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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무디킹, ‘퓨어 에너지’ 스무디 게릴라 스쿨 어택
기사입력| 2013-07-29 10:41:05
오리지널 스무디 브랜드 스무디킹(대표 김성완)이 지난 7월 27일(토), 수능 D-100을 앞두고노원구 중계동에 위치한 한 고등학교를 깜짝 방문해 신제품 건강 에너지 스무디 '퓨어 에너지'를 전달하는 게릴라 스쿨 어택 이벤트를 진행했다.
스무디킹은 현재 신제품 '퓨어 에너지' 스무디의 소비자 체험 행사의 일환으로 공식 페이스북(www.facebook.com/smoothieking.kr)을 통해 '나에게 에너지가 필요한 순간'에 대한 사연을 올리면 8월 한 달간 매주 수요일 베스트 사연을 선발해 친구, 직장 동료 등과 함께 에너지를 충전할 수 있도록 '퓨어 에너지' 스무디를 직접 배달해주는 '에너지 어택'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다.
이번 게릴라 스쿨 어택은 '에너지 어택'의 사전 깜짝 이벤트로, 수능 D-100을 앞두고 '건강한 에너지 스무디로 방학 중에도 공부 하느라 지친 학생들을 응원하고 싶다'는 해당 학교 선생님의 사연을 특별 선정해 진행했다.
'퓨어 에너지' 스무디를 마셔본 학생들은 "자주 마시던 캔 에너지 음료에 함성 첨가물이 많다는 말을 듣고 걱정이 됐는데, 영양가 있는 과일 스무디에 자연 에너지가 들어간 음료라 믿음이 간다", "방학에도 공부를 하려니 덥고 짜증이 났었는데, 상큼한 과일 스무디가 에너지를 충전해줘 힘이 난다" 등 감상을 전했다.
'퓨어 에너지' 스무디는 최고품종 과일에 영양 파우더를 블랜딩해 영양 밸런스를 맞춘 스무디에 커피베리의 자연 에너지원을 담은 건강 에너지 음료로서, '퓨어 에너지 파인애플'과 '퓨어 에너지 스트로베리' 2종으로 출시 됐다.
커피베리는 커피나무에서 자란 열매로 초록색에서 점차 붉은색으로 익어가는데 그 모습이 체리와 흡사해 커피체리 또는 커피베리라 불리는 자연 원료이다. 일반 캔 에너지 음료와 달리 합성첨가물이 없으며, 스무디의 균형잡힌 영양과 자연 에너지를 함께 섭취해 건강한 활력 충전 효과를 얻을 수 있다.
스무디킹 마케팅팀 전유광 팀장은 "자연 에너지원인 커피베리 추출물이 함유된 '퓨어 에너지' 스무디로 무더위 속에 공부하고 있는 학생들의 피로를 건강하게 해소할 수 있을 것"이라며 "앞으로도 '퓨어 에너지 어택' 이벤트에 직장인이나 동호회, 학생 등 에너지가 필요한 다양한 소비자들의 참여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한편, 스무디킹의 모든 스무디는 합성착색료, 합성착향료, 합성보존료, 합성감미료, 트랜스지방, 콘시럽을 일절 사용하지 않는 '6 Free 원칙'으로 만들어 더욱 건강하게 즐길 수 있다. 전상희 기자 nowater@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