브 콘서트를 선보이며 소비자와 피서객들에게 무더위를 잊을 수 있는 시원함과 여유로운 시간을 선사할 예정이다.
코로나 밴드는 8월 3일까지 해운대, 광안리, 서면 등 부산 주요 지역에서 만날 수 있으며 서울은 8월 5일부터 24일까지 강남역, 홍대, 명동, 건대, 압구정 등에서 라이브 콘서트를 감상할 수 있다.
코로나 밴드 활동 시작과 함께 온라인에서도 코로나 공식 페이스북(https://www.facebook.com/CoronaExtraKorea/app_247991211985659)을 통해 '코로나 밴드 공개수배' 이벤트를 진행한다. 코로나 페이스북에서 코로나 밴드 공연이 열리는 장소 힌트를 보고 실제 공연 장소나 거리에서 코로나 밴드 발견 시 인증샷을 찍어 페이스북에 올리면 추첨을 통해 200명에게 기프티콘을 증정한다. 이벤트는 8월 24일까지 진행되며 당첨자는 이벤트 기간 동안 매주 월요일 공식 페이스북과 개별 문자를 통해 발표한다. 소비자인사이트/스포츠조선=박재호기자 jhpark@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