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거킹(대표 유주열, ㈜비케이알)이 수능 D-100일을 맞이하여 와퍼주니어 단품을 기존 3,500원에서 1,900원으로 파격적으로 낮춘 금액으로 판매한다. 이 행사는 29일부터 31일까지 진행된다.
버거킹 담당자는 "수능을 앞둔 수험생들과 고객들이 부담 없는 가격에 와퍼주니어를 즐기면서 학업과 일상에서 받는 스트레스를 날릴 수 있길 바란다."며 "수험생들에게 힘을 북돋아 주고자 이번 프로모션을 기획했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모션은 버거킹 전국 매장에서 전 고객을 대상으로 7월 29~31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10시까지 진행되며, 매장 사정에 따라 조기 마감될 수 있다. 단, 특수매장은 제외(잠실야구장점, 문학야구장점, 오션월드점, 대명비발디점, 용평리조트점, 여주휴게소점, 인천공항점, 인천공항1점, 서초역점, 코엑스점, 메가박스점 총 11개 매장은 행사에서 제외). [소비자인사이트/스포츠조선] 송진현 기자 jhsong@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