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카-콜라(www.cocacola.co.kr)가 방송인 유재석, 박명수, 정형돈, 하하, 노홍철 등이 이끄는 코카-콜라 후룸라이드를 공개했다.
지난 코카-콜라 광고에서 분식점과 PC방 등 젊은이들의 공간에 깜짝 등장해 강력한 해피니스를 전달했던 다섯 예능신은 이번 'Coke Summer 편'에서 유쾌한 코카-콜라 후룸라이드를 운행하는 장면을 보여준다.
15일부터 방영되고 있는 이번 광고는 '코카-콜라 병뚜껑을 여는 순간' 펼쳐지는 환상체험을 다루고 있으며, 무료한 일상 속에서 따분함을 느끼고 있던 학생들 앞에 이들이 등장하면서 벌어지는 반전 스토리를 담았다.
코카-콜라 관계자는 "지난 봄 분식점, PC방 등 젊은이들의 공간에 등장해 큰 화제를 몰고 왔던 다섯 예능신의 코카-콜라 광고에 이어, 이번 여름 TV CF에서는 다섯 예능신이 '코카-콜라 후룸라이드'를 직접 운행하며 스릴 넘치는 해피 에너지의 경험을 전달하는 내용으로 제작되었다"고 말했다. 소비자인사이트/스포츠조선=박재호기자 jhpark@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