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스터피자가 육군부대를 방문해 깜짝 피자파티를 열었다.
피자업계 베스트 브랜드인 MPK그룹(대표이사 문영주)의 미스터피자(www.mrpizza.co.kr)는 6월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인천 소재 육군부대를 방문해 피자를 전달하고 도우쇼를 펼쳤다.
미스터피자의 도우쇼 전문 드림팀은 부대를 직접 방문해 즉석에서 만든 피자 100판을 전달하고 도우를 활용한 현란한 쇼를 선보이며 무더운 날씨에도 국방의 의무를 다하는 국군장병들의 사기를 북돋아 주었다.
국군장병들은 깜짝 피자파티에 반색하며 무더운 날씨를 잠시 잊고 맛있는 피자와 함께하는 화려한 도우쇼를 즐기는 시간을 보냈다.
이번 행사는 최근 육군에서 제작한 가수 '싸이'의 '젠틀맨'을 패러디한 '젠틀병' 동영상에 미스터피자의 제품 PPL이 이루어진 인연으로, 촬영 부대에 감사의 뜻을 전달하는 의미에서 진행되었다.
미스터피자 김상호 마케팅본부장은 "국방의 의무를 다하며 나라를 위해 애쓰는 국군장병들에게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고자 깜짝 피자파티를 기획하게 됐다"며 "국가 안보를 위해 무더운 날씨에 고생하는 장병들이 피자를 먹고 힘내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한편, MPK그룹은 대한민국 피자업계 베스트브랜드 '미스터피자'와 수제머핀 커피전문점 '마노핀', 이탈리안 홈메이드 뷔페 레스토랑 '제시카키친'을 함께 운영 중이다. [소비자인사이트/스포츠조선] 송진현 기자 jhsong@sportschosun.com