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음료
위메프, 초복 맞아 복날 대표음식 선보인다
기사입력| 2013-07-05 10:33:47
소셜커머스 위메프(대표 박은상·허민, www.wemakeprice.com)가 오는 13일 초복을 앞두고 보양음식 기획전을 선보인다고 밝혔다.
'초복을 잘 이겨내야 1년이 편하다!'라는 컨셉트로 진행되는 이번 기획전에서는 복날 음식의 대표격인 삼계탕을 비롯하여 전복, 장어, 제철과일 등을 시중보다 저렴한 가격에 판매한다.
하림의 삼계육 2마리(600g 이상)를 위메프 특별가인 2,700원에 판매하며 집에서 간편하게 조리해서 먹을 수 있는 하림 삼계탕은 정가인 6,900원보다 57% 할인된 2,980원에 구입할 수 있다. 완도산 참전복은 9,500원에서 64,000원까지 종류별로 최대 14% 할인된 가격에 맛볼 수 있다.
자연산 바다장어는 1팩(240g)에 53% 할인하여 5,900원에 판매되며 수박 2통(10~12kg)은 30% 할인된 가격인 11,900원에 구매 가능하다. 또한 햇복숭아 4.5kg은 정가에서 45% 할인된 9,900원에 판매하는 등 여름 제철 과일을 시중보다 45%~53% 저렴하게 판매하고 있다.
8일까지 진행되는 7% 적립 이벤트로 모든 배송상품에 대해 7% 포인트 적립이 실시되며 8일 오전 10시 이후로는 5% 적립이 가능하다. 또한 '초복'으로 2행시를 작성하는 고객에 한해 추첨을 통해 최대 15만 포인트를 지급하는 이벤트도 실시한다. 위메프의 이번 기획전은 5일부터 15일까지 진행된다. 송진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