벡스 캔 2종
독일 맥주 '벡스'가 1일 캔맥주 2종(330ml, 500ml)을 출시했다. 새롭게 출시된 벡스 캔맥주는 이달부터 주요 할인점, 대형 수퍼마켓, 편의점에서 판매된다.
벡스는 독일 라거 맥주. 알코올 도수는 5%로 담백하고 깨끗한 맛을 내며 쌉쌀한 뒷맛을 낸다는 것이 벡스의 설명이다.
벡스 관계자는 "벡스는 그 동안 홍대, 이태원, 강남 등 주요 상권의 맥주전문점에서 판매되었으나, 이번 캔제품 출시로 가정에서도 쉽게 즐길 수 있게 되었다"며, "앞으로도 입점 매장을 지속적으로 늘려 소비자들과의 접점을 확대해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벡스는 캔맥주 출시와 함께 할인점 및 편의점에서 소비자를 대상으로 다양한 프로모션을 펼칠 예정이다. 소비자인사이트/스포츠조선=박재호기자 jhpark@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